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3일 나이지리아 IMO STATE, AZARA 지역에 추진 중인 'IMO Diaspora Smart CITY' 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나이지리아 IMO 주정부와 국내 기업인 ㈜그레이스브리지와이드와 현지법인 GRACE BRIDGE KOREA PARTNERS NIG LTD.가 PPP(민관협력사업)으로 개발하는데 대한 본계약(MOA)을 체결하였음을 공식 발표했다... 
[전문] 한미동맹 70주년 한미 정상 공동성명
미국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했다. 다음은 한미동맹 70주년 기념 한미 정상 공동성명 전문... 
[전문] 2023 워싱턴 선언
두 정상은 '워싱턴 선언'을 통해 양국의 공동의 안보에 대한 모든 위협에 맞서 함께 할 것임을 약속했다. 이는 한국은 미국의 확장억제 공약을 완전히 신뢰하며 한국의 미국 핵억제에 대한 지속적 의존의 필요성과 이점을 인식했음을 골자로 한다... 
'JMS 2인자' 정조은 비밀조직 실체… '그알' 시청률 8.1%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2시간 동안 특별편성돼 방송한 SBS TV '그것이 알고 싶다'의 전국 기준 시청률은 8.1%를 기록했다. 이는 올해 방영된 회차 중 가장 높은 수치다. 기존까지 지난 8일 방송된 1347회 '사라진 7분 -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진실'은 5.2%였다... 
권영세 "北, 한미정상회담 계기 고강도 도발 가능성"
권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통일부 직장교육' 모두발언을 통해 "한미 정상회담 등을 앞두고 북한의 고강도 도발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견고한 원칙을 지키며 흔들림 없이 나가야만 북한의 잘못된 행태를 바로잡고 올바른 남북 관계로 나아갈 수 있다"고 말했다... 
박진 "北, 조직적이고 광범위하며 심각한 주민 인권 침해"
박진 외교부 장관은 21일 미국 국제전략문제연구소(CSIS)가 주관하는 북한인권과 국제협력 회의에서 영상 축사를 통해 북한의 인권침해 실상을 강조했다. 박 장관은 "올해로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가 설립된 지 10년이 지났음에도 북한 주민에 대해 여전히 조직적이고 광범위하며 심각한 인권 침해가 자행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젊은 층 마약중독 환자 급증… 5년 새 두 배 넘게 늘어
강남 대치동 학원가 마약 음료 사건으로 정부가 마약 관련 대책을 마련 중인 가운데 젊은 층에서 마약 중독으로 치료를 받은 환자가 5년 사이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국민의힘 조명희 의원실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2년 마약 중독 치료자는 총 721명이었다... 
통일부, 북한이탈주민법 개정··· "강제북송 사건 재발 방지"
통일부 당국자는 18일 기자들과 만나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실질적인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북한이탈주민의 피보호 의사를 확인하는 등 현재 제도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하기 위해 북한이탈주민법을 개정한다"며 "오늘 국무회의에 해당 개정안이 상정됐다"고 밝혔다... 
강남 학원가까지 침투… 최근 신종마약류 급증
최근 강남 학원가 마약 음료 사건을 비롯해 청소년들이 연루된 마약 범죄가 증가하고 있어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전통적으로 단속되던 마약류 외에 환각성이 더 센 신종마약류 밀수도 급증하고 있는 점도 위기감을 키우고 있다. 15일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세관에서 단속된 마약류는 총 62만4451g, 금액으로는 600억원 상당이다... 
尹정부 첫 통일백서 발간… '북한 비핵화' 공식화
윤석열 정부의 통일·대북정책을 정리한 첫 번째 통일백서가 14일 공개됐다. 정부는 '한반도 비핵화'라는 단어 대신 '북한 비핵화' 사용을 공식화하고, '북·미'라는 표현은 '미·북'으로 대체했다... 
통일부 "다음달부터 풍계리 핵실험장 탈북민 피폭 조사"
통일부는 다음 달부터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 인근 지역 출신 탈북민을 대상으로 피폭 조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탈북민의 방사선 피폭 검사와 관련 "한국원자력의학원과 검사계획를 협의해왔다"며 "5월부터 북한 길주군과 인근 지역 출신 89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피폭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하태경 "대북전단 코로나 전파 문서, 文안보실 지시로 드러나"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실에 따르면, 통일부는 최근 하 의원실에 "당초 통일부가 마련한 설명 자료에는 (대북 전단지 코로나바이러스 전파) 내용은 빠져 있었으나, 안보실 등 관계부처 협의 결과 포함된 것으로 파악된다"는 서면 답변서를 제출했다. 안보실의 지시가 있었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