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교회
경남 목회자들이 화상을 통해 모임에 참여하고 있다. ©지구촌교회
지구촌교회
지구촌교회 최성은 목사가 경남 목회자 모임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다. ©지구촌교회

‘MET(Mission Explosion Team) 섬김사역: 블레싱 뱁티스트’를 통해 지역교회들을 섬겨온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올해는 경남지역을 중심으로 전국의 침례교단 교회들을 섬길 예정이다. 최근 블레싱 뱁티스트를 준비하는 경남 목회자 모임을 온라인으로 진행한 최성은 담임 목사는 참여한 지역교회들에게 목회의 본질을 강조하고 ‘포스트 코로나 3.8전략’을 나눴다. 또한 지역교회와 연대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도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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