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기쁨의교회
용인에 있는 기쁨의교회 전경 ©기쁨의교회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정 회복 간증 릴레이’ 이벤트를 펼친다.

교회는 “갈수록 소중한 가정이 파괴되어가는 요즘, 하나님께서는 말씀과 기도를 통해 깨어진 가정을 끊임없이 치유하고 회복하고 계신다”며 “특별히 코로나19로 인해 1년 이상 교회 모임과 예배가 이뤄지지 못하면서 성도들 사이에도 소식을 모르고 지나는 경우가 많았는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들 간의 따뜻한 소식들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것”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교회 측에 따르면 이 이벤트에 참여하는 성도들은 5월 한달 동안 교회에서 운영 중인 카페와 블로그(https://blog.naver.com/joyfulchurchkorea)에 변화된 간증을 글과 사진, 동영상으로 올릴 예정이다.

교회는 “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은 기쁨의교회에선 지금까지 수많은 가정이 구원받고, 부부와 부모, 자녀와 형제 관계 등이 회복되는 놀라운 은혜들이 있었다”며 “은혜는 나누면 나눌수록 커진다는 믿음의 원리에 따라 이번 가정의 달 이벤트는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정의호 담임목사는 “간증을 들어보면 하나님께서 가정의 치유와 회복에 얼마나 관심을 갖고 일하고 계시는가를 알 수 있다”면서 “가정의 달 5월, 말씀을 통해 가정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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