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8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관악구 소재 큰믿음유신감리교회에서 교인 2명이 5일 최초 확인 후 6일·7일 연달아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총 확진자는 4명”이라며 “이 중 서울시 확진자는 2명”이라고 했다. 이어 “서울시는 교회관계자 및 가족 등 접촉자를 포함해 전체 232명을 일제히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그 결과 최초 확진자 2명을 제외하고 현재까지 양성 2명, 음성 24명이.. 
김재조 원로 목사, 전주예수병원에 120만원 기탁
김재조 원로목사(정읍영생교회)가 지난 7일 예수병원 김철승 병원장에게 발전기금 120만원을 전달했다. 2016년부터 매년 예수병원에 발전기금을 후원하고 있는 김재조 목사는 “최근 첨단장비 도입과 리모델링 등으로 새롭게 변모하는 예수병원의 더 큰 발전을 기원한다. 올해 개원 122주년을 맞이한 예수병원의 그동안 의료와 봉사를 통한 지역사회 공헌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발전후원금을 기탁한다”며 발전.. 
유기성 목사 “기도 응답을 받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갓피플TV가 지난 7일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이 설교한 ‘기도 응답을 받는 가장 확실한 방법’을 게재했다. 이 영상에서 유 목사는 “기도응답은 하나님의 자존심이 걸린 문제다. 그래서 기도는 확실한 문제다. 예수님은 우리가 기도하면 반드시 응답된다는 것을 우리에게 확실히 믿게 해주시려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언급하셨다”며 “하나님이 아버지라고 하는 말은 ‘어찌 응답을 안 해주시겠느냐’는 .. 
총신대생 등 약 1천명 “이상원 교수 해임 부당” 교육부에 탄원
교육부가 7일 오후 총신대학교 이상원 교수 해임 관련 소청심사를 진행한 가운데, 이상원교수부당해임대책회의(이하 대책회의)가 지난달부터 시작한 온라인 서명에 총신대생 226명을 비롯한 총 982명이 참여했다며 이날 탄원서를 교육부 교원소청심사위원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북한 선교? 핍박받는 신앙인들 위해 지금 행동해야”
“지금 북한에서 종교 박해로 목숨을 잃고 순교하는 사람들이 수없이 발생하고 있다. 한국교회가 자신의 신앙을 증거하고 뼈가 으스러지는 고문을 당하는 북한의 신앙인들을 생각한다면, 미래형 선교에만 주력 할 수 있을까? 현재 한국교회는 그들을 구출하고 돕는 노력은 안하는 것 같다. 지금 북한에서 핍박받는 신앙인들을 구원하지 않으면서, 한국교회가 통일 이후 무슨 자격으로 북한에서 선교를 할 수 있을.. 
“불법게임물 유통 방조한 문체부에 엄격한 국정감사를”
중독예방시민연대(상임대표 김규호 목사, 이하 시민연대)가 문화체육관광부의 게임물 부실관리에 대해 고발하는 기자회견 및 퍼포먼스(성인용 아케이드 게임기, PC 모니터 부수기)를 7일 오후 2시 국회의사당 앞에서 진행했다... 
세계 기독교인 4천4백명, “中 목회자들 신앙 선언 지지” 서명
한국 순교자의 소리(VOM)가 5일 중국 목회자들을 지지하는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기독교인 4,400명의 서명이 담긴 28쪽 분량의 목록을 서울 주재 중국 대사관에 발송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 VOM은 “온라인 웹사이트(www.chinadeclaration.com)를 개설하여 기독교인들의 서명을 받았다... 
“북한 지하교인 모두가 하나님 앞에선 단독자”
탈북민 출신 최금호 목사(한민족사랑교회)가 6일 에스더기도운동(본부장 이용희)이 북한구원 화요모임에서 간증했다. 최 목사는 “북한에서 나는 노동당 간부로 20년 동안 일했다. 휴가차 고향에 내려가서 동생과 어머니를 찾아가면 풀을 뜯어 먹고 있었고, 나도 같이 풀을 뜯어 먹었다”며 “언제는 고향에 돌아가니 어머니와 동생이 죽어 있었다. 시체를 찾지 못했다. 나는 북한에서 최고를 누리며 살아왔고.. 
‘신도명단 허위 제출 혐의’ 대구 신천지 측 공판 열려
방역당국이 요구한 신도명단을 허위 제출한 혐의로 기소된 신천지 대구교회 관계자들에 대한 공판이 열렸다. 대구지법 제 11형사부(부장판사 김상윤)는 지난 5일 위계공무집행방해죄 등의 혐의로 기소된 신천지 지파장 A씨 등 8명에 대한 3번째 공판을 열었다. 지난 2월20일 방역당국이 코로나19 확산세로 역학조사를 위해 신천지 대구교회에 신도명단 제출을 요구하자, 신천지 관계자 A씨 등 8명은 신.. 
예장 통합 정치부, ‘명성교회 수습 철회안’ 논의
예장 통합(총회장 신정호 목사) 정치부가 5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1차 실행위원회를 갖고 ‘명성교회 수습 철회 헌의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교단 기관지인 한국기독공보가 6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정치부 실행위원들은 12개 노회가 낸.. 
“낙태 합법화, 여성의 양심에 대한 모독”
2020낙태합법화를막기위한학부모연합(이하 학부모연합)은 지난달 28일 여성계 원로 100인이 낙태죄 전면 폐지를 촉구하는 선언문에 반대하며 ‘지식인의 이름으로 진실을 왜곡하지 말라’..... 
“성적지향 등 차별금지 사유로 정한 ‘서울대 인권헌장’ 반대”
진정한인권을위한서울대인연대(이하 진인서)가 최근 「서울대학교 인권헌장」, 「서울대학교 대학원생 인권지침」에 반대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서울대 동문과 관계자로부터 받은 서명을 오는 16일 예정된 ‘서울대학교 인권헌장, 서울대학교 대학원생 인권지침 제정(안)에 관한 공청회’와 서울대 평의원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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