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05회기 예장통합 에스라대각성기도회
얼마 전 예장 통합 제105회기 에스라대각성기도회가 열리던 모습 ©기독일보 DB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신정호 목사)의 차기 목사 부총회장 선거는 2파전 내지 3파전으로 치러질 것으로 보인다.

이 교단 기관지인 한국기독공보는 곧 있을 봄 노회 소식을 전하면서 이번 봄 노회에서는 제106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 추대 결의도 진행된다고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미 지역 안배제에 따라 목사 부총회장 후보는 ‘중부·이북지역’, 장로 부총회장 후보는 ‘서울강남지역’의 예비후보자가 지난 2월 26일 후보 신청을 마친 상황이다.

이에 충청노회(노회장 유병헌 목사)는 오는 4월 12일 열리는 봄 노회에서 정헌교 목사(강서교회)를 부총회장 후보로 추대하고 결의할 예정이라고 한다. 평북노회(노회장 백인선 목사)는 이순창 목사(연신교회)와 전세광 목사(세상의빛교회)가 동시에 총회 부총회장 선거에 출마하기로 선언함에 따라 노회 내에서는 후보 단일화를 염두해 둔 경선과 두 후보자를 동시에 추천할 것인지에 대해 논의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이 매체는 전했다.

또 장로부총회장 예비 후보자들도 후보자 신청을 마쳤으며, 후보 추대에 관한 결의는 노회 개회 후에 구체적으로 다룰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보도에 따르면 제106회 총회 총대 선출이 진행되는 이번 봄 노회는 23일 전서노회를 시작으로 대부분의 노회가 4월 중순 중에 집중적으로 열릴 예정이며 5월 4일 순서노회를 끝으로 마무리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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