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의 차별금지법 저지와 성경적 선교의 세계적 확산을 위한 학술대회가 성수협(모든 성경의 신적권위 수호운동협회)과 차바아(차별금지법바로알기아카데미)공동 주최로 오는 20일과 21일 이틀 동안 서울 선릉로 한신인터벨리24 빌딩 지하 2층에서 열린다... 
“최선을 다했으면 됐어”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한 시간 동안 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이 진행되며,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대치동 학원가 청소년과 입시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하는 학생들에게는 비타민, 부채, 음료수, 태아발배지, 스.. 
숭실대, 주한 체코 대사 초청 간담회 개최
장범식 총장은 숭실대의 현황과 특징을 소개하며 "숭실대는 한국 최초의 대학에서 최고의 대학으로 변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재 약 3천 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공부 중이고 체코의 6개 대학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다"며 "IT와 AI, 스타트업 분야에 강한 학교"라고 설명했다... 
구리시민 66.9%, 서울 편입 찬성… 교육·문화·복지 인프라 개선 기대
조사 결과, '구리시 서울 편입 및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분도 중 어느 정책을 더 찬성하는가'라는 질문에 66.9%의 응답자가 구리시의 서울 편입을 지지했다. 반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분도를 선택한 응답자는 13.4%에 그쳤으며, 둘 다 선호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16.3%, 모름·무응답은 3.4%였다...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SM 인수 관련 시세조종 혐의로 구속기소
서울남부지검은 8일, 에스엠(SM) 엔터테인먼트 인수 과정에서 시세조종 혐의를 받는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58) 경영쇄신위원장을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한여름에 체험하는 ‘Summer Christmas’
무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시원한 겨울 테마로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공간이 고양시 일산 소재의 '원마운트 스노우파크'에 마련되었다. '원마운트 스노우파크'는 한여름에도 크리스마스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Summer Christmas 시즌'을 오는 9월 8일까지 개최하여 시민들의 즐거운 여가 문화를 보내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부천시,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운영… 교회도 협력
경기도 부천시가 폭염에 대비하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교회를 포함한 총 488곳의 무더위쉼터와 무한휴게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발표했다. 부천시는 지난 5월부터 관내 노인시설 359개소를 무더위쉼터로 지정해 운영해왔으며, 8월부터는 민원실, 도서관, 시민회관, 지하철 역사 등 공공기관 78개소를 추가로 무더위쉼터로 확대 지정했다... 
정부, 응급실 부하 완화 위한 다각도 대책 제시
정윤순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공개했다. 정 실장은 "최근 응급실에 내원하는 중등증 환자가 증가해 평시 수준을 상회하고 있고,.. 
6월 경상수지 122억 달러 흑자, 역대 3위 규모 기록
한국은행이 7일 발표한 '2024년 6월 국제수지(잠정)' 자료에 따르면, 6월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122억6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역대 3번째 규모의 흑자를 달성했다. 이는 반도체와 스마트폰 수출의 호조세에 힘입은 결과로 분석된다... 
정부, ‘대왕고래 프로젝트’ 탐사 시추 위한 물리검층 계약 체결
석유공사는 지난달 동해 8·6-1 광구 북부지역 대왕고래-1 탐사시추를 위한 물리검층 용역 계약을 외국계 기업과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물리검층은 본격적인 탐사시추에 앞서 석유 부존 여부와 자원량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되는 중요한 작업이다... 
위메프 대표 “구영배, 상품권·디지털 사업 티몬에 이관 지시”
티몬과 위메프의 판매대금 정산 지연 사태와 관련해 류화현 위메프 대표가 7일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해 중요한 증언을 했다. 류 대표는 구영배 큐텐 그룹 대표가 위메프를 인수한 후 상품권 사업과 디지털·가전 사업 부문을 티몬에 넘기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명문대 연합동아리 마약 유통·투약 적발… 카이스트 대학원생 등 14명 기소
검찰은 연합동아리 회장인 30대 A씨를 마약류관리법위반(향정, 대마) 등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A씨와 함께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향정, 대마)를 받는 동아리 임원·회원 5명 중 3명은 구속 상태로, 2명은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단순투약 대학생 8명은 전력과 중독 여부, 재범 위험성 등을 고려해 기소유예 처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