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 이사장 이재훈 목사)이 22일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성명’을 발표했다. 학술원은 “지난 2020년 6월 29일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드디어 발의되어 이를 저지하는 한국교회의 반대운동이 전개되고 있다. 9월 21일에는 법사위에 상정되어 논의가 시작되고 있다.. 
팀 켈러 목사 “하나님은 왜 답을 알려주시지 않을까”
팀 켈러 목사는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인생의 격류 가운데서도 이미 하나님은 우리를 옳게 인도하고 계셨다. 비록 우리가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있을지라도”라며 “(또한) 우리는 잠언 16:3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를 읽고 내 계획을 하나님께 맡기면 ‘그것이 성공할 것’이라고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잠언이 말하는 .. 
5,316명, ‘성적지향’ 논란 서울대 인권헌장 반대서명
진정한 인권을 위한 서울대인 연대(진인서)가 21일 오전 서울대 본부 학생처와 인권센터를 방문해 ‘서울대 인권헌장의 졸속 추진을 규탄’하는 성명서와 관련 자료를 전달했다. 진인서에 따르면 서울대 인권헌장 반대서명에 5,316명이 동참했다(서울대 재학생 181명, 서울대 교수 23명, 서울대 교직원 11명, 서울대 동문 403명, 학부모 등 서울대 관계인 252명, 일반국민 4,446명).. 
코로나 19에도 전해지는 생명의 빛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총회인준기관이자 보건복지부 장기이식등록기관인 (사)생명을나누는사람들(대표 임석구 목사)은 최근 각막기증으로 한 실명환자가 시력을 되찾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감리교회의 후원으로 시각장애인 각막이식수술 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4일 청주에 거주하는 최 모(남. 56세)씨의 각막이식수술이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병원관계자는 “최.. 
“이동환 목사 재판 간섭한 NCCK 인권센터 규탄”
‘감리교회 거룩성 회복을 위한 제4차 기도회’가 20일 오전 수지선한목자교회(담임 강대형)에서 열린 가운데, 이날 이동환 목사의 정직 2년 판결을 비판한 NCCK 인권센터(이사장 홍인식)를 규탄하는 성명서가 발표됐다. 이날 기도회는 감리회 거룩성 회복을 위한 비상대책협의회(감거협)와 감리교회 바르게 세우기연대(감바연)이 주관하고 감리회 서울연회(감독 원성웅) 후원으로 열렸다... 
“법으로 생명에 대한 책임, 없앨 수 있나?”
‘행동하는 프로라이프’가 2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주최한 ‘엄마와 태아가 모두 행복할 수는 없을까-형법 및 모자보건법 개정안의 문제점과 대안’ 1차 세미나에서 발제를 맡은 연취현 변호사(보아즈 사회공헌재단 자문)와 현장에서 인터뷰를 가졌다. 두 명의 자녀를 둔 연 변호사는 최근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프로라이프 운동에 뛰어들었다고 고백한다. 다음은 그녀와의 일문일답... 
“임신 24주 태아 생존율 54.5%… 낙태 옳은가?”
‘행동하는 프로라이프’가 ‘엄마와 태아가 모두 행복할 수는 없을까-형법 및 모자보건법 개정안의 문제점과 대안’이라는 주제로 21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세미나를 개최했다. 첫 발제자로 나선 연취현 변호사(보아즈 사회공헌재단 자문)는 “이번 법무부가 내놓은 낙태죄 형법 일부개정법률안은 14주 이내 임산부 자유의사에 따른 낙태를 허용했다.. 
“장신대 무지개 사건 변호사들, 이동환 목사 변호”
지난해 인천퀴어문화축제에서 축복식을 집례해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헌법인 교리와장정을 위반한 혐의로 경기연회 재판위원회(위원장 홍성국)에서 정직 2년 판결을 받은 이동환 목사(영광제일교회) 변호인단 측이 21일 항소를 제기한다고 밝혔다... 
이철 목사 당선된 감독회장 선거에 두 번째 무효소송 제기돼
이철 목사가 당선된 제34회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감독회장 선거에 대한 두 번째 선거무효소송이 제기됐다. 동부연회 강릉북지방회 A목사는 최근 제34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계화)를 상대로 총회특별재판위원회에 선거무효소송 소장을 제출했다... 
“차별금지법, 교회의 자유 과도하게 억압”
복음법률가회(상임대표 조배숙)가 주최하고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가 후원한 ‘포괄적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법조토론회’가 서울 20일 대한변호사협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첫 발제자로 나선 음선필 교수(홍익대 법학)는 “정의당이 발의안 포괄적 차별금지법(안)은 기본법과 특별법의 지위를 갖는다. 매우 이례적이다... 
[백석대신 제43회 총회] 양일호 목사 신임 총회장 당선
대한예수교장로회 제43회 백석대신 총회가 19일 수원명성교회(담임 유만석 목사)에서 열렸다. 직전 총회장 유만석 목사는 환영사에서 "지난해 제42회 총회는 사실상 우리 총회의 원년에 해당하는 역사적인 시작이었다. 모두의 염려를 뒤로하고 총회로서의.. 
이철 감독회장 “하나님의 일하심 믿어야 희망 있어”
지난 12일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감독회장에 당선된 이철 목사가 이후 처음으로 18일 그가 시무하는 강릉중앙감리교회에서 ‘아버지께서 일하시니’(요한복음 5:10~18)라는 제목으로 주일예배 설교를 전했다. 이 목사는 “지난 월요일(12일) 투표가 끝나고 당선된 뒤 지금까지 겪었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갔다. 이 교회에 처음 부임한 2006년부터 1년 동안 내홍을 수습하고, 교회 이전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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