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에덴교회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2021 장년 여름 거룩한 초(超)연결 기도회’를 개최했다. ©새에덴교회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2021 장년 여름 거룩한 초(超)연결 기도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됐다.

교회 측은 “코로나로 인해 현장에 올 수 없는 현실에서 ‘초연결’을 강조한 것”이라며 “하나님과 연결, 교회와 연결, 말씀과 연결, 헌신과 연결 등 다방면의 ‘연결’을 모토로 담임목사와 성도 간에 현장과 온라인을 초월한 초연결의 영적 시그널을 이루는 집회”라고 소개했다.

이어 “새로운 이름과 콘셉트에 따라 모든 집회는 현장 제한 참여와 실시간 유튜브 영상예배로 중계되고, VR 360도 카메라 촬영을 통해 더욱 생생한 현장감을 느끼실 수 있게 했다”며 “8월 22일 주일밤 집회를 시작으로 25일까지 새벽 5시 30분, 오전 11시, 오후 3시, 저녁 8시 매일 4차례 온·오프라인으로 열린 그야말로 초연결 기도회였던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모든 집회는 소강석 담임목사가 직접 인도하며 말씀을 전했다. 이는 새에덴교회 개척 후 34년째 한 번도 빠짐 없이 이어온 장년여름 집회의 전통”이라고 덧붙였다.

또 교회 측에 따르면 특별히 이번에 총 13회의 ‘초연결 기도회’에서 매회 줌(ZOOM)으로 300가정씩, 유튜브를 통해 2500~3000여 명이 접속했다. 이 밖에도 전세계 15개 국 20여 명의 선교사와 미자립교회 목회자 등이 온라인 화상을 통해 함께 참여했다.

새에덴교회
이번 기도회를 인도한 소강석 목사 ©새에덴교회

월요일(22일) 저녁에는 ‘교회세대 연결기도회’, 화요일(23일) 저녁에는 ‘수험생 축복 연결기도회’로 특별 순서가 마련됐고, 소강석 목사는 각 집회마다 라이브 영상 인터뷰와 댓글 나눔의 쌍방향 소통을 통해 온라인 접속자들이 소외되지 않고 현장에 함께하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 성도들의 예배 참여도를 높였다고 한다.

또한 교우기업과 병원에 입원해 있는 환우들을 찾아가 VR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예배의 공간을 초월해 전 교인과 세대가 초연결이 되는 진정한 하이퍼커넥션(Hyper-Connection)을 이렀다고 교회 측은 전했다.

새에덴교회는 “하이콘셉트, 하이터치의 ‘거룩한 초(超)연결 기도회’를 통해 또 한 번 창의적 발상의 영적 소통과 신앙 부흥의 역사를 만들어냈으며, 코로나19를 극복하는 영적 역설적 부족공동체, 거룩한 초연결 슈퍼처치를 이룰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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