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 아이앤에스)가 성과학연구소(소장 민성길) 10월 모임에서 ‘소위 욕야카르트 원칙의 반성경성 및 부당성’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조 변호사는 “욕야카르타 선언(2006)은 UN헌장(1945)과 세계인권선언(1948)을 모태로 차별금지를 명시한 원칙이다. 인도네시아 욕야카르타에서 인권법학자.. 
“차별금지법 막으려면 관심 갖고 기도해야”
16일 진행된 제6회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차바아)에서 염안섭 원장(수동연세요양병원), 이상현 교수(숭실대 법대)가 강연했다. 먼저 염 원장은 “동성애는 선천적이지 않다. 인간의 몸에는 동성애 성향을 일으키는 유전자는 없다. 2012년 드라반트 등의 연구는 첨단 기술인 GWAS를 사용해서 전체 인간 유전자 약 2만 3000개를 조사한 결과 동성애 유발 유전.. 
‘서울대 인권헌장’ 논란… ‘성적지향’에 반발 커
서울대학교 인권헌장 및 대학원생 인권지침 제정(안)에 관한 공청회가 16일 ‘서울대학교 인권 공청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이번 공청회는 성적지향 및 성별정체성을 차별금지사유로 포함시켜 논란이 된 ‘서울대 인권헌장 및 대학원생 인권지침 제정(안)’에 대해 학내 구성원들이 의견을 개진하는 자리였다... 
“여성들, 무분별한 낙태 허용 원치 않아”
행동하는프로라이프(54개 단체 연대)가 16일 오후 세종문화회관에서 ‘대한민국 여성들은 무분별한 낙태 허용을 원치 않는다!’며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이날 ‘많은 여성들의 뜻과 다른 낙태죄전면폐지를 주장하는 급진 페미니즘 여성단체들을 경계하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태아는 생명이다! 원하면 누구나 죽이고 없앨 수 있는 존재가 아니.. 
통합 정치부, 명성교회 수습안 철회안 차기 실행위서 결정하기로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 임원회가 최근 제105회 1차 임원회의를 열고 지난 제105회 온라인 총회에서 처리가 미흡했던 안건을 보고받고 청원사항을 처리했다고 한국기독공보가 12일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정치부는 제104회기 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회 수습안의 철.. 
유기성 목사 “주님을 끝까지 기다리면 구원 반드시 임할 것”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는 15일 자신의 SNS계정에서 ‘기다리는 훈련’이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야고보 사도는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면 인내를 기를 수 있기에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하였으나 기다리는 것은 참으로 힘들다. 부끄럽게도 나는 매우 조급한 사람이다. 어떤 생각과 마음이 생기면 그것이 이루어지기까지 참기가 참 어렵다”며 “그러나 기도하면서 지금의 제가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제 주.. 
독일개신교협의회 “평화의 소녀상 지키기 위해 최선”
독일개신교교회협의회(EKD)는 이 서신에서 “9월 말, 저는 베를린 시내에 성폭력 희생자를 기억하고, 특히 아시아 태평양전쟁에서 소위 ‘위안부’로 노예화된 여성들과 소녀들을 기리는 평화의 소녀상이 새워졌다는 소식에 기뻤다. 그러나 며칠 지나지 않아 미테구가 이 동상의 철거 명령을 내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그래서 저는 오늘 귀하들께 이 소녀상의 철거 이유를 여쭙고자 한다. 독일 개혁교회.. 
“서울대, 차별금지법 준하는 ‘인권헌장’ 제정 시도 중단하라”
이들은 “서울대학교 인권헌장은 국내외 어느 대학에도 없는 무소불위의 독재적 규범이다. 서울대학교 인권헌장은 적용 대상을 학생, 교원, 직원을 포함한 모든 구성원으로 하기 때문이다(인권헌장 제1조). 연구보고서에 의하면, 가칭 ‘서울대학교인권헌장’이라는 명칭이 ‘서울대학교의 모든 구성원들에게 적용되는 보편적ㆍ근본적인 규범이라는 실질에 부합한다는 장점이 있다. 학내의 제 규정들이 인권에 부합하는.. 
‘퀴어축제 축복식 집례’ 이동환 목사, 정직 2년
지난해 인천퀴어축제에서 성소수자 축복식을 집례해 교단 법을 위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이동환 목사(영광제일교회)가 정직 2년의 판결을 받았다. 기감 경기연회 재판위원회(홍성국 위원장)는 15일 오후 경기 용인시 온누리큰빛교회에서 이 목사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을 진행했다... 
기독자유통일당 “사법부, 文 정부의 시녀로 전락”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이 14일 ‘문재인 정부에 대한 사법부의 종속과 비겁함을 규탄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대한민국 헌법 제103조는, 법관은 헌법과 법률에 의하여 그 양심에 따라 독립하여 심판하도록 규정하여 사법부의 독립을 보장하고 있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 
한국교회저작권협회-한음저협, 저작권 이용 합의
한국교회저작권협회(대표 오정현 목사/사무총장 곽수광 목사,이하 KCCA)와 사단법인한국음악저작권 협회(회장 홍진영, 이하 한음저협)가 저작권 이용합의서를 체결했다. KCCA와 한음저협과의 저작권이용합의로 이달 1일부터 KCCA회원교회들은 교회내에서 한음저협의 관리저작물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명성교회, 사랑의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등이 속한 KCCA는 한국을 대표하는 교회들이 선도적으로 기.. 
예장 합동 소강석 총회장 “생명존중, 양보할 수 없는 가치”
복음법률가협회 조배숙 상임대표를 비롯해 바른인권여성연합 이봉화 상임대표 등이 13일 예장 합동 총회회관에서 총회장인 소강석 목사와 만나 낙태 합법화를 막는데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고 기독신문이 14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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