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한라대학교 답콕
    제주한라대 답콕, 제주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마약예방 부스 운영
    사단법인 대학을위한마약중독예방재활센터(이사장 두상달, 이하 답콕)의 제주한라대 지부인 제주한라대 답콕이 최근 시민복지타운 광장에서 제주특별자치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해 답콕 마약예방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부스의 주제는 ‘비긴어게인: 일상을 다시 시작하다’로,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참여자 스스로가 ‘나는 마약류 중독의 위험성을 알고 있다’라는 주체적인 예방 의식을 함양하도록 돕는 데 ..
  • 제3회 교육미션포럼
    대안학교, 정체성도 지키고 재정도 지원받을 수 있는 방안은?
    ‘대안학교’는 기존의 제도권 공교육에서 벗어나, 학생 개인의 특성과 필요에 맞는 다양한 교육과 방법을 제공하는 학교를 말한다. 특히 우리나라에 근대교육을 소개하고 정착시켰던 기독교계는 많은 대안학교를 통해 ‘기독교 교육’을 구현하고 있다...
  • 임다윗 목사
    “국내선 ‘삼권분립’ 해체 시도, 국제사회선 공감 못 얻는 외교”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국제사회에서 시험대에 오른 한국 외교’라는 제목의 논평을 26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지난 23일(미국 현지 시각) 미국 뉴욕의 유엔총회에서 우리나라의 대통령이 약 20분간 기조연설을 했다. 그런데 공감대보다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며 “대북 관계에 관한 것에서, ‘엔드’(E-Exchange-교류, N-Normalization-관..
  • 이원준 목사
    남가주사랑의교회 당회, 차기 담임에 이원준 목사 청빙
    미주 최대 한인교회인 남가주사랑의교회(담임 노창수 목사) 당회가 차기 담임으로 이원준 목사를 청빙했다. 교회 측은 공동의회에 청빙안을 상정할 예정이다. 지난 2008년부터 2013년까지 남가주사랑의교회 부교역자로 사역했던 이원준 목사는 서울 사랑의교회에서도 청년부 등에서 사역했다...
  • 오정현 목사
    오정현 목사 “11월 말에는 사랑의교회 후임 결정”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오는 11월 말에는 후임 담임목사가 결정된다”고 밝혔다. 오 목사는 25일 서울 중구의 한 식당에서 언론간담회에서 이 같이 말하며 “저는 후임목사와 함께 내년 동사(同事)목회를 하고 2027년 초에 위임식을 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대한성서공회
    대한성서공회, 생명의빛교회 후원으로 르완다에 성경 기증
    대한성서공회(이사장 이선균 목사)가 25일, 생명의빛교회(담임 안영호 목사)의 후원으로 르완다에 <킨야르완다어 성경> 1,250부를 보내는 기증 예식을 가졌다. 이번 예식에서 생명의빛교회 안영호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성경을 전해주는 게 하나님의 은혜에 반응하는 삶”이라며 “우리가 못 간 그곳에 성경이 많이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충남기총
    충남기총 “MBC의 편파 및 왜곡 보도 강력 규탄”
    충남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김정태 목사, 이하 충남기총)가 25일 성명을 내고 “MBC의 편파 및 왜곡 보도를 강력히 규탄하며 즉각 시정과 사과를 요구한다”고 했다. 충남기총은 “9월 24일 MBC 뉴스데스크가 직전 총회장 박귀환 목사를 독립기념관장과의 단순한 면담 및 식사 자리에 동석했다는 사실만으로 ‘극우 인사’로 몰아간 보도에 대해 강력히 항의한다”고 했다...
  • 감독회의
    기감 감독회의, 일부 장정 개정안에 우려 나타내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김정석 감독회장과 각 연회 감독들로 구성된 감독회의가 교단 장정개정위원회(이하 장개위)가 내달 입법의회에 상정할 일부 장정 개정안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고 기감 측이 25일 밝혔다. 기감에 따르면 교단 제36회 총회 제5차 감독회의가 지난 23일 필리핀 세부에서 열렸다. 경기연회와 중앙연회본부에서 공동 주관한 이번 감독회의에는 미주자치연회 권덕이 감독까지 참석해 김정석..
  • 한기총 고경환 대표회장
    고경환 대표회장, ‘재정 투명성’ 등 한기총 4대 방향성 피력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가 25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 있는 한기총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재정 투명성 등 앞으로의 한기총 운영 방향성에 대해 설명했다. 고 대표회장이 이날 강조한 4가지 방향성은 ①재정 투명성 ②원칙적 감사 ③정관 및 운영세칙 개정을 통한 임원 임기 및 인선 방식 조정 ④한기총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 개선이다...
  • 예장 합동 제110회 총회
    [합동 최종] 정년 연장 부결… 여성사역자위는 상설로
    지난 22일부터 서울 충현교회에서 열린 예장 합동 제110회 정기총회가 25일 오전회무를 끝으로 파회했다. 관심을 모았던 ‘정년 연장’은 이번 총회에서도 부결됐다. 현재 만 70세인 정년을 연장하자는 헌의는 최근 수년 간 총회에 상정됐지만 번번이 통과되지 못했다...
  • 목회데이터연구소
    담임목사는 ‘이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
    담임목사들은 목회현장에서 언제 가장 큰 보람을 느낄까?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지난 8일부터 21일까지 담임목사 434명을 대상으로 이에 대해 조사해 25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