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편 150프로젝트’ 열 여덟 번째 싱글 ‘시편 18편 Delighted in me(주의 들으심)’는 방송 '너의 목소리가 보여4’와 ‘싱어게인 3-무명가수전’을 통해 독특한 음색과 세계관을 보여주었던 가수 ‘Horim (호림)’이 참여했다. 오세광 목사의 찬양곡 ‘노래의 말씀’이 호림의 프로듀싱을 통해 가을에 맞는 분위기의 소울풀한 재즈 곡으로 재탄생했는데, 자신의 고백을 들어주시는 하나.. 
교회와 ‘정치·사회·미래’ 논하는 토론회 열린다
국민일보 목회자포럼이 주최하고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가 주관하는 ‘한국교회 열린 토론광장’이 오는 11월 6일 오전 10시 서울 영등포구 신길교회에서 열린다. ‘정치’ ‘사회’ ‘미래’의 세 가지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토론회는 강의 중심의 ‘일방성’을 지양하고 현장과 온라인을 통해 참석자들과 소통하는 ‘쌍방성’의 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교회 보호하는 일에 최선” 이억주 목사 은퇴
한국교회언론회를 오랫동안 이끌어온 이억주 목사가 예장 합동 대석교회에서 13년의 목회 사역을 마치고 지난 26일 은퇴식을 가졌다. 이 목사는 명지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칼빈대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마쳤다. 이후 서울에서 반석교회를 개척한 것을 필두로, 경기도 의정부에서 한민제일교회와 예원교회를 개척·시무하기도 했다. 또 칼빈대학교 역사신학 교수로 오랫동안 후학들을 가르쳤다. ..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기획 수사 즉각 중단하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저지를위한국민모임(공동대표 주요셉, 방미위저지모임)이 27일 서울 영등포경찰서 정문 앞에서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3차 수사 출두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방미위저지모임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하 방통위원장)에게 무차별적으로 정치 탄압을 하며 방송통신위원장의 자리에서 쫓아낸 것도 모자라 공무원법·선거법 위반 수사를.. 
한국에서 ‘사도 도마’가 선교를? 고대 기독교 흔적 탐구
미국 캘리포니아 주정부 인가 학교인 페이스신학대학교·대학원(총장 윤 사무엘, 이사장 오선화)이 개교 37주년을 맞아 27일 수원시 소재 한국캠퍼스(한성교회 내 위치)에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서양 선교사들이 복음을 전하기 이전 한반도 들어온 기독교 흔적’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는 특별히 예수님의 열두 제자들 중 한 명인 도마에 대해 다뤘다... 
이재훈·주승중 목사 등 ‘한국기독교대상’ 수상
한국대학기독총장포럼(이사장 김문훈 목사, 회장 정상운 성결대 명예총장)이 27일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2회 ‘한국기독교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앞서 포럼 측은 올해 수상자로 목회부문 이재훈(온누리교회) 목사, 교육부문 주승중 목사(주안교회), 선교부문 여주봉 목사(포도나무교회), 사회봉사부문 최성은 목사(남서울교회), 특별목양부문 장창수 목사(대명교회)를 선정했다... 
“친가톨릭·친이슬람” WEA 서울총회 반대집회 열려
세계복음주의연맹(WEA) 서울총회가 27일 개회한 가운데, 이날 총회 장소 인근에선 이 총회에 반대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집회 참석자들은 WEA 주요 인사들에 대한 친가톨릭·친이슬람 의혹을 제기하며 서울총회가 한국교회 복음주의권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 분명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WEA 서울총회 개회, 복음주의 지도자들 한자리
세계복음주의연맹(WEA) 서울총회가 27일 개회했다.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총회에서는 ‘전 세계 교회의 복음 일치’ ‘종교 박해’ ‘다음세대 양육’ 등을 주제로 논의가 이어진다. 한국에서 열리는 만큼 북한 인권 등도 다뤄진다. 또 복음주의 교회의 과제와 미래를 주제로 진행된 설문조사 결과도 발표될 예정이다... 
은퇴 목회자 10명 중 7명 “다른 교회서 주일예배 드릴 것”
은퇴한 목회자 10명 중 7명이 은퇴 전 시무했던 교회가 아닌 다른 교회에서 주일예배를 드리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온라인 구독자들 중 목사 657명을 대상으로 지난 13일부터 26일까지 은퇴 후 주일예배 처소에 대한 의견을 물었고, 그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루터·칼빈·웨슬리, 복음을 사회에서 실천한 사회개혁자들”
한국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양기성 박사, 웨협)가 26일 오후 서울 서광성결교회(담임 이상대 목사)에서 ‘종교개혁자의 사회개혁’이라는 주제로 ‘제5차 웨슬리언 학술제’를 개최했다. 본격 학술제에 앞서 양기성 목사(대표회장, 웨협 창립자)의 사회로 1부 개회예배를 드렸다. 이용호 목사(서울신대 부총장)의 기도 후 개회사를 전한 양기성 박사는 “오늘의 한국과 세계의 교회가 직면한 위기는.. 
오륜교회 램넌트 청년국, ‘사랑의 연탄’ 5천 장 배달
오륜교회(담임 주경훈 목사) 램넌트 청년국(국장 황성훈 목사)이 25일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100여 명의 청년들은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희망촌에서 5천 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또 다니엘기도회 ‘사랑의 헌금’ 운영위도 900만 원 상당의 연탄 1만 장을 밥상공동체 복지재단·연탄은행(대표 허기복 목사)에 기부했다... 
“APEC, 공고한 한미동맹과 상생적 통상질서 구축 계기 돼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오는 10월 말 경주와 부산에서 열리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국이 국제사회에서 외교적 리더십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샬롬나비는 27일 발표한 논평에서 이번 회의가 “20년 만에 한국에서 열리는 APEC으로, 한미동맹을 공고히 하고 미중 간 상생적 통상질서 구축의 계기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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