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훈 교수(울산대 법학)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왜 교회만 찍어서 공격할까요-코로나와 전체주의, 용기 있는 기독교·차별금지법과 자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이 교수는 “왜 공권력이 교회만 콕 집어서 과잉 대응할까? 물론 전염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정부가 시행하는 방역정책에 교회는 크리스천으로서 적극 협조해야 한다”.. 
시흥교회 등 금천구에 오리털패딩 2,000벌 기부
금천구청(구청장 유성훈)은 예장 통합 소속 시흥교회(담임 김형일)가 오리털패딩조끼 2,000벌을 최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는 금천구가 지난 16일부터 시작한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따른 것이다. 금천구는 최근 시흥교회의 오리털패딩조끼 2,000벌(2,000만원 상당) 기부를 시작으로, 에프에이테크(주)에서 방역용 고글 500개(500만원 상당), 주경야독에서 쌀 1,760kg(.. 
한국 VOM, 조선어 성경 북한 사역 단체에 무료 제공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은 북한 사람들이 가장 이해하기 쉬운 성경으로 알려진 ‘조선어 스터디 성경(Chosun Study Bible)’을 재발간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어 ‘조선어 오디오 성경(Chosun Audio Bible)’ 녹음도 마쳤다고 했다. 한국 VOM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북한 사람을 전도하고 양육하는 단체나 교.. 
70년대 도시빈민 선교사 故 조지 오글 목사 추모예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NCCK), 한국기독교민주화운동(상임이사 김영주 목사), 49통일평화재단, (사)긴급조치사람들, (사)6월항쟁계승사업회, 주권자전국회의, 목민연구소, 민청학련동지회 등이 주관한 故 조지 오글(오명걸, George E. Ogle) 목사 추모식이 24일 오전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공간 이제홀에서 열렸다... 
고신대 태권도선교학과, 전국 장애인 한마음 태권도 대회에서 은‧동메달
태권도선교학과(학과장 이정기)는 11월 21일(토)에 ‘제 10회 전국 장애인 한마음 태권도대회’에 참가해 은메달, 동메달을 획득했다. 전국 익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전라북도, 익산시가 후원하고 전북장애인태권도협회와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가 주관·주최했다. 남자 품새 청각부문 개인전에서 김정우(3학년)이 결승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고, 여자부 겨루기 청각 부문에서 이.. 
“HIV 감염 2030 남성들에서 폭발적 증가… 정확한 교육 필요”
서정숙 의원은 “전 세계적으로 매년 신규 HIV 감염 발생은 서서히 감소하는 추세이나 우리나라는 빠르게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20대의 감염 비중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청소년기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완전히 성숙되지 않았고, 자신의 성 정체성이 확고히 정립되지 않은 상태로 성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 정립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행사가 청소년들을 에이즈.. 
“성적지향이 정당한 차별금지 사유가 아닌 이유는…”
감리회거룩성회복을위한비상대책협의회(감거협)와 감리교회바르게세우기연대(감바연)가 24일 오전 예광감리교회에서 ‘동성애,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응할 한국교회의 전략적 방안 모색 포럼’을 개최했다. 첫 발제자로 나선 이승구 교수(합동신대)는 “해외 교계에선 영국 성공회 서빈 베일리 신부가 1955년 처음으로 동성애 사제 허용을 주장한 이래, 존 보스웰 예일대 사학과 교수.. 
“부활절 연합예배 통해 교회 다시 하나 되길”
‘2021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 출범예배가 23일 오후 서울 대치동 예장 합동 총회회관에서 열렸다. 준비위에 따르면 내년 부활절연합예배는 4월 4일 오후 4시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부활의 빛으로 다시 하나!’라는 주제로 열린다. 예장 통합 총회장 신정호 목사가 설교할 예정이다... 
유기성 목사 “우리는 그리스도의 편지”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23일 주일예배에서 ‘우리는 그리스도의 편지이다’(고린도후서 3:1-18)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그는 “당시 예루살렘 교회로부터 추천장을 받아 각 교회에 파송된 선교사들과 달리, 사도바울은 아무런 추천장 없이 스스로 사도라고 했다. 그래서 ‘거짓사도’라고 비난을 받았다. 하지만 사도바울은 ‘내게 어떤 추천장도 없지만 고린도 교우들이 내 추천장’이라고 당당히 말했.. 
“코로나 이후, 개교회주의 벗어나 작은 교회 돌봐야”
정 박사는 “독일 사회학자 울리히 벡(Ulrich Beck)은 성찰과 반성이 없는 근대화로 사회에 위험요소가 많아졌다고 했다. 그에 따르면, 위험요소는 오히려 선진국에 많다며 앞으로 위험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코로나19 이후도 종교에 대한 전망이 그리 밝지 않다”며 “보통 전염병으로 사람들이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생겨 종교를 찾게 된다고 말한다. 하지만 전염병에 대처하는 .. 
서울시 “코로나 재확산, 8.15 집회 영향” 논란
서울시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늘고 있는 것이 약 3개월 전에 있었던 8.15 광화문 집회 영향 때문이라고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서울시는 19일 정브리핑에서 “18일 0시 기준 관내 신규 확진자가 9월 1일 이후로 100명을 넘어선 것에 대해 확진자의 동선 조사 결과, 핼러윈 데이(10월 31일) 및 민주노총 주최 서울 도심 집회(지난 14일)와의 연관성은 없었다”고 했다... 
이영훈 목사 “천만 성도가 차별금지법 제정 막자”
이영훈(여의도순복음교회)가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차바아) 시즌2 첫날인 20일 오후 강사로 나서 한국교회가 차별금지법 제정 저지에 나설 것을 호소했다. 이 목사는 “국회에서 한 정당이 차별금지법(안) 상정을 시도했다. 이 법의 실상은 과잉 차별법이며 역차별법이다. 소수자 인권 보호라는 미명하에 다수 인권을 침해하려고 한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