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연회 청주북지방 여선교회에서 지난 10일 장학금을 전달하기 위하여 감리교신학대학교 총장실을 방문하였다. 청주북지방 여선교회는 지금까지 바자회 등으로 마련된 기금으로 선교사를 지원하는 등 선교 사역을 열심히 감당해왔다... 
장신대, 일산동안교회 故 변기용 장로 가족장학기금 전달식 가져
김영숙 권사와 두 자녀가 지난 7일 장학기금을 전달하기 위하여 장신대학교를 방문했다. 이번 장학기금 전달식은 고 변기용 장로 10주기를 기념하여 가족이 뜻을 모아 장학기금 1억 원을 기탁하기 위하여 마련한 자리였다. 일산동안교회 김해수 목사 부부도 함께 참여하여 고인을 추억하고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회는 고난 속에 소망하는 법 배워야”
총신기독교교육연구소가 11일 오후 6시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회의 본질과 기독교 교육’이라는 주제로 제68차 학술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라영환 교수(총신대 조직신학)는 ‘언택트 시대 교회교육 리프트’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文, 북한인권 언급 없이 대북전단금지법 엄정 집행?”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한변)과 ‘올바른 북한인권법을 위한 시민모임’(올인모)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제110차 화요집회를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취임 4주년 특별연설에서 북한인권에 대해 언급조차 하지 않은 점 등을 비판했다... 
한남대, ‘고교교육 기여대학’ 5년 연속 선정
한남대학교가 교육부가 선정하는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5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대전권 사립대 가운데 한남대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지난 10일 교육부는 2020년 이 사업을 수행한 총 75개 대학 가운데 사업운영실적과 사업계획 등을 중심으로 평가해 최종 73개 대학을 계속지원 대학으로 확정, 발표했다. 대전에서는 한남대와 충남대, 한밭대 등 3개 대학이 계속지원을 받게 됐다.. 
“가정에서 복음을 경험케 만드는 것은 은혜”
김형익 목사(벧샬롬교회 담임)가 지난 9일 TGC 코리아 복음연합 홈페이지에 ‘복음은 관계 속에서 경험되어야 한다’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김 목사는 “교회 강단에서 선포되는 복음은 관계 속에서 경험될 필요가 있다. 복음의 역동성은 우리 머릿속에, 혹은 신자 개개인의 내면의 변화로 제한될 수 없다. 복음이 신자 안에서 만들어내는 변화는 관계를 통해 역동적으로 드러난다”고 했다... 
한신대 정신분석대학원 졸업생, 한국임상심리학회 봄 학술대회에서 수상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정신분석대학원(원장 구훈정)은 한국임상심리학회가 주최한 ‘2021년 봄 학술대회’에서 졸업생들이 ‘최우수’와 ‘우수’ 학술 논문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우리는 왜 부모님을 공경하고 순종해야 하는가?”
주안장로교회 주승중 목사가 9일 어버이주일예배에서 ‘예수님을 따르는 길’(엡6:1~3, 눅2:51, 요19:26~27)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주 목사는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점점 자식들이 부모를 무시하고, 경시하거나 짐스럽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고 했다... 
한동대, 국제개발협력 현지 창업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 유네스코 유니트윈 사업단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일까지 ‘국제개발협력 현지 창업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사단법인 더 브릿지 NGO 소속 현장 전문가를 초청해 아프리카 지역사회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할 한동대 재학생 약 20명을 대상으로 개발도상국에서의 사회혁신 비즈니스 창업 과정 교육이 진행됐다... 
질병을 통해 얻게되는 신앙적 교훈 네 가지
한국기독교윤리학회(문시영 회장)가 최근 ‘포스트 팬데믹 시대, 사회와 기독교윤리’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온라인 줌으로 개최했다. 이날 기조강연에서 김형민 교수(호남신대 명예교수)는 ‘포스트 팬데믹과 불완전한 인간’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근본으로 돌아갔던 종교개혁자들… 코로나 상황에서도 마찬가지”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지난 7일 오후 서울시 서초구 소재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코로나 팬데믹 시대 한국교회의 역할과 책임’이라는 주제로 제35회 영성학술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심상법 교수(총신대 명예교수)가 ‘신구약 성경신학적 관점에서 본 한국교회의 역할과 책임’이라는 주제로, 최승근 교수.. 
‘코로나 팬데믹 시대, 한국교회의 역할은 무엇인가?’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7일 오후 3시 서울시 서초구 소재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코로나 팬데믹 시대 한국교회의 역할과 책임’이라는 주제로 제35회 영성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경건회는 오성종 교수(본원 교무부장, 전 칼빈대신대원장)의 사회로, ‘한국교회를 위하여’ 안광춘 목사(전 해사 교수)가, ‘한국사회를 위하여’ 김신웅 목사(서울연회 원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