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신대 평화통일 민주시민 교육 협약
    한신대, 경기도 교육청과 민주시민 양성 위한 교육 협력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과 8일 오전 11시 30분 ‘평화통일 교육, 민주시민 양성을 위한 교육협력’ 협약을 도교육청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반도 평화정세를 반영한 평화통일과 민주시민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재정 교육감을 비롯해 한신대 연규홍 총장, 신광철 교무처장, 옥장흠 평생교육원장 등이 참석했다. 먼저 협약 사업의 일환으로..
  • 은보포럼 세미나
    "옥한흠 목사의 제자훈련 정신을 이어 받아..."
    옥한흠 목사의 가르침에 영향받은 목회자들이 제 1회 은보포럼 3040 세미나를 6월 27일부터 1박 2일간 충주 켄싱턴 리조트에서 진행한다. 모집은 선착순 200명까지이다. 회비는 2만 5천원이고, 3040 목회자를 모집하며 문의는 031-205-0691 은보포럼에 하면 된다. 은포 포럼은 세미나 취지로 “자신이 작은 예수로 살아가며 그렇게 살아가라고 가르치셨던 은보 옥한흠 목사님께서 주님의..
  • 서울대 트루스 포럼 제주 4.3사건 강방수 교수
    "제주 4.3사건 당시 남로당의 게릴라 전으로, 무고한 양민 희생된 측면 간과해선 안돼"
    8일 오후 6시 반부터 서울대 트루스 포럼이 개최됐다. 강병수 제주 4.3사건 진실 규명을 위한 도민연대 대표가 ‘혁명전쟁 관점에서 본 제주 4.3사건’이란 주제로 강연을 전했다. 그는 제주도 토박이로 해군 소령을 예편했고, 현재 제주 관광대 교수이기도 하다. 그는 “제주 4.3사건에서 양민들이 많이 죽었다”며 “그러나 남로당 산하 인민유격대를 비롯한 공산주의들의 악행은 외면하고 있다”고 지..
  • 월드비전 구호 키트
    월드비전, 고성•속초 산불로 피해 입은 아동 및 이재민에게 긴급구호 진행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강원 고성•속초 산불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아동 및 이재민을 돕기 위해 2억 원 규모의 긴급구호를 진행한다. 월드비전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원 산불로 인해 집을 잃거나 가정의 위기 상황을 겪는 아동과 이재민을 위해 신속한 긴급구호를 결정했다. 우선, 월드비전은 총 1억 원 상당의 구호키트 1,000개를 전달한다...
  • 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 10주년 기념 예배를 마치고.
    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 개원11주년 기념 감사예배
    '사단법인 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은 오는 2019년 4월 16일에 11시에 강남중앙침례교회에서 개원 11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린다. 문용호 부원장의 사회와 한국미래포럼 대표이사 박경진 장로의 기도, 강남중앙 침례교회 최병락 목사의 말씀으로 1부 예배가 진행 될 예정이다. 2부 개원11주년 축하행사에서는 이동원 대법관이 축사를 할 예정이다...
  • 한기연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한국교회연합, 베트남 파병 55주년 맞아 뜻깊은 행사 준비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은 월남 파병 55주년을 맞아 파월 장병들에 대한 희생과 숭고한 애국심을 기리는 다양한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한교연은 올해가 월남 파병 55주년임에도 불구하고 자유를 지키기 위해 이국땅에서 전사한 장병들과 부상 후유증으로 고통받고 있는 파월 장병과 그 가족들의 희생이 잊혀지고 있는 사정이다. 한교연은 이에 그들에 대한 국가적인 처우 개선과 우리 사회의 특별한..
  • 한동대 국대협과 상호교류 협력
    한동대, 국대협과 MOU 체결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가 (사)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협회(회장 박노준, 이하 국대협)와 상호협력과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지난 4일 한동대 소회의실에서 가진 MOU는 국대협이 전국 대학 가운데 최초로 체결한 협약이다. 이날 협약식은 장순흥 총장, ‘야구 스타’ 박노준 국대협 회장, 이진구 한동대 디자인연구소 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 총장의 환영사 ▲박 회장의 인사 ▲협약서 서명 ..
  • 구세군 산불 피해현장 돕기
    구세군, 강원 산불 화재 현장에서 긴급 구호활동 전개
    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은 지난 5일 강원도 고성·속초 지역 산불 화재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지역별 긴급구호활동을 위한 긴급구호팀을 파견하고 필요한 물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구세군 긴급구호팀은 KB국민은행과 함께 이재민 600여 명 중 가장 많은 120여 명이 지내는 고성군 천진 초등학교에 천막을 설치하고 하루 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게 된 이재민들과 끼니를 거른 채 이들을 돕기..
  • 각당복지재단 죽음 그 이후 강연
    "죽음은 꽉 막힌 문이 아닌, 다음 세상으로 나가는 관문"
    각당 복지재단은 창립 28주년을 기념해, ‘죽음, 그 이후’란 강연회를 6일 연세대 상경대에서 오후 5시에 개최했다. 먼저 전 서울대 의대 내과학 정현채 교수가 ‘죽음은 소멸이 아닌, 옮겨 감’을 놓고 발제했다. 그는 “프랑스, 미국 등 서구 선진국에서는 ‘죽음을 삶의 관문’으로 여기는 생각이 퍼져있다”며 “따라서, ‘어떻게 하면 죽음을 잘 준비할 지’를 고민하고 생각하는 가치관이 사회 전반..
  • 2019 생명대행진 코리아
    "수정된 순간부터 태아는 독립적 인간 생명체"...생물학자들의 공통된 의견
    오는 11일 헌법재판소는 낙태죄를 규정한 형법 269조와 270조에 대한 헌법소원 사건에 대해 위헌 여부 판결을 내린다. 이를 앞두고 생명대행진 코리아 조직위원회는 오전 9시 반부터 광화문 북측 광장에서 낙태법 유지 대행진을 벌였다. 프로라이프 의사회 대표 겸 생명대행진 코리아 조직위원장 차희제 산부인과 의사는 인사말에서 “태아가 여성의 몸의 일부라는 주장은 명백한 오류”라고 강하게 외쳤다...
  • 여호수아 프로젝트 통일 쥬빌리 구국 기도회
    여호수아의 정신으로 2019년 통일 쥬빌리 구국 기도회 열린다
    2019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 기자회견이 4일 오후 4시 사랑의 교회에서 열렸다. 여호수아 쥬빌리 프로젝트란 제목으로 ‘기도’, ‘연합’, ‘다음세대’를 키워드로 진행 될 예정이다. 좌우로 치우치지 않았던 여호수아, 함께 동행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강하고 담대했던 여호수아, 마침내 가나안을 정복했던 여호수아를 본받아 한반도의 복음 통일화를 꿈꾸는 기도모임이다. 향후 7년간의 시간을 내다..
  • 세월호
    연세대 신과대, 세월호 참사 5주기 희생자 기록물 보존 전시
    연세대학교 신과대학(학장: 권수영)은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단원고 희생자 261인의 기억 육필 시 전시’와 ‘세월 참사 희생자 기록물 보존 전시’를 주최한다. (사)4.16가족협의회와 4.16기억저장소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4월 15일부터 6월 23일까지 연세대학교 백주년 기념관에서 <단원고의 별들, 기억과 만나다>라는 제목으로 개최된다. 기억 육필 시는 교사문학단체 ‘교육문예창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