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CA 뉴욕지역 한인목회자들
    RCA 한인 목회자들, 한가위 정 나누며 풍성한 교제
    바쁜 이민목회 가운데 고국의 한가위를 그리워하는 RCA 한인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배와 식탁의 교제를 나누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RCA 대뉴욕한인교회협의회(AKRCA·회장 류승례 목사)는 24일(현지 시간) 실로암교회(담임 조대형 목사)에서 9월 월례회 및 추석 모임을 열었다. 이날 모임에는 목회자들과 사모들이 함께 참석해 서로의 사역과 가정을 격려하며 한가위 분위기를 만끽했다...
  • 필그림선교교회
    “당신이 선교사”… 일상을 선교지로 바꾸는 필그림선교교회
    선교라고 하면 흔히 해외에 선교사를 파송하거나 선교지를 후원하는 모습을 떠올린다. 그러나 미국 뉴저지 필그림선교교회(담임 양춘길 목사)가 지난 수년간 집중적으로 추진해 온 ‘선교적 교회’는 출발점부터 다르다. 선교사를 해외에 ‘보내는 사람’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모든 성도가 이미 하나님으로부터 자신의 삶의 자리로 ‘보냄받은 사람’이라는 데서 시작한다...
  • 더라이프장로교회
    찬양으로 섬긴 20여 년, 이제 ‘예배 공동체’로… 더라이프장로교회 확장 준비
    창립 2년 6개월을 맞은 뉴욕 더라이프장로교회(담임 유태웅 목사)가 새로운 예배처로의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 개척 초기 5개월 넘게 주일예배 참석자가 유 목사와 아내 단둘뿐이었던 교회였지만 이후 한 사람이 찾아오고 또 한 사람이 더해졌다. 신앙과 가정의 어려움을 안고 온 여성도들이 먼저 예배 안에서 회복되기 시작했고..
  • 바울세계선교회 공개토론회
    “교회 본질을 묻다”… 美 ‘신앙공동체에서 국가로’, 韓 ‘성경 연구에서 교회로’
    ‘교회의 본질을 찾아서’ 공개토론회가 바울세계선교회(대표 한영숙 목사) 주최로 지난 25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퀸즈중앙감리교회(담임 이요섭 목사)에서 열렸다. ‘역사적 고찰을 통한 한국교회와 미국교회 비교’라는 부제로 진행된 이날 토론회는 미국교회와 한국교회의 역사를 각각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두 교회가 어떤 정신과 신앙적 토대 위에서 출발했으며 오늘날에는 그 본질을 얼마나 지켜가고..
  • 뉴욕은혜교회
    뉴욕은혜교회, 썸머스쿨로 지역사회 앞으로 다시 성큼
    미국 뉴욕은혜교회(담임 이상훈 목사)가 7주간의 여름성경학교(VBS)와 썸머스쿨을 통해 다시 지역사회 어린이들과 가까이 호흡하고 있다. 한동안 주춤했던 여름 어린이 사역을 다시 활성화하면서 교회 안에 머무는 교육을 넘어 지역 가정에 문을 열고, 다음세대가 자연스럽게 교회와 말씀을 접하도록 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 할렐루야대회 목회자 세미나
    할렐루야대회 첫 ‘실습형 목회 세미나’… AI의 목회적 활용법 직접 배워
    2026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에 이어진 목회자 세미나가 올해 처음으로 실습형 집중교육으로 진행됐다.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는 10일(현지 시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프라미스교회에서 목회자와 평신도 사역자들을 대상으로 AI 목회 활용 세미나를 열었다. 공식 세미나는 11일까지 이틀간 이어졌다...
  • 베이사이드장로교회
    베이사이드장로교회. 뉴욕 이민목회 경험 한국서 나눈다
    미국 뉴욕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 목사)가 35년간 이민목회 현장에서 쌓아온 제자훈련과 교회 개척·정착의 경험을 이번에는 한국 목회자들과 나눈다. 베이사이드장로교회는 오는 9월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이천 이천은광교회(담임 김상기 목사)에서 ‘제5회 뉴욕 라이트 목회자 멘토링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한국 목회자 100여 명을 초청하며, 참가 목회자들에게 숙..
  • 2026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2026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폐막… 사흘간 이어진 ‘말씀 잔치’
    ‘2026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가 현지 시간 지난 9일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린 셋째 날 집회를 끝으로 사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마지막 날 강사로 나선 노희송 목사는 고린도전서 12장 12-14절을 본문으로 ‘다양성과 연합으로 넓혀가는 장막터’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노 목사는 서로 다른 세대와 언어, 문화와 교회가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외형적인 통일보다 그리스도의 몸에 흐르는 공통의..
  • 2026 할렐루야대회
    할렐루야대회 둘째 날 집회 “상황 뛰어넘는 믿음”
    ‘2026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둘째 날 집회가 8일(현지 시간)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오전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 소속 목회자와 평신도들이 뉴욕 일대 한인 밀집지역에서 거리전도를 펼친 데 이어, 저녁에는 다시 예배당에 모여 찬양과 말씀으로 대회의 열기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