

이승만 전 대통령에 대한 영화 <기적의 시작>을 연출했던 권순도 감독이 이번엔 백선엽 장군을 소재로 한 영화 <승리의 시작>으로 오는 6월 19일 관객들을 만난다. 공산군을 막아 나라를 지켜낸 대한민국 최초 4성 장군 백선엽. 6·25 전쟁 당시 위기에 빠진 나라를 구해낸 것 외에도, 백 장군이 기여한 업적은 매우 크고 다양하다. 대만·프랑스·캐나다 대사를 역임하고 교통부 장관을 지냈으며, .. 
‘포괄적차별금지법 반대’ 피켓 든 김문수 후보
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등 시민단체들이 19일 한국기독교회관 앞에서 ‘차별금지법 반대 집회’를 개최한 가운데,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이날 이 집회 참석자들과 함께 ‘포괄적차별금지법 반대’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함께 사진을 찍었다... 
성누가회, 제5회 힐링핸즈 생명영화상영회 개최
의료선교회 성누가회(대표 신명섭)가 18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 위치한 성누가회센터에서 제5회 힐링핸즈 생명영화상영회를 개최했다. 성누가회는 프로라이프(생명 옹호) 활동의 일환으로 연 2회 생명영화상영회를 개최하고 있다. 생명영화상영회는 그동안 인간복제, 낙태, 의료윤리, 말기 환자 돌봄 등의 주제를 담은 영화들을 다뤄왔다... 
김문수 후보 “대한민국, 제헌국회가 기도로 시작한 나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9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한교총)을 방문했다. 대표회장 김종혁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는 “혼란스러운 시대에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님의 헌신이 민족을 위한 귀한 쓰임이 되기를 바란다”며, “한국교회가 제안하는 공공정책을 심도 있게 살펴줄 것”을 요청했다... 
농촌목회·귀농귀촌 정보 총망라… ‘2025 국민팜 엑스포’ 열린다
‘농촌 목회 & 크리스천 귀농귀촌 컨설팅’이 오는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다.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전·현직 목회자와 선교사, 신학생, 부교역자, 성도들은 농촌목회 노하우와 귀농귀촌 정착 및 생활 전반에 걸쳐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컨설팅 분야는 ▲귀농귀촌 목회상담(개척·정착·현지생활 전반) ▲권역별 도·농교회 교류 사례 공유 및 안내 ▲마을·생태목회 .. 
기하성 여의도, 총회장에 정동균 목사 유임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여의도)가 19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제74차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원 선출 등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 우선 임원선거에서는 총회장에 정동균 목사가 유임됐으며, 목사부총회장으로 엄진용(전 총무)·손문수(동탄순복음교회)·박형준(순복음평택중앙교회) 목사가, 장로부총회장으로 안병광 장로(여의도순복음교회) 각각 선출됐다. 신임 총무에는 강인선 목사(전 서기)가 선출됐다.. 
한교연 “공권력의 성역 침탈과 유린 규탄”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김노아 목사, 이하 한교연)이 ‘공권력의 성역 침탈과 유린을 규탄한다’라는 제목으로, 최근 경찰의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 압수수색을 규탄하는 성명을 19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이 성명에서 “경찰이 부산 세계로교회 본당과 목양실에 들어와 이 교회 담임인 손현보 목사의 개인 휴대폰과 교회 서류를 압수하는 사건이 백주에 벌어졌다. 우리는 공권력의 천인공노할 교회 침탈과 유린 .. 
목회자 75% “나의 가정, 교인들에게 좋은 본 되는 것 같아”
목회자 10명 중 7명 이상은 그들의 가정이 교인들에게 좋은 본이 되는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지난 5일부터 18일까지 목회자 총 555명을 대상으로 ‘목회자로서 그들의 가정이 교인들에게 어떻게 비춰진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해 조사해 그 결과를 19일 발표했다... 
‘탈북민들에 대한 중국 정부의 태도가 잘못된 5가지 이유’
강제북송진상규명국민운동본부, 에스더기도운동 등 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는 ‘탈북민 강제북송반대 범국민연합’(이하 국민연합)이 19일 오후 서울 명동 중국대사관 인근 서울중앙우체국 앞에서 ‘중국 정부 탈북난민 강제북송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고경환 목사, 기하성 오순절 총회장 연임돼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오순절총회가 19일 순복음원당교회에서 제74차 정기총회를 갖고 현 총회장인 고경환 목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의 연임을 결정하는 등 안건을 처리했다. 총회장에 연임된 고 목사는 이날 총회 개회사에서 “목회자의 정체성은 얼마나 많은 성도가 있느냐에 있는 것이 아니다. 그저 목회가 좋고 목회의 길을 가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에 있다”며 “목회하는 것보다 목회자의 .. 
“한국교회, ‘거룩한방파제’ 되어 차별금지법 막아내자”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대회장 오정호 목사)’가 오는 6월 14일 예정된 가운데, 18일 대전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에서 대회를 위한 특별기도회가 열렸다. 주최 측은 이날 기도회에 대해 “다시 한 번 영적 각성을 위한 자리”라며 “대한민국에 다가오는 위기 앞에서 기독교인들이 다시 한번 깨어 가정과 교회, 미래세대와 우리나라를 지키는 거룩한방파제로서의 역할을 확인하고 다짐하는 자리였.. 
“종교 자유 위해 정교분리 존재… 압수수색 사태 심각히 봐야”
제21대 대통령선거가 오는 6월 3일 치러진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와 이후의 탄핵정국을 거친 대한민국은 다시 한 번 역사의 변곡점을 앞두고 있다. 그리고 그 가운데 한국교회도 있다. 최근 벌어진 일련의 정치 사태는 한국교회에도 커다른 영향을 끼쳤고, 곧 치러질 대선 역시 어떤 식으로든 교회와 기독교인들에게 영향을 끼칠 것이 분명하다. 이에 기독일보는 한기총 대표회장을 ..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