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과 남북통일당(대표 김성민)이 25일 ‘정책연대 협약식’을 개최했다.

남북통일당은 지난 3월 6일 창당했으며, 북한주민의 인권보장 및 해방과 북한 자유화, 탈북민 정착, 탈북 경제인 연대, 자유통일을 위해 결성된 범탈북민 정당이다.

두 당은 △「북한이탈주민법」 전면 개정 △북한 행정 200개 시군에 자유주의를 전파할 탈북지도자 양성 △북한 자유화, 북한 자유민주체제 수립을 위한 전략 연대 △북한주민 인권 보장 △탈북 경제인 육성 지원 △탈북민 자립 정착 지원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기독자유통일당에서 고영일 대표, 김승규 선거대책위원장, 김문수 자문위원장이, 남북통일당에선 김성민 대표, 김흥광 사무총장, 장세율 최고위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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