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0차 생명의 영양쌀 100만 끼 포장 행사가 6월 23일부터 28일까지 또감사선교교회(최경욱 목사)에서 열리고, 많은 봉사자들의 협력에 힘입어 영양쌀 18만 5천 봉지(129팔렡)를 포장하는 작업이 완료됐다... 
[인터뷰] 긴 이민목회 끝낸 손인식 목사, "북한인권에 전념"
미국 캘리포니아 어바인시(市) 최대교회를 목회하며 23년 동안 수많은 돌탕(돌아온 탕자)을 맞이한 베델한인교회 손인식 목사(65·KCC 대표간사). 그의 목회는 위로의 연속이었다. 'LA 4.29' 폭동에서 잿더미가 된 이민자들과 자식의 문제로 간장을 도려내는 것 같은 고통에 신음하는 부모들, 친구에게 배신당해 재산을 모두 잃어버린 한인들을 끌어안고 함께 아파했던 손 목사는 이제 목회를 마치.. 
남가주교협 박효우 신임회장 취임
제44대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단 이취임 감사예배가 1일(일) 오후 4시에 나성순복음교회에서 열리고, 신임회장에 박효우 목사가 취임하고 전임회장 진유철 목사가 이임됐다. 박효우 목사는 취임인사를 전하는 자리에서 "그동안의 교협 사역을 계속 이어나가도록 노력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겠다"며 "얼마 전에 한국에 나가서 얘기된 것으로, 앞으로 추진하려고 하는 것은 한국에 인디언 마을을 .. 
세계 최초 '파스텔 성화' 신동원 화백 작품 미주서 선봬
한국서양 화단의 원로 신동원 화백(서울성은교회)이 세계 최초로 파스텔로 그린 성화(聖畫) 작품들을 소개하기 위해 LA를 방문했다. 신 화백이 성화를 파스텔로 표현한 것은 노르웨이 작가 뭉크의 '절규'를 보고 영감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파스텔의 부드러운 느낌과 유화의 강한 인상의 대조적인 느낌을 잘 살린 신 화백의 성화를 감상하다보면 성경구절의 장면 장면을 생생하게 연상하게 한다... 
미주장신대 36주년 기념 감사예배 및 후원의 밤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이상명 총장)가 개교 36주년 기념 감사예배 및 후원의밤을 18일(월) 저녁에 남가주동신교회에서 열었다... 
"사랑의 쌀 나눔운동" 2013 연말도 따뜻하게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제 5차 '2013 사랑의 쌀 나눔운동'이 올해도 교계와 한인사회가 연합해 펼쳐진다... 
한·중·일 연합과 신세대 부흥의 해답은 '예배'
신세대를 위해 준비한 '강하고 깊은 예배'를 통해 청년들을 회복시키고, 예배의 참된 기쁨과 자유를 경험하게 하는 오버플로잉 워십 컨퍼런스가 18~19일(현지시간)까지 애너하임의 비즈니스엑스포센터에서 개최됐다... 
트랜스젠더 화장실법 AB1266 폐지에 교계 배수진 쳐
"레코드 상에 기록된 성정체성(Sex)에 상관없이 사회적, 인지적 성향이 강한 그날그날의 성정체성(Gender)에 따라 화장실, 락커룸, 샤워장을 이용할 수 있는 법안으로, 윤리적으로 타락시키려는 사단의 계략입니다".. 
"아버지의 마음과 신부의 영성을 주소서"
말세라고 하는 작금의 시대에 그리스도인의 영혼을 보호하고 '아버지의 마음과 신부의 영성'을 갖기 위한 세미나가 열리고 있다. 주의사랑선교사역원(모니카 백 목사)이 주최하는 세미나는 모니카 백 목사가 강사로 서서 그의 저서 '아버지의 마음과 신부의 영성'을 교재로 해서 열린다... 
"이스라엘에 유대인 가득찰때 주님 오실 것"
왕의귀환펠로우쉽(국제 코디네이터 박흥수 목사) 주최로 열려진 구약학의 대가 윌터 카이저 박사(Walter C. Kaiser Jr.)의 성경적 "END TIME" 컨퍼런스가 26일부터 28일까지 주님의영광교회에서 개최됐다. 윌터 카이저 박사는 미국복음주의신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美 고든코웰신학교(gordonconwell.edu) 명예총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비올라리스트' 리차드 용재 오닐의 '北 어린이' 향한 사랑
발육 부진을 겪고 있는 북한 어린이들을 위한 세계적 비올라리스트 리차드 용재 오닐의 아름다운 연주가 이민자들에게 감동을 줬다. 미주겨레사랑(대표 임덕순 장로)은 28일(토) 저녁에 주님의영광교회에서 용재 오닐 자선음악회를 개최하고 북한 어린이들을 위한 도움의 손길을 요청했다... 
"지금 이민교회 선교 포커스는 주변 다민족과 중국인"
"이제는 가까운 우리 이웃의 다민족을 향한 사역에 집중해야 하는 역사적인 시점입니다. 그리고 이민교회가 중국 지도자들을 계속 길러내야 합니다" '신앙의 포괄적 적용과 실천방법'을 주제로 한 제5회 이민신학심포지엄이 30일(현지시간)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얼바인온누리교회(담임목사 권혁빈)에서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