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법연구소(소장 소재열 목사, 이하 연구소)가 ‘교회, 노회, 총회 법치주의 안심해도 되는가?’라는 제목의 성명을 28일 발표했다. 연구소는 이 성명에서 “교회는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공동의 목표를 공유하며 그 본질적인 가치를 역사의 현장에 실현시키며 삼위일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을 삶의 제일 원칙을 삼는다”며 “하지만 유형교회의 특성상 집합체로서 교회는 조직이 필요하고 정치.. 
여의도순복음교회, 산불 피해 지역에 10억 지원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경북 의성군·안동시·청송군·영양군·영덕군을 비롯해 경남 산청군과 하동군, 울주군 등 산불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10억 원의 긴급 구호헌금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오정호 목사 “제자훈련, 교회와 목회자에게 주신 탁월한 도구”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 예장 합동 증경총회장)가 “한 사람의 제자를 세워 가는 일에 있어서 제자훈련은 하나님께서 교회와 목회자에게 주신 탁월한 도구이자 목회의 종합선물세트와 같다”고 했다. 오 목사는 「월간목회」 4월호의 ‘나는 제자입니다’ 특집에서 이 같이 말했다. 오 목사는 “예수님의 참된 제자는 세 가지 영역에서 확고한 정체성의 뿌리를 내린 자”라며 “인간의 고질적 병폐인 ‘자기중심’.. 
한기총 “산불 피해 구호와 재건에 협력할 것”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27일 ‘산불 피해에 대한 위로의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기총은 “우리나라 곳곳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인해 희생되고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과 유가족들께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한다”며 “산불 진화를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소방대원과 공무원, 자원봉사자 등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순직한 분들과 유가족들.. 
한교총, 산불 피해 지역 위한 모금·지원활동 전개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한교총)이 최근 발생한 대규모 산불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해 모금과 지원활동을 전개한다. 이를 위해 한교총은 27일 회원교단에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모금운동 공문을 발송하고, 대표회장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담임목사 사택·교인 주택 전소… 교회도 산불 피해
기독교대한감리회 삼남연회가 산불피해 현황을 27일 보고했다. 삼남연회는 산불 피해지역인 산청·울주·의성·안동·영덕 지역 노회다. 보고에 따르면 울진에서 빛과소금교회 최병진 담임목사의 사택을 비롯해 영덕중앙교회 권순미 성도의 주택과 사업장, 정석원 학생의 주택, 김다경 학생의 주택 등이 전소됐다. 경북 안동제일교회 박춘현 집사와 박미자 성도의 주택도 모두 탔다... 
군포제일교회·성민원, ‘산불 피해’ 의성에 ‘사랑의 밥차’ 긴급 파견
군포제일교회·(사)성민원(담임·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26일부터 경북 의성군 의성읍에 위치한 의성초등학교에 ‘사랑의 이동밥차’를 긴급 파견해 지역 주민, 봉사자, 군청 관계자 등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권태진 목사는 경북 의성 지역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지난 25일 저녁 전 교인에게 24시간 특별 기도를 선포하고, 다음날 봉사단을 꾸려 이동밥차를 급히 파견했다... 
세이브코리아, 산불 피해 지역에 2억원 성금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이하 세이브코리아)가 산불 피해 지역에 총 2억 원의 성금을 후원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세이브코리아는 이날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한 산불로 인한 국가적 위기 상황 속에서 국민들과 함께 아픔을 나누고,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힘을 보태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교연 “최악 산불, 고난당한 이들 위해 기도하자”
한국교회연합(이하 한교연)이 “최악의 산불 재난, 고난당한 이들을 위해 기도하자”라는 제목의 긴급 담화문을 27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지난 주말 경북지역에서 시작된 산불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며 인근 마을 주민과 불을 끄던 소방대원이 희생되는 등 최악의 사태로 번지고 있다”며 “이번 산불로 안타깝게 희생된 모든 분들과 그 유가족에게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위로를 빌며, 집과 삶의 터전을 잃고.. 
서서평 선교사 이야기 담은 뮤지컬 ‘쉐핑’, 10월 무대에
기독교천사운동연합(대표 김수배 목사)이 기독교 선교 140주년과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오는 10월 기독교 뮤지컬 ‘쉐핑’을 선보인다. 이번 뮤지컬을 공동주최하는 기독교천사운동연합 부설 문화사역단체인 미라클아트컴퍼니와 라이트이너스(대표 정재유 선교사)는 최근 CTS기독교TV 11층 컨벤션홀에서 ‘뮤지컬 쉐핑 제작감사예배’를 드리고 본격적인 공연 준비에 들어갔다... 
“‘신촌 순례길’에서 만나는 선교사들의 생애와 사역, 열매”
한국 선교 140주년을 맞아 ‘신촌 순례길’ 출범을 위한 기자간담회가 최근 서울 마포구 신촌성결교회(담임 박노훈 목사) 이레비전센터에서 개최됐다. 1부 감사예배에서는 박노훈 목사의 인도로 권철 목사(서교동교회)가 기도했고 우영수 목사(서교동교회 원로)가 ‘역사의 향기 따라(사사기 21:19-21)’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축도했다... 
나사렛대, 개교 70주년 기념 고액 기부자 감사패 전달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가 개교 70주년을 맞아 고액 기부자들을 초청해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의 성장과 미래를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예우를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학교 측은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