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정훈
    [강정훈의 성서화 탐구] 불같은 노여움으로 책망하시다
    예수님은 그 당시 사회적으로 가장 지식인이요 지도층인 서기관(율법학자) 과 바리새인들에게 강한 어조로 책망하였다. “화 있을진저 외식(外飾)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 마태23:23.33)..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그리스도와 더불어 상속자입니다
    제가 그리스도와 함께 고난을 받게 하시고 영광도 그리스도와 같이 받게 하옵소서. 저의 뜨거운 가슴엔 푸른 생동감이 일렁이어 사랑의 계절이 되게 하옵소서. 저의 마음이 연약하고 곤고함을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에 비추어볼 때 지금 겪고 있는 고통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성령님이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언하십니다. 놀랍고도..
  • 조덕영박사
    [창조신학칼럼] 비행기를 발명한 라이트 형제의 신앙
    사람이 날개를 달고 하늘을 날고 싶은 욕망은 어쩌면 타고난 원초적 소망인지도 모른다. 그리스 신화에 보면 다이달로스의 아들 이카로스는 큰새의 깃을 백랍으로 붙여 날개를 달고 미궁을 탈출하다 태양에 가까워지자 그만 백랍이 녹아버려 바다에 추락해 죽는다. 이렇게 사람이 하늘을 난다는 것은 커다란 소원이었으면서도 성취하기 어려운 희망 사항이었다...
  • 이선규목사
    [요한복음 강해] "값있는 삶의 비결" (요3:1-15)
    그 동안도 새 마음 갖기 운동이나 바르게살기 등의 여러 조직과 단체가 있어 수많은 구호와 행사를 치르고 있지만 얼마만큼 의식이 개혁되어지고 있는가는 의문으로 남게 됩니다...
  • 강정훈
    [강정훈의 성서화 탐구] 피난길에 포도를 먹어요
    이집트로 피난가는 성가족이 긴 여행길에서 중간에 휴식을 위해 바위에 앉아 쉬고 있다. 아기 예수가 탄생 하였을 때에 유대의 헤롯왕이 유대인의 왕이 될 아기가 태어낫다는 소문이 두려워서 베들레헴 인근의 두..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지혜로운 마음을 가져서
    솔로몬은 하나님께 지혜로운 마음을 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저에게도 지혜로운 마음을 주옵소서. 주님께서 저의 마음을 여시고 주님의 말씀을 귀담아 듣게 하옵소서. “주님의 종에게 지혜로운 마음을 주셔서, 주님의 백성을 재판하고, 선과 악을 분별할 수 있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왕상3:9) 저에게 더욱 지혜로워지고 학식이 더하게 하옵소서. 훈계를 더해 주옵소서. 고기를 달라고 기도하지 않고 고기..
  • 이효상 미래목회포럼 사무총장
    [이효상 칼럼] ‘피로사회’에서 살아남기, 교회는?
    한국인이 바라는 행복한 모습은 아마도 능력(업적)과 성공의 일치일 것이다. 그러나 모 언론사가 조사한 한국인의 주관적 행복도 결과 100점 만점에 55.95점으로 매년 낮아지고 있다고 한다. 능력(업적)=성공이 행복이라는 생각은 능력(업적)을 최상의 가치로 만드는 성과사회의 패러다임에서 나온 것이라는 점에서 결코 경제적 요소나 성공이 행복이 될 수 없음을 깨닫게 해준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사람으로 구원하옵소서
    기꺼이 고난을 겪게 하옵소서. 그리스도의 몸 교회를 위하여 그리스도의 남은 고통을 저의 몸으로 채우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따라 교회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남김없..
  • 초대구름도서관에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초등학생들.
    [한국교회언론회논평] 서울시교육청 한일간 갈등을 토론수업을 해결하라
    최근 한/일간에는 그 어느 때보다도 긴장관계가 고조되고 있다. 지난 8월 2일 일본 정부는 한국을 ‘화이트 리스트’(우방국가 간에 수출 때 허가를 면제해 주는 관행)에서 제외하였다. 그 역사적 배경이 있다. 과거 일본은 한국을 침략하여 36년간 지배하였다. 해방 후에도 20년간은 국교가 정상화되지 못하다가, 1965년 국교를 정상화하고 당시 3억 달러를 일본이 한국에 배상한다.(금액의 많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