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오후 5시 한신대 신학대학원 장공기념관에서 열린 '제37회 장공사상연구 목요강좌'에서 김균진 박사(연세대 명예교수, 조직신학)는 "구원에 대한 성서적, 신학적 성찰"(한국기독교장로회의 선교 방향과 연계하여)을 주제로 이 문제에 대해 답했다. 그는 먼저 성서를 근거로 하나님의 구원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기장의 선교 방향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공교회성 강화와 한국교회 미래선교 100년을 준비하겠다"
예장합동 제100차 총회에서 총회장으로 박무용 목사(황금교회)가, 목사 부총회장으로 김선규 목사(성현교회)가 당선됐다. 박 목사는 만장일치 기립박수로 총회장 직에 올랐으며, 김선규 목사는 김종준 목사(꽃동산교회)를 930표 대 516표로 앞서 부총회장이 됐다... 
"어려움 겪는 기독교 학교들, 제도적·법적인 전문대응 필요"
기독교 학교 위기를 느끼고 이사장과 교장, 교목 등이 뭉쳤다. 11일 오후 영락교회(담임 이철신 목사)에서는 예장통합 총회(총회장 정영택 목사)와 기감(감독회장 전용재) 교단을 중심으로 기독교 학교 관계 단체들이 모여 '기독교사립학교 이사장 교장 교목 연수'를 개최했다... 
"기독교 미술에 대한 교계의 관심과 협력을 부탁합니다"
2015 제3회 대한민국 크리스천 아트 피스트(KCAF) 개회예배가 9일 낮 인사동에 위치한 가나인사아트센터 제3전시장에서 열렸다. 오는 14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행사는 영락교회와 사랑의교회, 온누리교회, 지구촌교회, 백석대학교 등에서 참여했다... 
"민족 하나되는 날을 소망하며 모퉁이 작은 돌 쌓아나가자"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소장 이덕주 교수)가 지난 5일 제3대 윤경로 이사장 취임을 축하하는 모임과 동시에 제338회 학술발표회가 있었다... 
사회 약자인 여성들의 어머니 故 반애란 선교사 추모예배 열려
미혼모와 윤락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해 존재하는 애란원 설립자 故 반애란 선교사 추모예배가 31일 오전 애란원에서 열렸다. 강영실 원장의 사회로 열린 추모예.. 
"한국교회,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더불어 사는 법 배워야"
한국교회의 대사회적인 신뢰도 회복이 시급한 가운데, 그 대안을 제시하고자 예장통합 총회(총회장 정영택 목사)의 '예장 마을만들기 네트워크'가 '제1회 마을 목회 이야기 한마당'을 개최했다... 
홍재철 목사, 다시 한기총으로 복귀하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 제26-1차 임시총회가 27일 오전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린 가운데, 홍재철 목사(한기총 직전 대표회장)가 자신을 제명한 한기총 임원회 결의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이 법원에서 받아들여 졌음을 알렸다... 
"모든 헌금의 종류를 십일조로 단순화 시켜 통일하자"
인간이 물질에 지배 당하지 않고 오히려 누리고 영위하며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은? 김인환 박사(대신대 총장, 구약학 Ph.D.)는 "오늘날 그리스도안에 있는 성도들이 성경의 십일조의 본질을 잘 이해하고 그것을 제대로 지키는 한 진정으로.. 
"주여, 북한동족 구원하소서"…8.15 분단 70년 통곡기도대회
광복절인 15일 낮 인천순복음교회(담임 최성규 목사)에서는 북한인권한국교회연합(상임대표 이종윤 목사) 주최로 '8.15 분단 70년 통곡기도회'가 열렸다... 
"통일의 문은 북한선교와 탈북민 사역입니다"
광복 70주년을 기념하며 "통일의 문, 북한선교와 탈북민 사역"을 주제로 '북한선교 연합 컨퍼런스'가 14일 오전 종교교회(담임 최이우 목사)에서 열렸다. 첫 발제자로 나선 오성훈 회장(북한사역목회자협의회)은 "통일의 빗장 파헤치기"(북한선교 사역의 진단과 성찰)을 주제로 발표했다. 그는 북한선교의 연대기별, 사역유형별 고찰을.. ![<KWMC> [GKYM] 한인청년들 대거 선교헌신 결단](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2424/kwmc-gkym.jpg?w=188&h=125&l=50&t=40)
북한 억류 임현수 목사 가족과 교회 입장 발표, "속히 돌아오기를"
북한에 억류된 임현수 목사(캐나다 큰빛교회)에 대해 가족과 교회가 자신들의 입장을 발표했다. 가족과 교회는 먼저 "북한에 6개월 이상 억류 되어 있는 임현수 목사가 속히 돌아 오길 소망한다"고 밝히고, "현재 임 목사에게 가해지는 혐의에 대해서는 논박할 생각은 없고 다만 임 목사가 지금까지 한 모든 활동들은 북한 주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인도주의적 구호 활동이었음을 강조하고 싶다"고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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