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기부
©장민호 인스타그램

월드휴먼브리지는 ‘미스터트롯’ 톱7 출신 장민호가 선한트롯 식목일 기념 투표 1위를 기념하여 월드휴먼브리지(대표 김병삼)에 상금을 기부했다고 2일 전했다.

장민호가 총 51,468표로 획득한 이번 상금은 월드휴먼브리지 대경지부를 통해 경북 지역에 위치한 미혼모자 쉼터에 전해져 환경개선 사업에 쓰였다. 쉼터 관계자는 “식목일을 맞아 엄마와 아이가 함께 화단을 조성하는 활동을 진행할 계획”을 밝히며, “경제적인 상황으로 마음의 여유가 없는 미혼모자 가정의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데뷔 10년 차인 장민호는 3월 선한트롯 가왕전에서도 선한트롯가수에 선정되어 월드휴먼브리지에 소외 이웃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한 바 있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

#트롯트 #장민호 #미혼모가정 #월드휴먼브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