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에덴교회
    새에덴교회, 내달 ‘6.25 국군 참전용사 초청 보은행사' 개최
    2007년부터 국내외 6.25 참전용사 초청 보은행사를 꾸준히 개최해 온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가 올해도 어김없이 참전용사와 가족들을 초청해 감사와 보은의 시간을 마련한다. 올해로 19년째를 맞는 이 행사는 참전용사들의 헌신을 기리고 예우하는 민간 최대 규모의 보훈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 만나교회
    만나교회, 내달 17-19일 ‘만나IC 2025’ 컨퍼런스 개최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만나교회(담임 김병삼 목사)가 다음 달 17일부터 19일까지 교회에서 ‘만나IC 2025’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교회 목회자와 평신도 리더십을 지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내일의 소망으로 향하는 오늘의 교회 이야기’를 주제로 만나교회의 미래 비전과 고민을 나누는 자리로 꾸며진다...
  • 제118년차 기성 총회
    기성 차기 부총회장에 김원천·이기용 목사 2파전
    제119년차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총회의 핵심 관심사로 떠오른 총회 임원선거가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열리는 기성 총회의 첫날에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이번 선거에서는 9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특히 목사 부총회장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 한기승 목사
    광주중앙교회 한기승 원로목사 별세… 향년 66세
    광주중앙교회 한기승 원로목사가 23일, 오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66세. 전남 해남군 화산면 출신인 고인은 1959년생으로, 개신대와 총신대를 졸업했다. 목회 사역은 광주 신일교회에서 시작됐으며, 광주중앙교회와의 합병 이후에는 24년간 담임목사로 섬겼다. 지난 4월 23일에는 원로목사로 추대됐다...
  • 넷플릭스 영화 계시록
    “영화 ‘계시록’, 본래 계시 개념 왜곡… 주일학교서 바른 개념 교육해야”
    한국기독교교육정보학회 춘계학술대회가 24일 숭실대에서 ‘진리와 알고리즘 사이: 기독교교육이 마주한 탈진실 시대의 도전과 응답’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날 여러 주제 발표 가운데 서성현 박사(한일장신대)가 ‘영화 <계시록>을 통해 본 대중문화의 계시 이해와 주일학교 계시 교육의 방향성 연구’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 소망교도소 세례자
    소망교도소, 수형자 33명 세례식 통해 새로운 삶 다짐
    소망교도소는 최근 소망교도소 대강당에서 2025년 상반기 세례식을 개최했다. 이번 세례식에는 총 33명의 수형자들이 참여하여 세례를 받고 새로운 삶을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이순창 목사(증경총회장, 연신교회 원로)의 사회로 시작된 이번 세례식은 김승규 장로(재단법인 아가페 이사, 前 법무부 장관)의 대표 기도, 소망교도소 수형자 합창단과 명성교회 특수선교부 중창단의 특송 등의 순서로 은혜롭게..
  • 광주 투어 모습. 예람워십.
    예람워십, 광주 동명교회서 성황리에 예배 투어 진행
    찬양 사역팀 예람워십이 최근 예배 장소를 양산 사송영락교회로 이전한 가운데, 최근 광주 동명교회에서 대규모 예배 투어를 진행했다. 이날 예배에는 약 2,300명이 참석해 현장을 가득 채웠으며, 이로 인해 동명교회는 “교회 건축 이래 가장 많은 인원이 예배당에 모였다”고 전했다...
  • 외교부 북한인권 유엔
    유엔 총회서 북한 인권 문제 집중 조명
    대한민국 정부는 최근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제79차 유엔 총회 의장 주최 북한 인권 고위급 전체회의에 참석해 악화되고 있는 북한 인권 상황을 국제사회에 적극적으로 알렸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2월 제79차 유엔 총회에서 컨센서스로 채택된 북한 인권 결의에 따라 처음으로 유엔 총회 차원에서 개최된 고위급 회의로, 북한 인권 문제를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였다. 특히 유엔 총회는 전 회원국..
  • 예장통합 선교형교회컨퍼런스
    “선교형교회, 교인만 아닌 만민에 혜택 돌아가도록 해야”
    선교형 교회는 마을 목회, 자비량 목회 등 지역사회의 필요를 섬기며 선교를 이뤄내는 새로운 목회적 패러다임이다. 이날 첫째 발제자로 나선 송남철 본부장(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지역아동센터 등 정부 주도의 비즈니스와 카페교회 등 시장지향의 비즈니스로 양분된 형태로 운영돼 온 선교형 교회가 협동조합 형태의 사회적 기업을 추구해야 본래적 목표를 효과적으로 성취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부산세계로교회 압수수색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 압수수색, 교회사에 남을 폭거”
    부산경찰청이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를 상대로 압수수색을 단행한 데 대해, 경남 지역의 교계와 보수 시민사회단체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이들은 21일 부산경찰청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고 “헌법이 보장한 종교의 자유를 유린한 행위”라며 압수수색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를 높였다...
  • 기장 총회 이단대책위원회
    “144,000명만 구원? 신천지의 숫자 해석은 성경 왜곡”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박상규 목사, 이하 기장) 총회 선교위원회가 주관한 ‘이단대책 세미나’가 20일 오후 1시부터 대전한성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이단 피해와 대응 방안을 주제로 기획됐다. 세미나에서는 목회자와 평신도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신천지를 비롯한 이단들의 교리적 오류와 실제 피해 사례를 중심으로 집중 교육이 진행됐다...
  • 기장 동반대
    기장 동대위, 동성애 반대 전국 노회 순회 세미나·기도회 개최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소속 목사와 장로들이 결성한 동성애·동성혼 반대대책위원회(이하 기장 동대위)가 기장 제110회 총회를 앞두고 전국 25개 노회를 순회하며 동성애와 퀴어신학 반대 입장을 알리는 세미나 및 기도회를 연다. 기장 동대위는 최근 발표한 공문에서 “6월부터 9월 총회 이전까지 보름 간격으로 각 지역 노회에서 주일 오후 시간을 활용해 세미나와 기도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