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보험 2015년 이후 적자로 돌아선다"
    현행 보험료율을 유지할 경우 고령화와 만성질환자 증가 추세만 반영해도 2015년 이후에는 건강보험재정이 적자로 돌아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0일 국민건강보험공단 현경래 건강보험정책연구원은 서울 마포구 건보공단에서 열린 '2014년도 제1차 건강보장정책 토론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 주커버그
    페이스북, 왓츠앱 인수…네이버 라인 '긴장'
    페이스북이 한화 17조원(160억 달러)을 쏟아 부어 북미 최대 모바일 메신저 '왓츠앱'을 집어 삼키면서 다시 한 번 모바일 메신저 시장의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네이버에서도 현재 시장의 급격한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보고 있지만 향후 페이스북이 어떤 새로운 서비스와 행보를 보일지 촉각을 곤두세우며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 오열하는 성도들
    비난은 내려놓고 기도해 주십시오
    이집트 폭탄 사건으로 인한 아픔이 채 가시지 않았지만, 교회를 비난하는 여론은 여전하다. SNS와 인터넷 뉴스 댓글에는 "성지에서 죽었으니 축하", "기독교는 세금도 안내면서 여행만 다닌다"라는 악의적인 비난의 글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는 희생자들과 유족을 두 번 죽이는 것이다. 이 때문에 한국교회 성도들은 이러한 비난에 휩쓸려서는 안 된다는 주문이 이어지고 있다. 비난에 동조하거나..
  • 1차 이산상봉 가족, 방북 교육
    이산상봉 후 남북관계 개선 기대감 고조
    우리측 이산가족 상봉대상자 82명이 20일 헤어졌던 북측 가족을 만나기 위해 북한 금강산으로 떠나면서 이번 상봉을 계기로 남북관계가 개선될 수 있을 것이란 기대 섞인 전망이 나오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김성근 국제남북국장은 이날 오전 KBS1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와 통화에서 "지난번 실무접촉에서도 합의를 했지만 이번 상봉..
  • 선행학습금지법 국회 본회의 '통과'
    국회는 20일 본회의를 열어 선행학습을 금지하는 내용을 담은 '공교육정상화촉진 및 선행교육규제 특별법'을 재석 206인 가운데 찬성 178표 기권 28표로 통과시켰다. 특별법은 이 법 공포후 6개월이 지난 후 시행되는 부칙에 따라 오는 8월말부터 적용된다...
  • 한교연
    한영훈 한교연 회장, 활발한 행보
    한국교회연합 한영훈 대표회장이 취임 이후 회원 교단과 언론사·방송사를 잇달아 방문하며 협력을 당부하는 등 활발한 행보를 펼치고 있다...
  • 박근혜
    朴대통령 "개인정보 규정 위반시 회사 문 닫도록 제재해야"
    박근혜 대통령은 20일 개인정보와 관련한 엄격한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이를 위반할 경우 회사 문까지 닫을 정도의 강력한 제재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또 대리점과 가맹점 등에 횡포를 부리는 행위에 대해서도 '발본색원(拔本塞源)'하고 공공기관의 개혁 저항세력에 대한 단호한 대응을 요청했다...
  • 사죄하는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 목사
    조용기 목사 집행유예…재판부 "사회복지 기여 참작"
    법원이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에게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벌금 50억원을 선고했다. 아들인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은 징역 3년 실형을 선고받고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3형사부(법관 조용현·김세용·김기춘)는 20일 오후 2시 이 사건 선고심에서 검찰의 공소사실을 대부분 인정해 이 같은 판결을 내렸다...
  • 씨티·대구銀 등 보험사에서 뒷돈 받았다가 무더기 징계
    한국씨티은행 등 금융사 10곳이 방카슈랑스(은행지점을 통한 보험상품 판매) 업무를 하면서 보험사로부터 부당한 금품을 수수한 것으로 드러나 금융당국의 제재를 받았다. 2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씨티·대구·부산·SC·신한은행 등 5개 은행 105개 지점과 삼성·동양·대우·미래에셋·대신 등 5개 증권사 27개 지점은 2011년 1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방카슈랑스 업무를 하면서 신한생명으로부터..
  • 강덕영
    강덕영유나이티드제약 대표, 세계 3대 인명사전 IBC 등재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강덕영 대표이사(사장)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에서 발간되는 '21세기 뛰어난 지식인 2000인(2000 Outstanding intellectuals of the 21st Century)' 2014년판에 20일 등재됐다...
  • 지난해 초중고교생 결핵환자 542명 발생
    지난해 전염성 결핵환자가 발생한 집단시설이 1200곳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작년 기준으로 결핵환자가 1명 이상 발생한 집단시설은 어린이집 및 유치원 49건, 초등학교 33건, 중학교 93건, 고등학교 300건, 대학교 290건 등 모두 1200곳 이었다. 초·중·고등학교의 경우 총 542명(잠정통계)의 전염성 결핵환자가 신고돼, 해당 426개 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