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10월 20일, 주안교회에서 열린 제75회 인천노회 정기노회 모습
    예장 통합 인천노회, 미자립교회 45곳에 총 1억 3,500만원 지원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장 신정호 목사) 인천 노회(노회장 양승보)가 산하 미자립교회 45곳에 ‘코로나19 극복 특별지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한국기독공보가 1일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인천노회는 최근 연석회의를 열고 6개월 간 45개 미자립교회에 매달 50만원 상당의 임대료 특별지원을 하기로 결의했다. 총 지원액은 1억 3,500만원으로, 인천노회 1년 예산의 30% 정도를 차지하..
  • 밀알복지재단
    한국서부발전, 밀알복지재단에 코로나19 취약계층 지원금 1억원 기부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한국서부발전(사장 김병숙)이 ‘코로나19 위기극복 기금’ 1억 원을 본 단체에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밀알복지재단은 “전달된 기부금은 지난달 2일부터 28일까지 걸음 기부 모바일 앱 ‘빅워크’에서 진행된 비대면 걸음 기부 캠페인 '서부 공감 따뜻한 한 걸음'을 통해 마련됐다”며 “캠페인을 주최한 밀알복지재단과 한국서부발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코로나19로 ..
  •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왼쪽)와 소상공인(오른쪽) 모습
    새에덴교회, 지역상권 살리기 ‘선한소통 상품권 캠페인’ 시작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가 3월 한 달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영세 자영업자를 돕기 위해 '선한소통 상품권 캠페인'을 시작한다. 새에덴교회는 지난달 28일 주보를 통해 "2021년 봄, 새에덴교회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당한 소상공인·영세 자영업자들을 돕기 위해, 허들링 처치로서 '선한소통'을 시작한다..
  • 태영호 의원
    “북한을 보편적 인권 관점서 보는 게 진정한 통일의 시작”
    이날 김형석 교수(연세대 명예교수) 발제에 이은 토론회에서 태영호 의원은 “내가 북한에서 30년, 유럽에서 12년을 외교관으로 공직했다. 북한은 형제 간, 부부들마저도 자신의 속 얘기를 털어놓지 못하고 자기 검열한다. 이것이 북한의 공통된 생활 방식”이라며 “해외에서 공직 생활하는 동안 북유럽의 복지 시스템에 비해 북한 시스템이 얼마나 문제인지를 아내에게 12년 동안 말하지도 못했다. 북한 ..
  • 성소수자 축제에서 참가자들을 위한 축복기도를 했다는 이유로 정직 2년 처분을 받은 기독교대한감리회 이동환 목사가 22일 서울 종로구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에서 열린 항소심 1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동환 목사 첫 항소심 재판, 또 연기
    지난 2019년 인천퀴어축제에서 축복식을 집례해 교단법을 위반한 혐의로 지난해 10월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경기연회에서 정직 2년 처분을 받았던 이동환 목사(대한기독교감리회)에 대한 항소심 첫 재판이 또 미뤄졌다. 당초 지난달 22일 열릴 예정이었다가 오늘(2일)로 연기됐지만, 또 한 번 연기된 것...
  • 2021년 제34회 3.1절 민족화합기도회
    “평양 대부흥의 회개, 3.1운동 기독교 지도력의 원동력”
    제34회 3·1절 민족화합기도회가 ‘민족을 가슴에 품고 화합하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삼일절인 1일 오전 서울 삼성제일교회(담임 윤성원 목사)에서 열렸다. 삼성제일교회·충무교회·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등이 주관하고, 국가조찬기도회·국가기도운동본부·한국전력그룹선교회 등이 주최했다...
  • 박명수 교수
    “3.1운동, 독립 뿐 아닌 대한민국 건국의 출발점”
    박명수 교수(서울신학대학교 명예교수, 한국교회사)가 26일 밤 에스더기도운동본부 주최로 열린 금요철야 및 매일 철야기도회에서 ‘3.1운동과 기독교’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박 교수는 “1919년 자유를 외친 조선이 결국 1945년 해방을 통해 자유를 얻었다. 이런 자유를 잘 지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아야 한다. 잘못하면 자유를 잃어버릴 가능성도 있다”며..
  • 차바아 제11회 강좌 곽혜원 박사
    “네오 막시즘 실체… 기독교 문명 전복하려는 것”
    곽혜원 박사(21세기 교회와 신학포럼)가 26일 유튜브로 생중계된 ‘차별금지법 바로 알기 아카데미’(차바아) 시즌2 제11회 강좌에서 ‘인류문명을 선도(善導·先導)해야 할 21세기 대한민국’이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그녀는 “한 나라의 흥망성쇠를 결정짓는 양대 중심축은 정치 지도자, 종교 지도자로서 사사로운 생각으로 정치활동을 해선 안 되며 민족과 역사에 대한 책임의식으로 사명을 감당해야..
  • 기아대책 위기가정긴급지원 부활절 희망상자
    기아대책, 기침 총회에 '위기가정 지원' 희망상자 캠페인 협력 요청
    기침 총회에 따르면, 협력요청 안은 한국교회 회복과 이웃 섬김을 위해 기아대책이 개최한 부활절 온라인 연속기도회에 기침총회가 후원교단 목록에 등재되는 것과 생필품 및 예방물품 등이 담긴 희망상자를 기침 산하 교회가 지역사회 위기가정에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기아대책의 후원물품이 추가된 약 10만원 상당의 희망상자는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 수영로 교회 1억원 고신대에 기탁
    수영로교회, 고신대에 1억원 기탁
    수영로교회(담임목사 이규현)는 최근 고신대학교(총장 안민)에 학교발전기금으로 1억 원을 기탁했다. 안민 총장은 “모두가 어려운 때임에도 불구하고 고신대에 베풀어 주신 큰 사랑에 이규현 목사님과 수영로교회에 감사인사를 전한다”며 “고신대에서 많은 학생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경험하고..
  • 세기총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세기총 “3.1운동 중심엔 교회가 있었다”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회장 조일래 목사, 이하 세기총)은 삼일절 제102주년을 맞아 메시지를 25일 발표했다. 세기총은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대한민국 동포(디아스포라)와 함께 지금까지 이 나라와 국민을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며,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서 한국교회가 다시 한번 이 민족의 등대와 같은 귀한 역할을 감당하기를 소망한다”며 “3.1운동은 일..
  • 용인 동행하는교회
    용인 동행하는교회 “작은교회에 무료로 간판 달아드립니다”
    용인 동행하는교회(담임 김민석 목사)가 1달에 1교회씩 선정된 작은교회에 간판을 달아주는 행사를 윤선디자인과의 협력으로 진행한다. 신청기간은 이달 23일부터 내달 1일까지다. 내달 5일 개별연락 및 윤선디자인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당첨자 발표가 이뤄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