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교단장회의(교단장회의)가 22일 오전 예배와 회의를 열고 오는 27일 낮 광림교회(담임 김정석 목사)에서 있을 '부활절연합예배' 중간점검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열린 예배에서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는 설교를 통해 특별히 고난주간.. 
예장통합, '제3회 예비역 군종목사 선교대회 및 군선교 정책 세미나' 개최
김정호 목사(예비역군종목사회 회장)의 인도로 열린 예배에서 채영남 목사(총회장)는 "우리는 빚쟁이입니다"(롬1:14~15)란 제목으로 설교를 전하면서, "우리는 하나님 앞에 빚쟁이"라면서 "군선교에 더욱 힘쓰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는 "평생 복음에 빚져 살았던 바울처럼,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내게 화가 있으리란 그 자세로" 선교하길 바라면서 설교를 마무리 했다... 
"기독교인에게 '양극화'는 버겁지만 피할 수 없는 이슈"
(사)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 홍정길 목사)이 15일 저녁 서울영동교회에서 "양극화를 넘어 더불어 함께"란 주제로 '2016년 기윤실 회원총회'를 개최했다. 특별히 이날 총회에서는 공동대표 임성빈 목사가 "양극화 해소"를 주제로 강연을 펼쳐 관심을 모았다. 임성빈 목사는 한국사회와 한국교회 심각해지고 있는 양극화 현상에 대해 먼저 설명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소득과 소비 양극화.. 
"후쿠시마에 흐르는 하나님의 눈물, 함께 아파하며"
'핵없는 세상을 위한 한국그리스도인연대'(이하 핵그련)가 후쿠시마 5주기, 체르노빌 30주기를 맞아 11일 오후 2시, 광화문 원자력안전위원회(KT 본사) 앞에서 제4회 탈핵연합예배를 드렸다. 교단 및 기독교 환경운동 단체와 YMCA, YWCA 등으로 구성된 핵그련 중심으로 드려진 이번 탈핵연합 예배는 특별히 후쿠시마와 체르노빌 등을 통해 경험한 핵발전소 사고의 위험성과 여전히 치유되지.. 
세기총 제4회 정기총회 개최…신임 대표회장에 고시영 목사
(사)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가 10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제4차 정기총회를 열고, 고시영 목사(부활교회)를 신임 대표회장으로 선출했다. 고시영 목사는 소감을 통해 "한국과 세계는 상호 영향을 주고받으며 가고 있는데, 한국교회만.. 
"내 지역 국회의원이 누군지 알아보고, 시·도의원이 무슨 말을 하는지 들어보라"
20대 총선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세간에서 관심이듯, 성도들도 관심이 많은 듯하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이 정치 현장에서 일하는 기독활동가들을 초청해 그들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10일 첫날 새누리당 이자스민 의원실에서 일하고.. 
"과잉근심사회? 기독교인들, 그 속에 그냥 파묻혀 있겠는가?!"
3일 오전 코엑스에서 제48회 국가조찬기도회가 열린 가운데, 같은 장소에서는 이어서 '한반도 평화통일 청년기도회'가 열렸다. 박성민 목사(CCC대표)는 "기도할 때입니다"(렘18:1~10)란 주제 설교를 통해 먼저 "지금 이 시대는 하나님의 질서가 필요한 시대.. 
박근혜 대통령 "한국교회가 국민통합의 중심이 되어달라"
제48회 국가조찬기도회가 "통일을 가슴에 품고, 기도하는 민족"(시33:10~12, 딤전2:1~3)이란 주제로 열렸다. 3일 오전 7시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성경적 섬김, 나부터 개혁, 새마음 국민통합, 경제 재도약,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염원하며.. 
"한국교회와 세계교회, 우리는 복음 안에서 동역자"
세계복음연맹 세계지도자대회(WEA ILF)가 29일 오후 6시 롯데호텔서울에서 개회예배를 갖고 그 시작을 알렸다. 개회예배에 참석한 한국교회 및 세계교회 지도자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과 한국교회를 위해 기도하겠다고 다짐했다... 
"한 생명이라도 더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학교 시작한다"
일주일에 10명 정도의 동성애자 부모들을 상담해 주고 있다"고 했다. 더불어 "상담자 99%가 크리스천이고, 모태신앙도 38%이며, 17%는 사역자 가정의 자녀"라 밝히고, "동성애가 법률적으로 합법화되는 것은 반드시 막아야 하지만, 그러나 기독교는 복음을 통해서 죄인들을 변화시키고 구원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한 생명이라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이 학교를 시작 한다"고 다시금 강조했다... 
"그리스도인들의 삶, 너무 종교적으로 몰아가지는 않는가"
치유 등의 '성령' 사역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헤븐리터치미니스트리(HTM) 대표 손기철 장로. 그만큼 비판도 많은 가운데, 2008년 2월 18일 창립 후 8년 만에 처음으로 자신들의 사역을 한국교회와 연결하고자 신학자와 목회자, 성도들을 초청.. 
이만열 박사 "평화통일 위해서 정권교체 필요하다"
평화와통일을위한기독인연대(평통기연)가 19일 "개성공단 폐쇄로 인한 남북관계 경색, 한국교회의 역할은?"란 주제로 긴급좌담회를 열었다. 이만열 박사(평통기연 상임고문, 전 국사편찬위원장)는 현 상황을 극복하고 평화통일로 나가기 위해서는 민주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