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장을 마감했다.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3개월만에 최저치로 발표되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돼 나스닥지수를 제외하고 상승했다. 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61.71(0.38%) 오른 16,421.89에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3.22포인트(0.17%) 높은 1,877.03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반면, 나스닥 종합지수는 5.85포인트(0.13%) 내린 4,352.13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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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