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락성결교회 담임 지형은 목사가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 신임 이사장으로 최근 취임했다. 백종국 경상국립대학교 명예교수는 지난 2017년부터 8년간 맡아온 이사장직에서 물러났다. 지 신임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에서 보면, 교회와 그리스도인이 ‘어떤 존재이냐’는 것과 그래서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는 것은 분리되지 않는다”며 “우리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너희는 세상의 소.. 
김영례 권사·왕보람 대표 후원으로 르완다에 성경 기증
대한성서공회(이사장 김경원 목사)가 김영례 권사, 왕보람 대표의 후원으로 르완다에 <킨야르완다어 성경> 8,000부를 보내는 기증 예식을 4일 가졌다. 김영례 권사 가정은 故 왕기일 장로의 유지에 따라 8년째 해외 성경 보내기를 위해 헌신하고 있으며, 이번 르완다까지 9개 나라에 총 48,822부의 성경을 후원했다. 특별히 작년 7월, 김영례 권사는 아프리카 르완다 성경 보급 현장을 직접 방.. 
교회 내 X세대 10명 중 7명, 영적으로 갈급
교회 내 X세대(1970년대 생, 46~55세) 10명 중 7명은 현재 영적 갈급함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4일 ‘X세대의 삶과 가치관’을 엿볼 수 있는 여러 통계 자료들을 소개하면서, 지난해 전국 만 19세 이상 교회출석 기독교인 1천 명을 대상으로 했던 조사 결과도 함께 소개했다... 
남수단 내전 다룬 ‘영화로운 작음’, 기독교 영상공모전 대상
문화 선교의 도구이자 올바른 기독교 가치관을 담은 영상 콘텐츠 양성을 목표 로 시작된 ‘ICFF 국제기독교 영상공모전’ 시상식이 최근 C채널방송 사옥에서 개최됐다. 아가페문화재단과 한국기독교AI위원회가 주최하고 ICFF 준비위원회와 C채널방송이 주관한 이번 ‘2025 국제기독교 영상공모전’에는 다양한 작품들이 출품됐으며 특별히 시대적 트랜드에 따라 일반영상 부문과 AI영상 부문으로 나누어 시.. 
“동성애 인권 주장한 인권위, 종교교육의 자유는 침해”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가 한 기독교대학이 학생들에게 종교과목 수강을 의무화해 학생 개인의 종교의 자유를 침해했다며, 대체 과목 개설 등을 권고한 것에 대해 대학 교수들이 이를 비판했다. 전국 348개 대학교 3,239명이 참여하고 있는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 반대 전국교수연합’(이하 동반교연)은 4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 같은 인권위 권고를 규탄하고 이를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기쁨의교회, 방학 기간 주일학교 아이들 신앙·학습 지도
경기도 용인시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가 주일학교 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4주간 푸른초장스쿨을 진행했다. 교회 측은 “방학기간 교회에서 영적인 보호를 받으며 훈련받기를 자원한 총 16명의 학생들은 스스로 시간관리를 하고, 매일 자기주도학습과 기도, 큐티, 성경통독을 통해 신앙과 학습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고 했다... 
몽지협, 몽골에 ‘복합 체육시설 건립’ 추진한다
한국-몽골 간 경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활동해 온 몽골한국경제지원협의회(회장 김동근, 이하 몽지협)가 지난 2월 28일 몽골 울란바트르시 바양주르흐구청과 ‘복합 체육시설 건립 계약식’을 가졌다. 바양주르흐구청에서 이뤄진 계약식 체결은 자르갈 사이항 바양주르흐구청장 및 각 부서 의원들과 몽지협 김동근 회장, 최도권 법률고문(선진그룹 회장), 손혜미 이사, 유미정 이사, 어트거 프로젝트 매니저, .. 
“유니버설디자인법, 결국 동성결혼으로 이어질 것”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상임대표 김철영 목사, 이하 기공협)가 국민의힘 최보윤 의원이 대표발의 한 ‘모두를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기본법안’ 철회를 촉구했다. 기공협은 4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 법안은 ‘모든 사람에게 편리하고 접근 가능한 세상을 만드는 유니버설디자인은 장애유무와 성별, 연령, 국적 등을 넘어 차별 없이 인간의 다양성을 존중하고자 하는 사회적 가치와 맞물려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 
샬롬나비 “비상계엄은 국민호소령… 탄핵 기각돼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얼마 전 있었던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최종 변론에 대한 논평을 4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87체제 현행헌법은 보강되어야 한다. 대통령 5년 단임제는 그동안 일인 장기 집권을 막는데 역할을 해왔으나 제왕적 대통령을 만들거나 또는 이번 22대 총선처럼 거대야당에 의한 의회독재를 만드는 취약성을 지니고 있어 개정되어야 한다”며 .. 
“106년 전 3.1운동은 장로교회가 주도”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권순웅 목사)가 3.1운동 106주년을 맞아 지난 1일 경기도 화성 주다산교회에서 ‘3.1절 기념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서는 대표회장 권순웅 목사가 ‘주 안에서 외친 3.1운동 정신’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2부 순서에서는 이권재 오산시장의 축사와 전 장신대 역사신학 교수인 임희국 교수가 ‘3.1운동과 장로교회’란 제목으로 특강을 전했다... 
김진홍 목사 “탄핵 기각, 체제 전쟁 승리의 출발점”
김진홍 목사(두레공동체운동본부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기각이 “체제 전쟁에서 승리하는 출발점”이라고 했다. 김 목사는 3일 ‘대한민국의 체제전쟁’이라는 제목의 ‘아침묵상’ 글에서 이 같이 말하며 “윤석열 대통령이 석방되어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한다”고 밝혔다... 
(사)디엠지 피스, 제2회 정기총회 개최
(사)디엠지 피스(DMZ Peace)가 지난 2월 26일 신한대학교 믿음관 3층에서 제2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장헌일 상임이사(국회조찬기도회)의 사회로 2024년 결산 및 사업보고와 함께 2025년 예산 및 사업계획을 의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