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은 참여형 프로그램 '큐레이터와의대화' 4월 일정을 내놨다.
30일 오후 6시30분 특별전시실에서 '베트남 고대 문명전, 붉은 강(紅河)의 새벽' 전을 소개한다. 베트남 역사의 출발지인 홍강 유역의 동손(Dong Son)문화를 중심으로 베트남의 청동북 등 다양한 유물이 나왔다.
테마전시 '아시아미술 신 소장품'(9·23일 오후 7시30분 테마전시실) 전시 큐레이터와의 만남도 준비됐다.
특히 박물관 큐레이터들이 들려주는 전시품 포장 방법과 중량급 석조물 이전(移轉)의 비법 공개 시간도 마련했다.
이 외에 상설전시실에서는 '패총에 남겨진 선사시대 바다'(16일 오후 7시30분 신석기실)와 '조선시대 동전의 주전 원료와 산지'(9일 오후 7시30분), '야외의식과 부석사 괘불'(23일 오후 6시30분 불교회화실) 등이 진행된다.
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02-2077-9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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