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령의 얼굴
    김양재 목사의 큐티강해 사도행전 2
    인생의 거센 풍랑과 핍박 속에서도 참된 평안을 잃지 않는 비결은 무엇일까.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가 사도행전 5장부터 7장까지의 말씀 묵상을 엮어낸 큐티강해 사도행전 2권 『성령의 얼굴』을 출간했다. 초대교회의 탄생을 다룬 1권 『성령의 선물』에 이어, 이번 책은 부흥과 핍박, 그리고 순교라는 치열한 영적 전쟁터 한가운데서 성령의 도우심으로 사명을 완수한 믿음의 선진들의 궤적을 좇는다...
  • 기독교 변증 카운슬러
    혼란한 시대의 질문에 기독교는 이렇게 답합니다
    “너도 교회 다녀?”라는 일상적인 질문 앞에서도 움츠러들게 되는 시대다. 기독교에 대한 사회적 냉소와 혐오가 팽배한 오늘날, 덮어놓고 “일단 믿으면 된다”는 식의 맹목적인 신앙은 더 이상 세상의 도전에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신간 『기독교 변증 카운슬러』는 이처럼 회의와 질문 앞에서 흔들리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변명 대신 단단한 논증을, 침묵 대신 확신을 건네는 실천적 기독교 변증서다...
  • 제4회 북한인권논문 등 시상식
    제4회 북한인권논문상 시상… “연구 쌓여 법·제도 돼야”
    한반도인권과통일을위한변호사 모임(한변)이 7일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목련실에서 ‘제4회 북한인권논문상 등 시상식’을 개최하며 북한 인권 침해에 대한 책임 규명과 피해자 구제, 증거 보존 등 법·제도적 해법을 모색했다. 이날 행사는 북한 인권 관련 논문과 기사 등을 발굴하고 연구자와 법률가, 언론인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한변은 대한변호사협회와 서울지방변호사회의 지원을 받아..
  • 모로코 국기
    모로코 기독교계, 9월 총선 앞두고 정치권에 ‘종교 자유’ 공약 촉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모로코 기독교 단체들이 오는 9월 23일(이하 현지시각) 하원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정치권을 향해 소수 종교인의 권리와 종교의 자유를 공식 선거 공약으로 채택할 것을 촉구했다고 3일 보도했다. 이들은 종교의 자유가 개별 정치인의 성향에 기댈 문제가 아니라 국가적 정치 토론의 핵심 의제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다시, 성경으로
    영감이 깃든 책, 어떻게 읽을 것인가
    교회를 떠나는 젊은 세대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MZ 세대를 위한 C. S. 루이스’라 불렸던 고(故) 레이첼 헬드 에반스의 대표작 『다시, 성경으로』가 새로운 표지의 개정판으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이 책은 보수적인 기독교 문화 속에서 자란 저자가 성경을 향한 정직한 의심과 치열한 질문을 품고, 성경을 다시 새롭게 읽게 된 투쟁과 회복의 여정을 담아낸 기록이다...
  • 룻과 함께 아모르 파티
    슬픔과 실패의 일상에서 다시 읽는 룻기
    이해할 수 없는 고통과 불행이 쓰나미처럼 몰려와 삶을 쑥대밭으로 만들 때, 우리는 어떻게 다시 삶을 긍정할 수 있을까? 신간 『룻과 함께 아모르 파티』는 성경 속 ‘룻기’의 서사를 프리드리히 니체의 철학적 개념인 ‘아모르 파티(Amor Fati, 네 운명을 사랑하라)’로 변주해 낸 독창적인 인문학적 성서 해설서다. 허무와 절망이 일상이 된 오늘날, 이 책은 룻과 나오미, 그리고 보아스가 엮어..
  • 성령의 얼굴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오직 사명 감당하라고 하나님께서 사도들을 속박에서 벗어나게 하셨다고 했어요. 중요한 것은 ‘사명’입니다. 생명의 말씀을 전해야 할 사명이 있는 자는 주님이 반드시 이끌어 내십니다. 가말리엘은 당대 최고의 율법학자였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존재도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지식은 예수께로 인도되는 지식이 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믿어, 하나님은 인정해. 하지만 예수는 안 믿어” 이러는 사람과..
  • 유럽연합
    유럽의회, 시리아 기독교인 미래 논의하는 국제회의 개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유럽의회가 시리아 내 기독교 공동체의 미래를 논의하기 위한 국제 컨퍼런스를 오는 9월 8일(이하 현지시각) 개최한다고 6일 보도했다. 이번 회의에는 유럽연합 정책 입안자들과 교회 지도자 시리아 현지 대표들이 참석해 중동 내 종교의 자유와 기독교 박해 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한다...
  • 라이문다스 카로블리스 주파키스탄 유럽연합 대사
    EU 대사, 파키스탄 인권 개선 없으면 무역 특혜 중단 경고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유럽연합(EU)이 파키스탄 정부를 향해 종교적 소수자의 권리를 포함한 인권 보호 부문에서 의미 있는 진전을 보이지 않을 경우 경제적 타격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공식적인 경고를 내놓았다고 9월 4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파키스탄이 기독교인 등 소수 종교인을 억압하는 현재의 인권 상황을 개선하지 방치할 경우, 유럽연합이 제공하는 대규모 무역 특혜 접근권..
  •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에 기증된 불어 성경(1678년)
    17세기 ‘제네바 불어 성경’ 한국에 기증
    한불수교 140주년을 맞아 프랑스 개신교의 역사적 유산인 17세기 ‘제네바 불어 성경’이 한국에 기증됐다. 한국기독교역사문화재단은 프랑스연합개신교회(EPUdF)가 프랑스 개신교 조상인 위그노 뒤몽 가문이 대대로 보존해 온 1678년산 ‘제네바 불어 성경’을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에 기증했다고 6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