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4.13총선에서 기독자유당 비례대표 국회진출이 가시화되고 있는 가운데, 1번 후보인 이윤석 의원(56)이 개표가 진행되고 있는 13일 밤 '기독자유당 20대총선 개표방송 상황실'에서 소회를 털어놓았다. 이윤석 의원은 먼저 "세상 기자들은 기독자유당의.. 
기독자유당 비례대표 1·2번 이윤석·김정국 후보 당선 예상
4.13총선 투표가 6시 마무리되고 KBS, MBC, SBS의 방송 3사의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된 가운데, 기독자유당 비례대표 1, 2번인 이윤석 김정국 후보가 당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출구조사 직전, 기독자유당 측은 비례대표 2~3석 확보를 예상되고 있다... 
"여러분은 세월호 시대의 신학생이 됐다…이전과는 달라야"
박은미 씨(미수습자 단원고 2-2 허다윤 양의 어머니)가 미수습자 가족들의 안타까운 심정을 전했다. 박 씨는 "아직 세월호 안에 사람이 있다"고 말하고, "미수습자 가족들은 아직도 728일 동안 4월 16일을 살고 있다"고 했다... 
기독자유당 마지막 선거 전 기자회견…"기호 5번 찍어달라"
기호5번 기독자유당이 12일 낮 국회 정론관에서 마지막 기자회견을 갖고, "동성애와 이슬람, 차별금지법을 막아 대한민국을 지켜 내겠다"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기독자유당은 특히 한국교회 성도들에게 호소했다. 기자회견에 나선 기독자유당 비례대표.. 
"세월호의 진실, 4.13총선으로 밝히자"
세월호 사건이 생긴지 2주년, 2016년에는 공교롭게도 같은달 4월 13일에 총선이 있게 됐다. '기독교 세월호 원탁회의'가 6일 낮 기독교회관에서 "세월호의 진실, 4.13총선으로 밝히자"는 주제로 '세월호 2주기 기억과 행동' 기자회견을 열었다... 
세월호 2주기…"미안하다. 우리가 너희를 죽게 했구나"
세월호 2주기를 맞이하며, 4일 기독교회관에서 '기장총회 평화통일기도회'와 '세월호 2주기 기독인 포럼'이 함께 열렸다. 먼저 열린 기도회에서 설교한 김경재 목사(한신대 명예교수)는 "잔인한 달 4월을 역전시키는 사람들"(신명기30:19~20, 삼하12:12)이란 제목의 메시지를 통해 "슬프게도 4월은 깨어있는 한국사람들에게 잔인한 달"이라며 "4월 16일 꽃다운 생명들 304명을 차가운 바.. 
기독자유당, 동성애·이슬람 방지 위해 국회입성 도와달라 호소
국회입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독자유당이 출정식에 이어 가지치기를 하고, 교계 지도자들의 지지를 등에 업어 4.13총선 좋은 결과를 위해 매진하고 있다. 키워드는 동성애와 이슬람 확산 방지이다. 먼저 지난 1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는 기독자유당 출정식이 열렸다. 기독자유당 비례대표.. 
"한국교회가 이슬람을 '희생양'으로 삼고 있다"
29일 저녁 서대문 이제홀에서는 평화교회연구소(소장 전남병 목사) 주최로 동 주제의 '3월 월례포럼'이 "EYE CONTACT"이란 제목으로 열렸다. 특히 장세현 연구원(평화교회연구소)은 "무지가 낳은 신화 - 이슬람 혐오: 혐오를 넘어 합력으로"란 주제로 발표했다. 그는 "이슬람 혐오를 낳게 된 잘못된 '신화'를 부수고, '희생양'은 더 이상 없어야 한다"면서 '만남'을 통한 기독교·이슬람.. 
기하성 서대문, "교단 분열 안 된다" 미스바 기도성회 개최
기하성 서대문 총회 내 갈등으로 분열이 감지되고 있는 가운데, 29일 낮 교단 화합을 원하는 이들이 모여 서대문 총회회관에서 '교단 화합을 위한 미스바 기도성회'를 개최했다. 기도회 주최 측은 "총회 혹은 비대위 측 관계없이 '교단 분열은 절대 안 된다'는.. 
학교법인 한신학원 "선관위 이름으로 발표된 총장 최종후보 결정 소식은 잘못"
한신대 총장선출을 둘러써고 내홍이 심각한 것으로 보인다. 얼마 전 각 언론사들로 한신대 '선거관리위원회' 이름으로 메일이 도착했다. '제7대 총장후보추천자선거 투표결과'라는 제목의 메일에는 한신대 총장후보 류장현 연규홍 목사 두 사람이.. 
"부활의 생명을 온누리에…내 양을 먹이라!"
"부활의 생명을 온누리에" 2016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가 27일 오후 광림교회(담임 김정석 목사)에서 "내 양을 먹이라"(요21:17)라는 주제로 열렸다. 특별히 이번 부활절연합예배에서 참여한 교단장들은 "2016년 부활절을 맞아 교단장들이.. 
"시대가 말뿐 아닌, 행하고 실천하는 사랑을 원하고 있다"
한국교회 섬김과 나눔의 축제인 기독교사회복지엑스포 '2016 디아코니아 코리아' 출범예배가 23일 오후 7시 30분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열렸다. 행사를 주최하는 조직위원회는 "'기독교사회복지엑스포 2005'와 '기독교사회복지엑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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