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께서도 부르신 그들을 제자 삼으시고, 사람을 살리고 영혼을 구원하는 일을 맡기셨다. 제자들을 부르신 목적과 목표는 분명했다. 세상적인 성공이나 돈을 잘 벌고, 이름이 높아지는 일을 위해 제자로 부르신 것이 절대 아니다. 만약 그랬다면 부르신 제자들보다 훨씬 똑똑하고 이력이 좋거나 배경이 화려한 사람들을 뽑으셨어야 했다. 그러나 예수님은 평범한 사람, 학벌이 뛰어나지 않는 사람, 민족의 .. 
기독교 출판사들, 2026 서울국제도서전 참가
기독교 출판사들이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해 다양한 신앙 도서와 기독교 독서문화 콘텐츠를 선보인다.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출판협회 회원사를 비롯한 기독교 출판사들은 오는 6월 24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코엑스 A·B1홀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한다... 
물음을 던지는 신앙, 신앙이 담긴 물음의 길을 걷는 모든 이에게
“죄송하지만, 오늘날 누군가가 왜 굳이 그리스도인으로 살려 하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어느 겨울 오후, 낡은 연구실을 찾아온 한 청년이 조심스럽지만 단호하게 묻는다. 이에 나이 든 신학 교수는 청년의 회의에 깊이 공감하며 이렇게 고백한다. “저 역시 스스로 자주 던지는 물음이었습니다.” 현대 북미를 대표하는 개신교 신학자 더글라스 존 홀(Douglas John Hall)의 신간 『왜 그리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오늘 본문 앞에서 보면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다”라고 선언을 하시고, 왜 그런지를 명확하게 설명하십니다. “왜냐하면, 한 사람이 A라고 하는 주인을 사랑하면, B라고 하는 주인은 당연히 미워하게 되는 것이다. 또한, 한 사람이 A라고 하는 주인을 중요하게 여기면, 반대 급부로 B라고 하는 주인은 어쩔 수 없이 가볍게 여길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렇게 분명한 어조로 선포하.. 
인생의 주인을 바꾸는 것이 인생 혁명이자 최고의 성공이다
20만 독자를 감동하게 한 『가치 혁명』의 저자 김원태 목사가 새로운 역작 『인생 혁명』으로 돌아왔다. 끊임없이 ‘나’를 세상의 중심에 두라고 외치며 스스로 삶을 통제하라고 부추기는 시대 속에서, 저자는 단호하고도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당신 인생의 주인은 진정 누구인가?” 이 책은 내 인생의 주인을 ‘나’에서 ‘예수 그리스도’로 온전히 바꾸는 것만이 진정한 인생 혁명이자 최고의 성공임을 .. 
나이지리아 기독교 여성 납치·성폭력 실태 심각… 국제사회 대책 촉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에 의한 기독교 여성 납치와 성폭력 범죄가 심각한 수위에 이르렀다며 국제사회가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고 6월 1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지난 2018년 납치돼 8년째 억류 중인 레아 샤리부 사건을 계기로 나이지리아 당국의 적극적인 치안 확보와 개입을 요구하는 캠페인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고 있다... 
남아공 교계 "반이민 정서 본질은 국정 실패와 불평등"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반이민 정서가 확산하는 가운데 현지 기독교 교회 지도자들이 사태의 근본 원인으로 국정 실패와 경제적 불평등을 지목했다. 이들은 당국과 지역 사회가 외국인 이주민을 희생양으로 삼는 대신 대중의 불만을 초래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고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6월 1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파키스탄 유일 기독교 대학 100년 기숙사 강제 환수 사태 파장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 유일의 기독교 종합 대학교인 포먼 크리스천 칼리지 대학(FCCU)의 100년 된 역사적 기숙사 건물을 펀자브주 정부가 일방적으로 강제 환수하면서 거센 파장이 일고 있다고 6월 1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정부의 기습적인 압류 조치에 파키스탄 현지 기독교 지도자들과 인권 단체, 문화유산 보존주의자, 대학 동문들이 즉각적으로 반발하고 나서면서.. 
신앙은 그저 나약한 자들의 '희망사항'일까? : 소망의 이면에 감춰진 무신론의 모순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그리스도인도 무신론자도 결국 ‘바람’에 따라 믿고 있는 것이라면?"(What if both Christians and atheists are wishful thinkers?)을 6월 17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이재훈 목사 “젊은이들의 부르짖음에 응답해 달라”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가 주일예배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를 인도하며 6·3 지방선거 이후 제기된 논란과 청년들의 목소리를 언급했다. 이 목사는 지난 6월 14일 온누리교회 주일예배에서 “지난 6월 3일 지방선거로 인해 일어난 나라의 큰 혼란과 위기를 위해 기도한다”고 말했다... 
침묵을 강요하는 '값싼 연합'을 넘어: 진리와 정의에 뿌리내린 참된 일치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살림 J. 무나이어 교수의 기고글인 '일치의 남용: 세계 교회를 향한 진리와 정의, 화해의 요청'(The abuse of unity: a call to truth, justice, and reconciliation in the global Church)을 6월 1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학부모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대안교육 과태료’ 발언 규탄
‘학교 밖 대안교육 학부모연합’은 지난 17일 오후 2시 부산 연제구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의 발언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최근 김 교육감은 라디오 인터뷰에서 공교육 대신 대안교육을 선택한 학생의 보호자에게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논란이 일었다. 기자회견 참석자들은 해당 발언이 학교 밖 학생과 홈스쿨링 가정을 잠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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