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앤마이크와 여론조사공정의 공동 8월 정례조사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조국 후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 '사퇴해야 한다'...'61.6%' 응답"
    “조국 교수 사퇴해야 한다 61.6%” “그렇다면 선생님께서는 현재 여러 가지 의혹이 제기된 조국 교수가 법무부 장관에 임명되는 것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는 61.6%가 “그 정도 의혹이면 사퇴해야 한다”라고 응답한 반면, 33.5%는 “그 정도 의혹이 있을 지라도 임명해야 한다”라고 응답했다. 연령별로 보면, 60대 이상에서 가장 많은 71.1%가 ‘사퇴해야 한다’라고 ..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십자가는 능력입니다
    십자가는 다양한 변화를 주시는 능력입니다. 십자가 속에 있는 놀라운 사랑을 저에게 비추어 주옵소서. 저의 옛사람이 새사람으로 바뀌게 하옵소서. 저를 향하신 주님의 사랑이 십자가에 있습니다. 저 자신만을 위해서 살았던 제가 십자가 밑에 나아가 남을 위해서 살도록 변화시켜 주옵소서. 지금까지 잘못 살던 저를 선한 일꾼으로 바꿔주시고 게으..
  • 강정훈
    [강정훈의 성서화 탐구] 강아지와 함께 놀아요
    어린 아기가 부모님 앞에서 재롱을 부리며 노는 평범한 가정을 묘사한 작품이 있다. 스페인의 바로크 미술의 거장인 에스테반 무리요(무릴료)의 <작은 새와 강아지가 함께한 성 가족>은 많은 화가들이 그린 성가족(The Holy Family)의 전형적인 표현기법과는 매우 다른 독특한 구도와 색채를 보여 주고 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주님께서 신실하게 여기셔서
    푸름의 계절에 이웃과 함께 사랑하며 살게 하옵소서. 행복을 마음으로 받아 복되게 일을 하고 싶습니다. 주님께서 저에게 주신 달란트에 감사합니다. 넝쿨장미처럼 서로 품어주며 믿음으로 소망 가운데 하나 되게 하옵소서. 복된 성품을 가져 주님 주신 모든 것들에 감사하게 하옵소서. 주신 달란트를 믿음으로 행하여 두 배, 다섯 배, 열 배..
  • 조덕영박사
    [창조신학칼럼] 파스퇴르에 버금가는 무균(無菌) 수술의 선구자 조셉 리스터의 학문과 신앙
    다리가 부러진다면 어떻게 될까? 아마도 병원에 가서 마취한 후 수술하여 얼마 동안 시간이 흐르면 회복될 것이다. 그런데 19세기 중반만 해도 사람들은 의사에게 수술 받는 것을 죽음만큼 아주 두려워했다. 당시에는 수술시 마취의 방법이 없었다. 만일 부러진 뼈가 살갗이라도 찌르면 의사는 그대로 환자의 뼈를 절단해 버렸다. 인간은 고통과 통증을 느끼고 어떤 식으로든..
  • 배경락목사
    [배경락 칼럼] 불의를 기뻐하지 않는 사랑
    불의를 기뻐하는 사람이 있을까? 보통은 없다고 보아야 마땅하다. 그런데 왜 바울은 굳이 사랑은 불의를 기뻐하지 않는다고 하였을까? 그건 우리의 예상과 달리 불의를 기뻐하는 사람이 있다는 뜻이다. 그러면 어떤 사람이 불의를 기뻐할까?..
  • [lowell&#039;s note] 열심과 욕심
    [lowell’s note] 열심과 욕심
    ▶작가 이혜리 이름처럼 은혜롭고 이로운 사람이길 소망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삶의 단상들을 글로 담아 내는 작가. 어릴 때는 순수함을 잃을까 나이드는게 싫었는데 그 덕분인지 지금도 말랑한 생각은 가득하고 하늘 보며 신나게 웃고 잔디에 풀썩 누울줄 안다. lowell’s note는 자연과 사물, 사람과 교감하며 모험하고 경험하는 일들을 당신에게 전하는가슴 따듯한 손편지 같은 글입니다..
  • 유만석 목사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언론도 국민을 개·돼지로 보는가? 왜 다수 국민의 목소리를 외면하는가?
    지난 8월 15일 광복절 74주년을 맞아 광화문에서는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데도 불구하고 태극기연합 등 보수 단체들과, 민주노총 등 진보 단체들이 모여 집회를 하였다. 진보 쪽에서는 반일과 반야당 집회를 하였고, 보수 쪽에서는 반정부와 반일 집회를 하였다. 규모면에서는 진보쪽 집회 인원이 보수쪽 집회 인원에 비하면, 10분의 1수준도 안 되는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