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희 교수
    에스더기도운동 이용희 교수, 안수 받고 목사의 길로
    에스더기도운동 대표 이용희 교수가 목사안수를 받았다. 이 교수는 28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 할렐루야교회(담임 김승욱 목사)에서 열린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카이캄, 연합회장 송용필 목사) 제51회 목사안수식에서 안수를 받고 목사의 길로 들어섰다...
  • 청주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이·취임 감사예배
    박선용 목사, 청주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취임
    청주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으로 박선용 목사(가경교회)가 취임했다. 재단법인 세계성시화운동본부와 충북성시화운동본부가 27일 오후 청주 가경교회에서 청주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 [사설] 전직 대통령의 북한 추종이 안타까운 이유
    지난 25일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4·27 판문점선언’ 7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문재인 전 대통령이 남북대화 재개를 주장했다. “다시 한반도 평화의 길로 나설 때”라며 “군사적 충돌의 위험을 피하기 위해 9·19 군사합의를 복원하는 것이 출발점”이라고 했다...
  •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봄 특새… 매일 1만여 성도들 기도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제23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특새)를 진행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이 기간 매일 오전 4시 이전 모든 자리가 찼다. 이렇게 매일 1만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기도했다고 한다...
  • 헌법재판소
    “헌재 파면 선고, 역사 법정에 맡기고 미래 위해 나아가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선고한 것에 대해 “법리적으로 납득하기 어렵고 국회 측의 주장에 손을 들어준 편파적 선고”라고 28일 논평을 통해 밝혔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헌재는 내란죄를 빼고 검찰 증거를 채택하고 피청구인 측이 제기한 ‘절차적 문제’를 모두 배척했다”며 “헌재는 국정을 운영하는 대통령의 절박한 고도의..
  • 조덕영 박사
    허성욱 시인의 ‘창조신앙 종말신앙’
    허성욱 시인은 경남 김해 生. 시조문학 1984년 겨울호에 "설화 초"로 등단한 후 <월포리 사설>, <멀미의 바다 위에 당신이 계십니다>, <생수를 찾아서>, <세월이 마주 웃는다> 등 4권의 시조집을 낸 시조시인이며, 부산문인협회와 부산크리스천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부산대 사범대 물리학과를 나와 성지고 교사로 근무(2013년 정년 은퇴)했다...
  • 한국기독교교육학회 2025 춘계학술대회 개최
    “인구절벽 시대, 교회 교육의 대안은?”
    한국기독교교육학회(회장 박은혜)가 26일 오전 경기도 안양시 소재 성결대학교에서 ‘인구절벽 시대 교회교육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2025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분과별 발표는 학교교육분과, 교육심리 및 상담, 교수학습, 교회교육분과, 평생교육분과 등 총 다섯 개의 분과별로 진행됐다. 발표에는 ▲조미숙 박사(건국대)가 ‘전공자율선택(무전공)제 담임제도 방안 연구: 비기독교대학에서 기..
  • 먼데이워십
    먼데이워십, 첫 싱글앨범 ‘REVIVE US(부흥케하소서)’ 발매
    먼데이워십이 첫 번째 싱글앨범인 ‘REVIVE US(부흥케하소서)’를 발매했다. 먼데이워십 예배인도자인 박장호 목사는 “진정한 부흥은 무엇보다 우리 내면을 주님께서 새롭게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에 “다시 우리 안에 회복이 일어나고 주님께서 새롭게 하심을 기대하며” 이번 곡을 썼다고...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
    대법원, 이재명 선거법 위반 사건 심리 속도… 대선 전 결론 가능성
    대법원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을 둘러싸고 집중 심리를 진행한 후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대법원 전원합의체(전합)가 조기 대선을 앞두고 판결을 서둘러 내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해지면서, 이르면 대선 후보 등록 마감일인 다음 달 11일 이전에 결론을 내릴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 지난 26일 서울 중구 매경미디어센터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통령 선거 제2차 경선 후보자 토론회에서 후보들이 토론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안철수, 한동훈, 김문수, 홍준표 후보. ⓒ뉴시스
    국민의힘 대선 경선 투표 돌입… 단일화 논의 속 후보별 전략 부각
    김문수 후보는 이날 서울 여의도 대하빌딩에 마련된 선거캠프에서 기자들과 만나, 한덕수 대행이 출마할 경우 신속하고 공정한 단일화를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 후보는 "경선 초반부터 일관되게 단일화를 주장해온 후보로서, 한 대행이 출마하면 즉시 찾아뵙고 단일화를 성사시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