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순교자의소리(이하 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 목사)는 “도네츠크(Donetsk) 주 하르치즈크(Khartsyzsk)시는 마리우폴(Mariupol)시에서 130km 밖에 떨어져 있지 않다. 하지만 지난 8년 동안, 두 도시는 각각 다른 세력의 통제를 받았고 이동이 엄격히 제한되었기 때문에 두 도시의 기독교인들은 지구 반대편에 사는 것이나 다름없었다”며 “그러나 지금은 전선도 시시각각 바뀌.. 
“인권, 대북 비대칭 무기… 북한인권법 조속 집행해야”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한변)’과 ‘올바른 북한인권법을 위한 시민모임(올인모)’이 북한인권법의 조속한 시행을 촉구하는 제163차 화요집회를 7일 국회의사당 앞에서 개최했다. 전 통일부 차관 김석우 이사장(북한인권시민연합)은 “한 일간지 보도에 의하면 한국전쟁에 참전하다 팔 다리를 모두 잃은 윌리엄 웨버 미 육군 예비역 대령은 어려운 신체조건에도 불구하고 자유·인권·안보를 위해.. 
한일장신대, 전문인선교아카데미 수료식 성료
한일장신대(총장 채은하) 전문인선교아카데미(원장 김성준) 수료식이 최근 성료했다. 한일장신대는 “2일 저녁 한일장신대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채은하 총장과 김성준 교수(신학과), 수료생, 선후배 등이 참석했다”며 이날 수료식에서는 전문인선교아카데미에서 평신도로서 2년간 선교사 교육과정을 이수한 김태훈 학생 등 4명과 총회 세계선교부로부터 위탁받은 세계선교대학 교육과정을 수료한 김윤희 .. 
차별금지법으로 노방전도 제재?… “가능성 충분”
교계에선 차별금지법·평등법이 제정될 경우 이로 인해 동성애 비판 검열 등 표현의 자유 위축을 지속적으로 우려해왔다. 그런데 이와 별개로 노방 전도나 길거리 찬양도 차별금지법에 의한 제재 가능성이 제기된다... 
신학 교수 517명 “차별금지법 입법 반대”
전국 신학대학 교수들이 3일 서울 총신대 제1종합관에서 ‘독소조항이 포함된 포괄적 차별금지법 입법 반대 성명서 발표 및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참여한 신학대 교수는 총 517명으로 개신대, 고신대, 국제신대, 서울신대, 성결대, 수원신학원, 아신대, 총신대, 칼빈대, 합동신대는 총장과 소속 교수 전원이 이번 차별금지법 입법 반대 성명에 동참했다. 장신대는 성서학원장 외 신약학 교수 전원이 동.. 
예수병원, 세계최초 경구내시경 근절개술의 유용성 규명
예수병원(원장 김철승)은 소화기 내과 조진웅 부원장팀(조진웅, 이원동, 양민아)이 세계최초로 위에 개방형 경구내시경 근절개술의 유용성을 SCIE 국제학술지에 발표됐다고 31일 밝혔다... 
한국 VOM “中 당국, 이른비언약교회 성도 결혼식 중단시켜”
한국순교자의소리(이하 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는 “장치앙과 샤오웨는 중국에서 5월 21일 토요일에 결혼식을 하려고 준비하는 수천 명의 다른 커플과 다를 바가 없었다. 하지만 한 가지는 예외였다. 바로 청두(Chengdu)시 ‘이른비언약교회(Early Rain Covenant Church)’ 성도라는 것”이라고 했다... 
“북한 억류 선교사 석방 위해” 음악극 ‘갇힌자’ 6월 25일 공연
북한에 억류된 선교사(김정욱, 김국기, 최춘길, 고현철, 김진호, 함진우)들을 알리고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하는 중보자를 모으기 위한 Music drama with Testimony ‘갇힌자’ 공연이 오는 6월 25일 오후 6시 CTS 아트홀에서 열린다. CTS 문화재단, C.A.P., 문화나눔 몬도가 주최한다... 
평화한국, 제16회 세이레평화기도회 6월 5~25일 진행
통일부 등록 사단법인 단체인 평화한국(이사장 임석순 목사, 상임대표 허문영 박사)이 오는 6월 5일부터 25일까지 21일 동안 오후 7시마다 온·오프라인을 통해 ‘제16회 세이레평화기도회’를 개최한다. ‘하나님 나라’(마태복음 6장 33절)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기도회는 전국 10여 개 지역에서 약 20개 교회들을 비롯해 해외 교회들이 동참하는 연합기도운동으로 진행된다. 기도회 마지막 날인.. 
전학연 “反 전교조 교육감 후보 지지”
전국학부모단체연합(공동상임대표 박은희, 이하 전학연)이 ‘공교육의 정상화를 기대하며 전국 11개 시·도의 反 전교조교육감 후보를 지지한다!’는 제목으로 성명서를 최근 발표했다. 이 단체는 “오는 6월 1일에 지방선거와 교육감 선거가 동시에 치러진다”며 “그런데 지방선거 열기가 뜨거운 반면 교육감 선거에 대한 관심은 저조하다. 심지어 많은 유권자들이 자신이 사는 지역의 교육감 후보자들 이름조차.. 
장신대, 지역문제해결 위한 공모전 개최
장로회신학대학교(이하 장신대) 캠퍼스타운 추진단(총장 김운용, 단장 고재길)은 최근 지역문제해결을 위한 공모전 <리빙랩>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장신대는 이번 지역문제해결 공모전 <리빙랩>에서 서류 심사를 거쳐 8개 팀을 대상으로 면 접심사를 진행했고 각 3팀에게 500만원, 5팀에게 300만원의 지역문제해결을 위한 지원금과 전문가 멘토링, 교육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차별금지법, 특정 소수자 특권화… 세계인권선언에 어긋나”
감리교거룩성회복을위한협회(감거협) 등 기독교대한감리회 관련 3개 시민단체가 30일 오전 세종시 소재 물댄동산교회(담임 권균한 목사)에서 ‘동성애 및 다수 역차별법 반대 현장 대응 전략’이라는 주제로 ‘감리회 거룩성 회복을 위한 22차 기도회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