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룩하고 존귀한 이름
    싱어송라이터 오혜진, 싱글 ‘거룩하고 존귀한 이름‘ 발표
    2008년 싱글 ‘사랑하는 내 아버지’로 데뷔해 6장의 싱글과 1장의 EP, 정규앨범 ‘Drama’를 발표했던 찬양사역자 오혜진 씨가 2018년 ‘이 세상 험하고’를 발표한 후 7년 만에 새로운 싱글 ‘거룩하고 존귀한 이름’을 가지고 찾아왔다. 오혜진 씨는 ‘하나님은 사랑이시라’(요일4:8)는 말씀을 삶과 사역의 중심에 두고 ‘사랑 그 자체이신 하나님’을 노래하며, 그 분의 사랑을 세상에 전..
  • 샬롬나비 월례포럼
    “설교·성담 등에 AI 적극 활용하되 성령충만으로”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 박사)가 지난 22일 저녁 7시 30분 과천소망교회(담임 장현승 목사)에서 ‘말씀과 AI시대’라는 주제로 제61회 월례포럼을 개최했다. 주제발표는 백석문화대학교 총장인 이경직 교수가 맡았다. 이 교수는 “AI는 대세가 되었고, 이제 기독교는 이것과의 연관 안에서 자신의 역할을 수행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러나 이러한 시대적 배경과 기독교 사이의 관계는 전통적 역..
  • 세계선교센터
    “주님 주신 비전 향해” 고창 세계선교센터 개원예배 드린다
    세계기도운동본부(총재 김대성 목사)가 오는 11월 27일 오후 4시, 전라북도 고창군 부안면 소재 ‘기도행전 세계선교센터’에서 개원예배를 드린다. 총재인 김대성 목사는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부총재도 맡고 있다. 이에 앞서 세계기도운동본부는 23일 고창 선교센터에서 첫 공식 예배를 드렸다. “하나님께서 주신 선교 비전을 향한 새로운 출발에 감사하는 자리였다”고 주최 측은 설명했다...
  • 한성교회 도원욱 담임목사
    “‘프로그램’ 아닌 복음의 본질 위에 서기 위한 자리”
    서울 한성교회(담임 도원욱 목사)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제7차 행축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행축’은 이 교회의 대표적인 전도 프로그램인 ‘행복한 사람들의 축제’를 줄여 부르는 이름으로, 이번 아카데미는 이를 한국교회 목회자들과 나누는 자리다. 이에 기독일보는 이번 아카데미에 대해 한성교회 도원욱 담임목사와 인터뷰를 나눴다. 아래는 그와의 일문일답...
  • 피아니스트 김소임 첫 발라드 싱글 ‘어디 있나요(Still here without you)’
    피아니스트 김소임, 첫 발라드 ‘어디 있나요’ 발표
    클래식, 재즈, 팝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자신만의 스타일로 음악을 선보여 왔던 피아니스트 김소임 씨가 첫 발라드 싱글 ‘어디 있나요(Still here without you)’를 발표했다. 이 곡은 그녀가 직접 겪은 개인적인 이야기를 바탕으로 프로듀싱된 첫 가요 곡이다. 하루아침에 갑작스럽게 남편과 이별한 슬픔과 적막, 그리움을 담담한 피아노 연주와 보컬 조유진(015B 출신, 영화 ‘..
  • 임다윗 목사
    “‘동성 배우자’ 항목 허용, 헌법적 가치와 신앙적 원리 훼손”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2025 인구주택총조사’에서 ‘동성 배우자’ 등록이 가능하도록 허용한 것을 비판하는 논평을 23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에서 처음으로 ‘동성 배우자’ 항목이 허용되었다. 국가데이터처는 차별 논란을 이유로 동성 가구주의 관계 입력 제한을 해제했다고 설명했지만, 이는 단순한 행정 절차의 조정이 아니다. 이번 결정은 결혼과..
  • 극동방송 제34회 전국대합창제
    ‘찬양의 향연’ 극동방송 창사 69주년 전국대합창제 열려
    극동방송(이사장 김장환 목사)이 22일 저녁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창사 69주년을 기념하는 제34회 전국대합창제를 개최했다. 한국 기독교 최대 문화행사 중 하나로 교회 음악 발전과 연합운동에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평가받는 이 합창제는 지난 1976년 류관순기념관에서의 제1회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이어져 왔다. 당시 극동방송은 이같은 규모의 행사를 개최할 만 한 여유가 없었기에 운영진에서는 ..
  • 2025 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
    “동성 파트너 ‘배우자 등록’, 명백한 헌법 파괴 행위”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과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진평연)이 “동성 파트너 ‘배우자 등록’은 명백한 헌법 파괴 행위”라며 ‘2025 인구주택총조사’에서 해당 지침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 기도교사회책임 포럼
    ‘기독교의 사회적 책임은 무엇인가?’ 기독교사회책임 포럼
    기독교사회책임(대표 강사근)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기독교 사회적 책임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강사근 대표는 모두(冒頭)발언에서 “한국 사회가 위기를 맞고 있고, 국민적 고통이 더해지는 가운데, 한국 기독교가 공의로운 사회를 위해 감당해야 할 역할과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명확하게 확인하고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인식하고 토론회를 준비했다”..
  • 태백시-태백 기독교계 정책간담회
    태백 교계, 태백시와 저출생 극복 정책간담회 가져
    태백시(이상호 시장)와 태백 기독교계가 저출생 극복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태백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오대석 목사, 태백기독교연합회 회장 정종옥 목사, 태백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정웅 목사는 21일 태백시청을 방문해 이상호 시장, 인구정책과장, 문화관광과장 등과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 이승구 교수
    “성별 같아도 ‘배우자’?… 「2025 인구주택총조사」 지침 철회하라”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상임대표 이승구 교수, 이하 한기윤)가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거스르는 정부의 가정 해체 정책에 대한 입장’을 22일 발표했다. 한기윤은 이 입장문에서 “최근 정부가 발표한 「2025 인구주택총조사」 지침에 따르면, 성별이 같더라도 가구주와의 관계를 ‘배우자’로 등록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알려졌다”며 “이 결정은 단순한 행정조치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창조 때부터 세우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