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05회기 예장통합 에스라대각성기도회
제105회기 예장 통합 에스라대각성기도회가 열리던 모습 ©기독일보 DB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신정호 목사) 신임 사무총장직에 총 7명의 인사가 서류를 접수했다고 교단지인 한국기독공보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서류를 제출한 이들은 김종성 목사(주안대학원대학교 교수), 박명성 목사(전 세계선교부 본부선교사), 정병준 목사(서울장신대학교 교수), 남윤희 목사(실로암안과병원 홍보기획실장), 김상만 목사(수서교회 부목사), 백경천 목사(이삭의샘선교회 총무), 김보현 목사(총회 파송 영국 선교사, 이상 서류 도착순)다.

총회 직원직제 및 근무규정에 따르면, 사무총장은 총회 임원회의 제청으로 총회의 인준을 얻어 총회장이 임명하게 되어 있다고 한다. 이에 총회 임원회 소위원회는 사무총장 지원자들의 제출 서류를 심사한 뒤 후보를 추천, 총회 임원회에 보고하게 된다고.

소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후보들은 8월 12일 총회 임원회 시 자신의 비전과 영어 스피치 등의 인터뷰를 하게 되고, 이후 결과를 종합평가해 총회 임원회가 무기명 비밀투표로 총회 사무총장을 선임, 제106회 총회에 인준을 청원하게 된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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