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병원 가정의학과 동문회는 3일 예수병원 발전기금 3천만원을 후원했다. 이번 예수병원 가정의학과 동문회의 발전기금 기증은 예수병원 가정의학과 김홍기 동문회장(000의원)을 중심으로 한 동문들의 2천만원 모금과 가정의학과 동문 김경석 원장(OOO의원)의 1천만원 후원으로 이뤄졌다. 김홍기 원장은 “하나님의 섭리로 세워진 예수병원이 수많은 선교사님의 헌신을 바탕으로 발전을 거듭해 이제 세계 최.. 
“차별금지법 반대했다고 제재? 언론 자유 침해”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제정을반대하는전국연합(진평연), 복음법률가회, 복음기독언론인창립준비위원회 등 기독교 시민단체들이 최근 CTS기독교TV와 FEBC극동방송 프로그램에..... 
11월 8일은 ‘핍박받는 기독교인 위한 세계 기도의 날’
한국 순교자의 소리(VOM)가 3일 “11월 동안 전 세계 130개 나라, 10만여 교회가 한 마음으로 연합하여 핍박받는 기독교인들을 위해 특별히 기도한다”고 밝혔다. 한국 VOM은 “‘세계 복음주의 연맹(World Evangelical Association)’에서 20여년 전 ‘핍박받는.. 
“영혼은 반드시 하나님 말씀이 공급돼야 산다”
조성노 목사(푸른교회)가 1일 주일예배에서 ‘소유형과 존재형(눅 12:15-21)’을 설교했다. 조 목사는 “정신분석학자 에히리 프롬은 자신의 책 ‘소유냐 존재냐’에서 세상 모든 사람이 소유형과 존재형으로 나뉜다고 했다. 소유형 인간은 오로지 소유를 통해 행복을 느낀다. 거기서 삶의 의미와 보람을 찾는 사람들”이라며 “존재형 인간은 소유가 아니라 무엇이 진정 의미 있는 삶인지 부단히 묻고 고.. 
“한국, 매년 신규 HIV 감염자 폭발적으로 증가”
‘성매개 감염병 방지를 위한 토론회’가 2일 오후 서울특별시의회에서 개최됐다. 이날 발제자로 김준명 교수(연세대 명예교수), 박성제 변호사(자유와인권연구소)가 나섰다. 먼저 김준명 교수는 “2020년 1월 1일자로 일부 개정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의 분류 체계에 따르면 후천성면역결핍증..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 2021년 '하나님의 뜻을 따라' 기증사업 시작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는 최근 홈페이지에 2021년 '하나님의 뜻을 따라' 가정예배서 출간 소식을 알리며 기증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가정 사역의 시작은 가정 예배로부터 시작된다. 가정 예배는 삶 가운데 지치고 상처 받은 영혼을 회복시켜 신앙의 힘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해준다. 가정 예배의 회복을 위해 2021년도 가정예배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 출간됐다”며 “다양한 교단에 속한.. 
NCCK 언론위, 10월의 시선에 ‘오늘의 전태일들’ 선정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이하 NCCK) 언론위원회(위원장 권혁률)는 10월의 시선에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50주기에 바라본 오늘의 전태일들>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들은 선정취지로 “코로나19 사태로 실업자가 늘어나고 임금이 삭감돼 고통을 받는 국민이 많아졌다. 열악한 노동환경은 달라지지 않아 산업재해는 끊임없이 이어진다. 특히 올해 들어서만 과로사 등으로 목숨을 잃은 .. 
“민간의 기록, 北 인권 개선의 중요한 축”
법무부에서 통일법무과장과 북한인권기록보존소장을 역임하며 검찰 내 대표적인 ‘북한·통일’ 전문가로 꼽히던 최기식(51·사법연수원 27기) 법무법인 산지 파트너 변호사가 오는 3일 민간단체 (사)북한인권정보센터(NKDB) 부설 북한인권기록보존소 소장 겸 이사로 취임한다... 
“통일선교사역의 체계적인 준비와 확산을 위해”
(사)한국기독교언론포럼(이사장 지형은 목사, 이하 ‘한기언’)은 최근 숭실대학교 기독교통일지도자훈련센터(실행이사회 의장 이규현 목사)와 통일선교사역의 체계적인 준비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앞으로 통일선교의 다양한 분야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한기언은 “우선 통일선교 사역 계획과 진행상황을 공유하고 한국교회 및 해외 한인교회와의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통.. 
루터대, 종교개혁 503주년 기념 예배 Drive-in 방식으로 진행
루터대 측은 이번 예배에 대해 “세상에서는 의미도 모르는 할로윈 축제를 즐기기 위해 정부의 방역 대책을 무시하고 거리로 몰려나온 사람들로 시끄러운 상황이었지만, 한국 루터 교회 성도들은 종교개혁 503주년 기념 예배를 드리기 위해 루터대학교로 모여 들었다”며 “코로나 상황이 시작되고 한국 교회는 참으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모이기에 힘써야 할 교회가 모임에 대한 불안을 가져야 했다”고.. 
“천국은 예수를 내 마음에 모신 상태”
옥 목사는 “현대인들이 제일 듣기 싫어하는 말 중 ‘가난’이 들어있다고 생각한다. 유명한 사상가는 ‘가난해지지 않도록 결심하라. 가난은 행복의 적’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런 말 한마디가 현대인의 마음 속 생각을 잘 대변해주고 있는 것 같다”며 “어쩌면 가난은 악인 것 같다. 사람들을 비참하게 만든다. 갖가지 사회의 악을 키우는 온상을 우리는 가난한 자리에서 많이 보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 
“NCCK와 소속 교단, 가톨릭과의 신앙직제일치선언 철회하라”
오직예수사랑선교회(대표 허베드로)는 지난달 29일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와, NCCK 사무실이 있는 한국기독교회관 앞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은 자신의 정체성을 밝히고 퇴진하라’는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조영엽 신학박사의 글을 인용해 “프란치스코 교황이 2015년 12월부터 시작되는 자비의 희년(Jubilee of Mercy) 동안 한시적으로 가톨릭 모든 사제들에게 낙태 여성을 용서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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