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티모시 머서 선교사가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나사렛대
[기독일보] 나사렛대학교(총장 신민규)는 12일 2014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이번에 학위를 받은 인원은 학사 1061명(외국인 22명 포함), 석사 37명(외국인 2명 포함), 박사 3명, 명예박사 1명 등 총 1,102명이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 교수들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졸업생들을 단상에서 일일이 손잡아 주며 격려했다.
국내 유일의 발달장애인 학위과정인 재활자립학과 졸업생 14명도 영광의 학사모를 써 눈길을 끌었다.
또한 한국에서 25년간 교육과 선교에 힘쓴 티모시 머서 선교사(Timothy James Mercer)가 명예박사학위를 받았다.
신민규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사회에 나가 엘리트가 되기 위해 경쟁하기 보다는 건강한 리더가 돼 세상을 섬기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워싱턴=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29일(현지 시간) 한국을 환율관찰대상국으로 재지정했다. 사진은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 2026.01.30.](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141689/ap-29-2026-01-30.jpg?w=318&h=211&l=42&t=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