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은 첫째 날 시간과 공간과 물질을 창조(창 1:1)하셨고 특별히 빛(창 1:3-5)을 창조하셨습니다. 즉 하나님은 첫째 날 우주의 기본 구성 요소를 만드셨습니다. 둘째 날에는 궁창을 만드시고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누시고, 궁창을 하늘이라 칭했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바다와 땅을 만드셨습니다(창 1:9-10절). 이미 땅이 있었고(땅이 혼돈) 바다(궁..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공수처(公搜處) 정말 국민을 위한 것인가?
최근 정부와 여당에서는 일부 야당과 합해서,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를 만든다고 한다. 이는 현행 검찰이 가지고 있는 고위공직자에 대한 수사권, 기소권, 공소유지권을 이 기구에 이양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검찰의 정치 권력화를 막고 독립성을 높인다는 것이 취지이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잘못된 KBS의 교(基督敎)파라치 행위, "바보야, 교회가 문제가 아니라 ‘네가 문제야’"
최근 공영방송 KBS는 한국기독교를 파파라치(Paparazzi-파리처럼 윙윙거리며 달려드는 벌레와 같은 것들에 대한 이태어에서 유래된 말로, 연예인 같은 인사들의 사생활에 대한 사진을 찍고 폭록하는 사람들을 말함)하기 위해 애를 쓴다... 
[이효상 칼럼] 강연에서 책 출판, 베스트셀러까지
글은 말에서 나왔고 말은 자기 삶을 드러내게 되어 있다. 다시 말하면 ‘삶이 말이 되고, 말이 글이 된다’는 것이다. 좋은 강연과 글이 되려면 삶이 풍부하고 알차야 하겠다. 어떤 삶을 살았는가 하는 것이 말과 글을 결정하게 된다. 말과 글을 따로 떼어서 생각할 일이 결코 아니다. 바탕..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정치이념화 교육 대대적으로 고쳐져야 한다
지난 10월 23일 서울의 모 고등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자신들의 학교 교사 가운데 일부가 정치 편향적인 가르침을 보인 것에 반발한 학생들에게, 징계를 논의하는 것을 중단해 달라는 이색적인 기자회견을 하였다... 
[요한복음강해] "광야에서 맛보는 생수" (요7:32~44)
오늘 본문의 말씀은 예수님의 공생애 최후의 수난의 6개월 앞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읽을 때에 자연히 옛날 시내 광야가 연상이 됩니다. 본문에 나오는 절기는 장막절을 가리킵니다... 
"시리아 기독교인, IS로 인한 박해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
1. 박해의 주요 요인 이슬람의 압박: 과격파 무장 이슬람 군인들은 기독교인들에게 위협 요소이며 특별히 이슬람을 반대하는 지역에서 더욱 심하다. 인종적 갈등: 가족의 명예와 같은 부족들의 전통과 가치는 무슬림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사람들에게 커다란 도전과 압박 요소이다. 특히 쿠르드 족이 많이 사는 시리아 북부 지역과 중부 사막 지역에서 이러한 갈등은 더욱 심화된다. 점령군의 위협: 현재 .. 
[이효상 칼럼] 다산신도시 교회이야기
좋은 교회는 어떤 교회일까? 건강한 교회는 어디에 있을까? 교인들이 한번쯤 가보고 싶은 교회는 없을까? 새신자가 다니고 싶은 교회는 어떤 교회일까?.. 
[강정훈의 성서화 탐구] 동생들이 밖에 서 있나이다
엄마 마리아가 없는 방안에 아빠 요셉과 외할머니 안나가 아기 예수를 돌보고 있다. 예나 지금이나 할머니가 오시면 애기들은 좋아한다. 창밖에는 날이 저물어 빛이 조용히 잦아들고 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천국을 바라보고 미래를 준비하며
하늘빛에 담금질하여 주신 오늘 아침을 새롭게 받아들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알게 하옵소서. 찢기고 상한 저의 심령에 치유의 단비를 내려주옵소서. 주인이 돌아오실 시간이 다가옵니다. 주님 앞에 서서 심판을 받을 그 때에 슬기롭게 대처하여 칭찬받기 원합니다. “나를 일꾼 삼으신 주 크신 능력 주시고” 이 세상의 생활에 만족하지 않고.. 
[요한복음 강해] 기적을 체험한 후에 (요6:1-15)
예수를 믿는 우리가 범하기 쉬운 몇 가지 오해가 있습니다. 그 하나는 예수를 믿으면 무엇이든지 다 된다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사실 성경에 그런 약속은 아무데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성경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 된다고만 했습니다... ![[lowell's note] 마음그릇](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57908/lowells-note.jpeg?w=188&h=125&l=50&t=40)
[lowell’s note] 마음 그릇
▶작가 이혜리 이름처럼 은혜롭고 이로운 사람이길 소망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삶의 단상들을 글로 담아 내는 작가. 어릴 때는 순수함을 잃을까 나이드는게 싫었는데 그 덕분인지 지금도 말랑한 생각은 가득하고 하늘 보며 신나게 웃고 잔디에 풀썩 누울줄 안다. lowell’s note는 자연과 사물, 사람과 교감하며 모험하고 경험하는 일들을 당신에게 전하는가슴 따듯한 손편지 같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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