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재현 목사
    “인생의 질문에 복음으로 답”… 뉴욕충신교회 안재현 목사 『살아갈 힘』 출간
    뉴욕충신교회 담임 안재현 목사가 신앙 에세이 『살아갈 힘』을 펴냈다. 이 책은 인생의 다양한 질문과 고난 속에서 성경이 제시하는 복음의 메시지를 묵상 형식으로 풀어낸 마가복음 묵상 에세이다. 『살아갈 힘』은 인생의 여러 질문 앞에서 복음이 어떻게 오늘을 살아갈 힘이 되는지를 설명하며 삶의 의미를 성경 안에서 다시 바라보게 하는 책이다...
  • 희년대회준비위원장을 맡은 김종훈 목사
    “50년 희년, 감사와 미래 함께 바라보는 대회 되길”
    해외한인장로회(총회장 김경수 목사, 이하 KPCA)가 창립 50주년을 맞는다. 1976년 서노회, 시카고노회, 동노회 등 세 노회를 중심으로 시카고에서 출범한 교단은 반세기를 지나며 전 세계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를 아우르는 공동체로 성장했다. 이번 희년 총회 준비위원장을 맡은 김종훈 목사는 교단의 지난 역사를 정리하는 동시에 앞으로의 방향을 모색하는 작업에 힘을 쏟고 있다...
  • UMC 뉴욕연회 한인코커스 인종정의동아리
    UMC 젊은 목회자들, 3·1절을 다시 묻다… “우리의 3·1, 우리의 교회”
    미국 연합감리교회(UMC) 뉴욕연회 한인코커스 인종정의동아리가 3월 1일(현지 시간) 오후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한인연합감리교회(MET Church)에서 3·1절 기념 포럼 ‘우리의 3·1, 우리의 교회’를 열었다. ‘시대를 밝히는 믿음의 공동체’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3·1운동 107주년을 맞아 젊은 한인 목회자들이 오늘 교회의 정체성과 사명을 다시 묻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세 명의..
  • 뉴욕한인원로목사회
    뉴욕 교계 10여 단체들, 연합 3·1절 107주년 기념예배 드려
    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회장 송병기 목사)를 비롯한 미주 10여 개 교계 단체가 현지 시간 1일 오후 뉴욕만나교회(담임 정상철 목사)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예배를 드렸다. 이번 예배는 원로목사회가 주관했고, 뉴욕지구한인목사회, 대뉴욕지구 원로성직자회, 뉴욕교역자연합회, 뉴욕목회자기도회, 글로벌여성목사회, 미주여성목사회, 뉴욕한인여교역자회, RCA 교단 뉴욕한인여목회자협의회 등 10여 ..
  • 바울세계선교회 대표 한영숙 목사
    이민교회 학술 공백 속… 바울세계선교회, 성경적 종말론 연구 주목
    최근 이민교회 안에서 성서 연구와 학술적 토론의 장이 점차 줄어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바울세계선교회(대표 한영숙 목사)가 성경 중심의 공개성서강좌를 다시 열어 눈길을 끌고 있다. 단순한 일회성 강좌를 넘어 성경 속 종말사상을 통전적으로 정리하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바울세계선교회는 최근 메트로폴리탄연합감리교회(담임 김진우 목사)에서 제1회 공개성서강좌를 열었다. 지난..
  • 한인동산장로교회
    한인동산교회, 2대 이풍삼 목사 은퇴·3대 이홍길 목사 위임
    미국 한인동산장로교회가 지난 22일(현지 시간) 제2대 이풍삼 목사 은퇴 및 제3대 이홍길 목사 위임예배를 드리며 한 세대의 헌신을 감사로 마무리하고 새로운 시대를 향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RCA 뉴욕지역대회(Regional Synod of New York) 주관으로 열린 이날 예배에는 대회 관계자들과 RCA 한인 목회자들이 함께해 이풍삼 목사의 20년 목회의 열매를 기리고, 51년 교회의 ..
  • 제4회 뉴욕 라이트 목회자 멘토링
    제4회 뉴욕 라이트 목회자 멘토링, 마드리드서… “제자 세움의 본질 재확인”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제4회 뉴욕 라이트 목회자 멘토링이 은혜 가운데 마무리됐다. 이번 모임은 현지 시간 지난 2월 9일부터 13일까지 마드리드 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한 B&B 호텔 마드리드에서 진행됐다. 한국을 비롯해 독일, 룩셈버그, 영국, 프랑스, 이태리, 알바니아, 벨기에, 모로코, 몰타 등 10개국에서 온 27명의 목회자와 선교사가 참석했다. 각국에서 모인 참석..
  • 성경적 성교육 세미나
    “동성애 혼란, 이젠 교회 실질적 문제”… 프라미스교회 다음세대 지키기
    “지금 동성애와 성 정체성 문제는 더 이상 이론이 아니라 교회 현장에서 실제로 부딪히는 현실의 문제다.” 다음 세대를 지키기 위해 전방위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미국 교육 NGO 남가주 다음세대지키기(protectnextgeneration) 이진아 대표가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를 찾아 현지 시간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세미나를 진행했다...
  • 필라델피아 양의문교회 오요셉 목사
    “화려함 내려놓고 본질로 돌아갑니다”
    현재 이민 목회는 인구 감소와 교회의 고령화, 공동체 구조의 변화 속에서 풍경이 빠르게 달라지고 있다. 3년 전 미국 LA 사역을 뒤로하고 미 동부 필라델피아에서 목회를 시작했던 필라양의문교회 오요셉 목사의 경우 이런 지역적 차이와 시대적 변화를 더욱 실감하고 있다. 오 목사는 필라델피아에서의 시간들이 목회의 방식보다 본질을 다시 묻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외형적 성장이나 화려한 성공보다..
  • 베이사이드장로교회
    다음 세대, 붙잡을 것인가 세울 것인가
    미주 기독일보는 앞서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 목사)에서 자라난 다음 세대들이 2세 사역자로 든든히 자리잡고 있는 현장을 보도한 바 있다. 이어 이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다음 세대의 현실은 무엇이며, 2세들이 교회를 떠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 한인 이민교회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본지는 해당 사역자들을 통해 그 해답을 들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