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가 전국에서 확산세를 보이는 가운데 이달 중하순 확진자 수가 절정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홍정익 질병관리청 감염병정책국장은 13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8월 셋째 주와 넷째 주 사이에 코로나19 확산이 절정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김영진 이사장, 강기연 초대로 ‘8·15 기념 초청 강연회’ 강연
'8·15 광복절 기념 및 명사 초청 강연회'가 강진기독교연합회(회장 배태진 목사) 주최로 최근 작천교회(담임 배태진 목사)와 강진읍교회(담임 김승환 목사)에서 열렸다. 강사는 강진에서 국회의원을 역임한 '3·1운동UN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등재 기념재단'의 김영진 이사장이었다... 
광복 79주년 기념 ‘8·15 특별성회’ 창원서 개최
이날 행사에는 이창교 경남기총 대표회장, 박석환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성도와 도민 등 2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박완수 경상남도 도지사, 박종훈 도교육감,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이 참석했으며, 국민의힘 윤한홍, 최형두, 김종양, 이종욱, 서일준 국회의원과 더불어민주당.. 
한국, 파리올림픽서 8년 만에 10강 재진입… 금메달 13개로 역대급 성과
2024 파리 올림픽이 12일 오전 4시(한국시각) 프랑스 파리 생드니의 스타드 프랑스에서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17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단은 예상을 뛰어넘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며 8년 만에 올림픽 10강에 재진입하는 쾌거를 이뤘다... 
문체부, 대한배드민턴협회 전면 조사 착수
문화체육관광부가 12일부터 대한배드민턴협회에 대한 전면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이번 조사는 2024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여자단식 금메달리스트 안세영 선수의 최근 발언으로 촉발된 여러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시작됐다. 안세영 선수는 지난 5일 올림픽 결승 직후 인터뷰에서 선수 부상 관리.. 
의대 교수들, 의료 붕괴 우려 속 정부에 해결책 촉구
전국 의과대학 교수들이 의대 증원으로 인한 의료 사태로 의료 붕괴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고 경고했다. 전국의과대학교수비상대책위원회(전의비)는 12일 입장문을 통해 오는 16일 열릴 교육부·보건복지부 청문회에서 의대 증원의 문제점들이 투명하게 밝혀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경실련, 서울시 그린벨트 해제 계획에 강력 반대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서울시의 그린벨트 해제 계획에 대해 강력한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경실련은 12일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그린벨트 해제 계획의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했다. 경실련은 그린벨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그린벨트는 현 세대와 미래.. 
전기차 화재 예방 대책 마련 위한 관계부처 회의 개최
오는 12일, 전기차 화재 예방책을 논의하기 위한 관계부처 회의가 열릴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최근 발생한 전기차 화재 사고로 인한 공포감 확산에 대응하기 위한 정부의 움직임으로, 배터리 안전성 강화와 화재 진압 관련 소방 대책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될 전망이다... 
티메프 환불 처리 완료, PG사 결제대금 부담 우려 고조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티메프 소비자들의 카드 결제 취소와 환불 처리 규모는 일반 상품 기준으로 약 10만 건, 6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여행·상품권을 포함한 전체 환불 규모는 약 550억 원으로 예상된다... 
코로나19 입원환자 급증, 정부 대응책 마련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8월 첫째 주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861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월 첫째 주 875명 이후 최대 수준이다. 입원환자 수는 2월 이후 감소세를 보이다 6월 말부터 다시 증가세로 전환되었으며, 7월 첫째 주 91명에서 한 달 만에 9.5배 급증했다... 
저소득층 국민연금 가입률 저조, 노후소득 불평등 우려 커져
2021년 기준, 소득수준 '하' 그룹의 국민연금(특수직역연금 포함) 가입률은 40.96%에 불과했다. 이는 2009년 38.81%에서 12년 동안 단 2.15%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고소득층 가입률의 절반 수준에 그쳤다. 반면, 소득수준 '상' 집단의 가입률은 80.46%로 저소득층의 두 배에 달했다... 
과기정통부, 2024 을지연습 맞아 사이버 위기대응 훈련 실시
이번 모의훈련에는 주요 통신사, 플랫폼 기업 등 118개 기업 및 2만6628명의 임직원이 참여 의사를 밝혔다. 각 기업은 해킹메일 대응, 분산 서비스 거부(DDoS) 공격 및 대응 점검, 주요 취약점 공격에 대한 탐지·대응능력 점검 내용으로 훈련을 진행하며, 결과에 따라 취약점 조치·대응 가이드를 제공받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