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총회장 신정호)가 오는 12일 도림교회(담임 정명철)에서 ‘2020 총회 대각성기도회’를 연다고 한국기독공보가 최근 보도했다. 이번 총회 대각성기도회는 ‘주여! 이제 회복하게 하소사’라는 대주제로 열리며 총회 임원, 상임 부·위원회, 68개 노회 임원 등 총회 실무자들이 참석한다. 대각성 기도회는 코로나19로 한국교회가 온전한 예배를 회복하지 못한 상태에서 에스라.. 
NCCK, 제13회 노근리평화상 인권상 수상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NCCK)는 오는 21일 열리는 제13회 노근리평화상 인권상 부분에 수상단체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NCCK에 따르면 (사)노근리국제평화재단(이사장 정구도) 노근리평화상심사위원회(위원장 이인복 前 대법관)는 “NCCK는 1924년 창립 이래 인권 증진과 민주화, 그리고 평화통일을 위해 노력해 온 한국 개신교의 대표적 연합기구로 90년대 초, 소수의 노근리.. 
제10회 북한인권영화제 6일부터 온라인 개막
제10회 북한인권영화제가 비메오(Vimeo)를 통해 온라인 상영한다. 북한인권영화제 국제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북한민주화네트워크가 주관하는 이번 영화제는 상영시간이 이달 6일 10시부터 8일 23시까지다. 영화 시청을 원하는 사람은 (https://nhiff.modoo.at/)에 들어가 상영작 소개 페이지에서 보고 싶은 영화를 클릭하면 바로 관람이 가능하다. 공동 조직위원장 이장호·오현주는 “.. 
“국가, ‘낙태’ 아닌 ‘출산’의 길 열어야”
행동하는프로라이프(상임대표 이봉화)가 5일 서울 주사랑공동체교회(대표 이종락 목사)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가졌다. 지난 3일 주사랑공동체 베이비박스 근처에 유기된 아기가 사망한 사건 때문이다. 행동하는프로라이프는 “양육이 어려운 여성과 태아를 보호하라! 비밀출산법을 제정하라!”고 촉구했다... 
‘예배당 좌석 수 30% 이내’ 완화될까
다섯 단계로 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오는 7일부터 시행된다. 종전과 달리 주 평균 일일 확진자수에 따라 총 5단계로 세분화하여 시행되며, 종교활동 제한 정도도 각 단계별로 달라진다..... 
베이비박스 놔두고 인근 드럼통에 유기된 아기 ‘사망’
서울 관악경찰서가 3일 난곡동 소재 주사랑공동체 교회에 설치된 베이비박스 인근에서 남아의 시신이 발견됐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신고가 접수된 3일 오전 5시 30분을 기점으로 교회 인근 CCTV 회로를 통해 한 여성이 전날인 오후 10시 10분께 영아를 드럼통 위에 놓고 가는 장면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여성을 찾아 눈앞에 베이비박스가 있음에도 인근 드럼통에.. 
한변 “文 정부, 북한인권법 속히 정상 집행하라”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회장 김태훈, 이하 한변)은 3일 국회정문 앞에서 ‘북한인권법 정상 집행’을 촉구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한변은 “국회는 2016년 3월 2일 북한주민이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음을 확인하고 북한주민의 인권보호 및 증진을 위하여 236명의 의원 중 단 한 명의 반대도 없이 「북한인권법」을 통과시킨 바 있다”며 “그러나 대통.. 
예수병원 김철승 병원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예수병원 김철승 병원장이 코로나-19의 종식을 기원하며 11월 4일에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 예수병원은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지난 3월초 외교부에서 시작한 릴레이 공익캠페인으로 개인위생 관리를 통해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자는 메시지를 전 세계에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됐다”며 “캠페인은 기도하는 모습의 두 손에 비누거품이 더해진 그림과 함.. 
개신교인 방화 추정 수진사 화재에 NCCK “깊은 사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 종교간대화위원회(위원장 이정호)는 3일 ‘남양주시 수진사 방화사건에 대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의 입장’을 발표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지난 10월 14일 경기도 남양주 수진사에서 발생한 화재가 기독교 신자의 고의적인 방화라는 사실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 이번 화재로 여러모로 피해를 입은 수진사와 모든 불자들께 깊은 사죄의 말씀을.. 
예장 통합 정치부, 명성교회 안건 임원회에 반려키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제105회 총회에 올라온 ‘명성교회 수습안 철회안’이 총회 임원회로 다시 넘어가게 됐다고 한국기독공보가 3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총회 정치부(부장 이성주)는 이날 105회기 2차 실행위원회를 비공개로 열고 12개 노회가 헌의한 제104회기 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회 수습안 철.. 
소강석 목사 “한국교회, 영택트 문화 선도해야”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 총회장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한국교회가 사회적 책임을 감당하지 못했다”고 했다. 그는 “한국교회는 이제 조금 더 사회와 소통하고 대화하여 사회적 약자 편에서.. ![[힘내라! 한국교회] 제자교회 정경표 목사](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71455/image.jpg?w=188&h=125&l=50&t=40)
“‘사울의 갑옷’보다 하나님의 이름 의지”
연탄나눔사역운동은 단순히 연탄을 나눠주는 복지차원이 아니다. 봉사자들이 돈을 내고 연탄을 사서 직접 몸으로 연탄 옮긴다. 그러면서 나눔을 받는 어르신과 만나 대화도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해 사랑을 나누자는 ‘운동’이다. 단순히 연탄만 나누는 게 아니라 정서적 돌봄의 효과도 크다. 특히 어르신들이 우리 봉사자들을 기다리신다. 주로 초·중·고등학생, 교회 청년부 등이 참여해 어르신들이 좋아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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