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평강으로 평안의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영광을 모든 사람이 알게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다른 사람들에게 이르게 하옵소서.. [15일 날씨] 중북부 흐리고 비 / 충청이남 흐려져 비
중국 산동반도부근에서 북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흐리고 서울.경기도와 충남서해안에서 시작되는 비는 낮부터 점차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건사연 칼럼] 2016 퀴어亡제 : 시민들의 끈질긴 비판과 저항으로 막은 호모마니아의 ‘비정상의 정상화’ 시도
지난 11일 많은 시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서울광장에서는 어김없이 성소수자들의 음란축제가 개최되었다. 지난해에도 벌어진 동일한 행사에서 경찰은 도를 넘는 음란행위에 대해서 경범죄처벌법 위반이라는 해석을 내렸지만 지난 11일에 경.. 
[평화칼럼] 용서와 화해의 삶으로
오늘의 남북관계는 참담하기 그지없습니다. 두 정부의 자학적인 대결의 결과라고 밖에는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 북한선교를 열심히 하는 보수적인 장로님이 이런 발언을 하여 놀란 적이 있습니다. 평화와 통일을 위해서는 다음 대선 때는 반드시 정치권력을.. 
피터 바이어 하우스 박사의 마지막 투쟁 대상은 '젠더 이데올로기'
어머니는 매우 낙관적이고 의지가 강한 여성이었습니다. 그녀는 저희를 무척 사랑해주셨습니다. 어머니는 우리를 경건하게 키우셨는데, 특별히 저녁에 집에서 예배를 드릴 때 어머니가 경건한 모습으로 "오 당신 예수여 당신의 날개를 나에게.. [14일 날씨] 점차 흐려짐 / 경기동부, 강원도영서, 충청북도, 경북내륙 소나기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그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저녁부터 점차 흐려지겠고, 경기동부와 강원도영서, 충청북도, 경북내륙에는 오후에 대기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동성애자는 사랑하지만 행위는 반대합니다"
지난 11일 주말 대한민국과 한국사회, 교회를 사랑하는 1만2000여 명(이하 경찰추산)의 인파들이 서울 덕수궁 대한문광장에서 열린 '동성애 퀴어축제반대 국민대회'에 발 디딜 곳도 없을 정도로 모여 한 목소리로 "동성애 OUT!",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 "동성결혼 합법화 반대" 등의 구호를 외치며 맞은 편 서울광장에 모인 1만 여명의 동성애 퀴어축제 참가자들을 압도 했었죠. 특히 이날.. [13일 날씨] 대체로 맑음 / 남부내륙 소나기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구름많겠으나, 남부내륙지방은 오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슬람 전문칼럼] 런던의 무슬림 시장 당선이 주는 교훈
지구촌 저쪽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영국에서 충격적인 뉴스가 지구촌을 흔들었다. 2016년 5월5일 파키스탄 무슬림 사디크 칸이 런던 시장으로 당선되었다는 소식이었다. 혹자는 그럴 수도.. 
[채영삼 칼럼] ‘온전한 사랑’- 퀴어 집회와 교회
우리는 자주, 사랑의 문제에서 어긋난다. 어긋나기 쉽다. 사랑처럼 강렬하고 중대한 문제가 없고, 또 이 세상은 그 '사랑이신 하나님'을 완연히 떠나 있기 때문이다... [주일날씨] 구름많음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중부지방은 오전까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고, 제주도는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2016 서울광장 동성애 퀴어축제반대 국민대회 성명서]
지난해 6월 대한민국이 중동호흡기증후군인 메르스 전염병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동성애자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서울광장에서 음란공연과 알몸 퍼레이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