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가랴서는 신앙의 연조가 길어도 적지 않은 사람들이 성경의 어디에 위치하는지 선뜻 찾지 못할 만큼 낯설고 익숙하지 않은 성경이다. 스가랴서가 강단에서 쉽게 선포되지 않는 이유는 구약의 계시록이라고 부를 정도로 계시와 환상이 가득하여 다가가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신간] 죄에 좌절한 이 시대 청년들에게
신앙을 하는 젊은 크리스천이라면 ‘내가 이 정도밖에 안 되는 사람인가?’,‘어떻게 습관적인 죄에서 이길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안고 가는데 이는 죄에 대한 문제이다. 장산하 목사(유튜브 위드처치 운영, 저자)는 죄와의 싸움에서 승리하기를 원하는 이들을 위해 본 도서를 집필했다...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이 특정한 불일치는 진화에 관한 것이다. 우리 중 어떤 이들에게는 생명과 인류의 기원을 놓고 그리스도인들 사이에서 전쟁이 벌어지는 현실은 고통스러울 만큼 명백하다. 다른 이들에게는 반대편에도 그리스도인들이 있다는 사실이 충격으로 다가올 수도 있다. 당신이 만약 그런 경우라면, 그것은 분리 장벽이 얼마나 효과적으로 작동하는지 보여 주는 증거다. 문제는 어떤 사안들에 대한 우리의 불일치 자체가 .. 
아태 침례교대회 개막… “거룩한 선교 사명 붙잡길”
제10회 아시아·태평양 침례교대회(Asia Pacific Baptist Federation, 이하 APBF)가 5일부터 오는 7일까지 경기도 성남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Stronger Together’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첫날인 5일 인사말을 전한 유관재 목사(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 준비위원장)는 “오늘 이 귀한 자리에 오신 세계 각국 침례회 교회 대표 및 관계자 분들 그리고 내.. 
복음과도시, 서울 사랑의열매에 수해 복구 성금 7천만원 기탁
사단법인 복음과도시(이인호 대표, 이하 복음과도시)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서울 사랑의열매에 7,000만원을 기부했다... 
만나교회·선한목자교회 등 수재민들에 가전제품 전달
성남지역 14개 교회는 성남시 이재민 가정들에 필수 가전제품을 전달했다. 성남지역에는 지난달 8~10일 사흘간 집중호우가 내려 사유시설(주택침수) 1천 485건의 재산피해와 1천 116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이에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남지역 가나안, 구미, 갈보리, 금광, 대원, 만나, 분당우리, 불꽃, 선한목자, 여의도순복음분당, 우리들, 지구촌, 창조, 할렐루야 교회 등 14개 교회가 .. 
[신간]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
기름 부음을 받는 장면은 구약 성경에 나오는 장면이자 하나님의 선지자로 세워지는 중요한 사건이다. 세계적인 복음주의 부흥사인 베니 한 목사(저자)는 성령께서 어떻게 그리스도인을 하나님의 능력과 충만으로 매일매일 인도하시는지를 알려 주고자 본 도서를 집필했다... 
굿피플-롯데건설, 다문화 가정 아동 문화체험 지원 위한 캠프 성료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과 함께 다문화가정 아동 문화체험 지원사업 ‘가족과 함께하는 어울림 캠프’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가족과 함께하는 어울림 캠프’는 은평구 다문화가정 19가정 53명을 대상으로 다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한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월드비전, 국내 NGO 최초로 가상자산 후원금 받는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5일 블록체인 기업 퍼블리시(대표 권성민)와 함께 디지털 자산 후원 페이지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디지털 자산 후원은 국내 NGO 최초로 가상자산(가상화폐)으로 후원금을 받고 NFT(대체불가토큰)로 후원 증서를 발행하는 첫번째 사례다... 
[신간] 예수님은 나의 선한 목자이신가?
예수 그리스도는 신앙을 하는 모든 이들에게 있어 선한 목자가 될 수 있지만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담임, 저자)는 “예수님이 선한 목자이심을 수없이 들어도 삶에서 경험하지 못하는 그리스도인이 너무 많다. 왜냐하면 예수님을 목자로 모시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메시지를 본 도서를 통해 알리고 있다...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주님은 십자가에 달리셨네. 추악하고 더러운 나의 죄 때문에. 내가 지은 나의 죄 때문에 주님께서 날 위해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셨네. 머리엔 가시관 쓰시고 손과 발에는 대못을 박히셨지. 주님은 죄 없으신 하나님의 어린 양! 속죄제물이 되시어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셨네. 십자가 위에서 죽임을 당하셨네. 주님은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 위에서 그 보배로운 피 흘리셨지. 흠 없는 어린 양의 피.. 
“깊은 영성과 바른 인성 가진 목회자 양성에 최선”
호남신학대학교(이하 호신대)는 1955년에 설립된 개신교 신학대학이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측 직영 신학대학교다. ‘믿음, 배움, 섬김’의 교육이념을 가지고 ‘교회와 사회를 섬기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나아가고 있다. 최흥진 총장을 만나 교육가치관, 호신대가 추구하는 신학교육, 교육 이념, 포스트 코로나 교육 비전 등을 들어볼 수 있었다. 다음은 그와의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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