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교육청 학생인권종합계획
    “서울시교육청 학생인권종합계획 철회 강력 촉구”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총회장 박병화 목사, 예장 합신) 동성애대책위원회(동대위)가 '서울시교육청의 제2기 학생인권종합계획 철회를 강력히 촉구한다'는 제목으로 15일 오후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규탄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서에서 "제2기 학생인권종합계획은 헌법에 명시된 표현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하고,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며 학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 이상민 의원 평등법안
    “‘성적지향 차별금지’ 이상민 의원 평등법안 반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총회장 박병화 목사, 예장 합신) 동성애대책위원회(동대위)가 15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이상민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발의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소위 ’평등법’(안)을 규탄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이날 예장 합신 동대위원장 허성철 목사가 낭독한 성명서에서 “이상민 의원이 발의하려는 ‘평등 및 차별금지에 관한 법률안’은 사회의 건전성과 윤리를 파괴하며 음..
  • 故 김성혜 총장 빈소 방문객
    김삼환·이성희 목사, 故 김성혜 총장 빈소 찾아 조문
    김삼환(명성교회 원로)·이성희(연동교회 원로) 목사가 13일 오전 故 김성혜 한세대 총장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을 방문해 조문했다. 이날 오전 10시경 빈소를 방문한 이들은 고인의 영정 앞에서 기도하고 유족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다. 그리고 김삼환 목사가 대표로 유족을 위해 기도했다. 그 곁엔 이성희 목사와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가 함께 했다...
  • 아동
    집 청소가 안 돼서?… 파주 목회자 아동 분리 조치 논란
    최근 파주에서 아동보호기관 관계자 및 경찰이 부모에게서 자녀인 아동을 분리하고 아동보호기관으로 데려간 사건이 발생했는데, 부모는 납득할 수 없는 조치라고 항변하고 있다. 분리된 아동(6)의 친아버지 유형주 씨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후 7시 즈음 파주 경찰서 소속 형사는 아동학대 의심 신고를 받고 ‘고양시 아동전문보호기관’ 관계..
  • 중국 교회 십자가
    “중국 원저우시에서 다섯 개 교회 십자가 철거돼”
    한국 순교자의 소리(VOM)는 중국 원저우(Wenzhou)시 당국자들이 그 지역에 있는 교회의 십자가를 계속 철거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한국 VOM에 따르면 지난 1월 15일 밤, 당국은 룽안(Longwan) 구 스트리트 창거 교회(Yongzhong Street Canghe Church)를 포함해 네 교회의 십자가를 철거했다. 이를 시작으로 2월 1일 이른 아침에는 ‘원저우 슈이신 크리스..
  • 동성결혼 합법화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에 대한 긴급 기자회견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동성혼 합법화 근거 될 수도”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진평연)이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에 대한 긴급 기자회견을 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했다. 진평연에 따르면, 남인순·정춘숙 의원이 발의한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은 오는 17일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여가위)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 구세군
    구세군, 설 맞아 나눔활동
    구세군은 “매년 설마다 다양한 복지시설의 생활자들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며 “이번 설 나눔은 올해로 10년째를 맞는 ‘금융권과 함께하는 아름다움 나눔’을 통해 마련되었으며 NH농협은행의 지원으로 돈육 농가를 살리기 위한 캔햄(돈육)세트가 포함되었다”고 했다...
  • 김형민 목사
    “예수님의 말씀은 성취력이 있다”
    김 목사는 “말은 우리 인생을 지배한다. 자녀에게 한 말이 자녀의 인생을 정하고, ‘내가 무엇이 되고 싶고, 무엇을 할 수 있다는 상세한 것’ 모두를 정한다. 말은 이처럼 지배력이 있다”며 “하나님의 존엄성이 말씀으로 표현되듯이, 신앙생활도 말로 결정된다. 말을 잡아야 인생이 변화 된다”고 했다...
  • 故 강신석 목사
    교계 민주화운동 원로 강신석 목사 별세
    강신석 목사가 지난 5일 향년 83세로 별세했다. 광주에서 태어난 강신석 목사는 1976년 광주양림교회에서 유신반대 성명서 낭독을 주도해 징역 3년형을 선고받아 1년 여간 옥고를 치른 뒤에도 5·18 광주민주화운동의 진실을 알리려고 노력했다. 특히 1984년에는 직접 독일을 방문해 5·18민주화운동의 진상을 알리는데도 힘썼다...
  • 한홍 목사
    “나는 하나님의 귀한 존재… 함부로 분풀이 할 수 없어”
    그는 “오늘 본문도 다윗이 광야에서 현숙한 지혜로운 아내로 위기를 넘긴 스토리다. 다윗은 그의 영적 멘토 사무엘의 죽음을 목도해 크게 슬퍼하고, 사울이 더욱 기세를 부리며 추격하자 십 광야에 내려오게 된다. 다윗은 그곳에서 나발이라는 지역 유지에게 양식을 요청했다”며 “그 때는 양털 깎는 축제라서 모든 나그네에게 식량을 나누는 풍습이 있었다. 다윗은 나발의 양을 지켜줬고 축제이기에 나발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