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장신대 김인수 총장
    [김인수의 한국교회사] 초기 한국교회의 수난
    기독교가 한국에 들어 올 때, 한국은 이미 4천년의 유구한 역사를 가지고 있었다. 기독교가 한국에 정착하면서 오랫동안 내려오던 문화 속에 아무 충돌 없이 정착됐다면, 오히려 이상한 일일 것이다. 그것은 문화와의 충돌이기도 했고, 수구파와 기득권자들이 새로 들어온 사상과 선교사들을 적대하고 질시한 것이 그 원인이었다...
  • 힐송처치 합창단장 커밍아웃 논란. 현재 약혼 상태이며 오는 2016년에 결혼할 예정이라고 한다. (포토 : 사진 출처 = 크리스천포스트)
    힐송처치 "동성애자 환영하지만, 리더로는 안 돼"
    뉴욕 힐송처치 합창단장의 커밍아웃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힐송처치 창립자인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Brian Houston)는 지난 4일 '브라이언 휴스턴 담임목사가 전하는 성명'을 통해 동성애자를 환영하지만 리더로는 허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 미드웨스턴침례신학대학원 성백승 교수
    [성백승 칼럼] 숯불을 머리에 쌓으십시오
    성 프란체스코는 일찍이 "죄가 있는 곳에 용서를"이라는 기도를 드렸다. 목회 초년병 시절 "목사님,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는 의미가 뭐에요?"라는 질문에 대답을 못하여 몹시 당황했던 기억이 난다. 그 후 뜻을 찾아보니, "오히려 원수에게 숯불을 제공함으로써 따뜻한 온기와 양식을 조리할 수 있는 자비를 베푼다," 그리고 "상대방은 그 숯불이 너무 소중하여 머리 위까지 들어 올..
  •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
    '장기 거래' 낙태 단체 적극 지지하는 힐러리
    민주당 유력 대선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최근 낙태 태아 장기 거래 동영상이 공개돼 미국 사회에 파문을 일으킨 가족계획연맹(Planned Parenthood)에 대한 지지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 첼시의 신기한 카페로 오세요
    [신간소개] 첼시의 신기한 카페로 오세요
    베가북스에서 미국 출판계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인 맥스 루케이도의 첫 장편소설을 출간했다. 대표작 『너는 특별하단다』 처럼 이번에도 사람들을 위로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가지고 돌아온 맥스 루케이도는 여러 편의 원작이 뮤지컬로도 제작된 만능 집필가이자 인세 수익의 대부분을 월드비전에 기부하며 따뜻함을 직접 실천하는 작가이기도 하다...
  • 내가 매일 기쁘게
    [신간소개] 내가 매일 기쁘게 2
    그들이 사는 세상은 다르다? 사회 각층의 유명인사들과 우리 주변의 사람들은 어떤 삶을 살아갈까? 우리의 현실은 갑갑하기만 하고 힘든데 그들의 삶은 늘 행복하고 부족함 없어 보이지는 않은지......
  • 성폭력
    학교 내 성폭력 은폐하면 최고 '파면'
    앞으로는 교내 성폭력 사건을 은폐하면 최고 파면까지 징계를 받게 된다. 정부는 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4대악 근절대책회의'를 열어.....
  • 초록우산 힐튼 호텔
    초록우산, ‘화이트 엔젤 자선마켓’ 오픈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밀레니엄 서울힐튼과 함께 오는 12일(수)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서울시 중구 밀레니엄 서울힐튼 그랜드볼룸에서 ‘화이트 엔젤 자선마켓’을 개최한다. ‘화이트 엔젤 자선마켓’ 행사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중증장애인 생활시설 한사랑마을 내에 들어설 예정인 중도중복 장애아동 전문학교 ‘한사랑학교’ 건립 기금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 국제이주자선교포럼
    한국인 3명중 한 명은 이민자에 '부정적'
    한국인 셋 중 한 명은 이주민 유입이 너무 많아 부담된다고 여기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의 여론조사기관 입소스가 6일(현지시간) 한국인 약 500명 등 24개국 1만7천533명을 조사한 결과 한국인 셋 중 한 명 꼴인 33%가 국내에 이주민이 너무 많다고 느끼고 있었고 31%는 이주민 때문에 공공행정에 부담이 크다고 답했다. 조사대상 24개국의 평균은 50%였다. 특히 한국인 6..
  • 예스24 전자책
    [YES24 베스트셀러 동향] 기시미 이치로, 고가 후미타케의 아들러 심리학 '미움받을 용기' 1위 재탈환
    예스24 8월 1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서는 기시미 이치로, 고가 후미타케의 <미움받을 용기>가 지난주보다 한 계단 올라 <비밀의 정원>을 제치고 다시 1위를 탈환했다. 채사장의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은 두 계단 상승해 2위를 차지했고, 프레드릭 배크만의 소설 <오베라는 남자>는 지난주에 이어 3위에 자리했다. 2016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두고 수능 영역별로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