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1982년 설립 후 현재까지 제110차 영성학술포럼을 진행한 가운데, 이 포럼에서 나온 논문들을 엮은 총서 제11권을 최근 출간했다. 총 5부로 구성된 이 총서에선 주로 17세기 영국의 청교도 신학자 존 오웬(John Owen, 1616-1683)의 영성을 다루고 있다... 
기감 정기연회 일제히 열려… 기독교 선교 140주년 기념
기독교대한감리회(김정석 감독회장)의 정기연회가 계속되고 있다. 국내 11개 연회들 중 이미 회의를 마친 곳도 있고 아직 진행중인 곳들도 있다. 연회에선 각종 행정과 사역 관련 보고들을 비롯해 목사안수 및 은퇴교역자 찬하식 등이 있다... 
NCCK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에 깊은 애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종생 목사, 이하 NCCK)가 가톨릭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에 애도를 표했다. NCCK는 최근 애도 메시지에서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사랑과 정의의 복음을 삶으로 살아내셨던 교황 프란치스코의 선종 소식을 접하며, 깊은 슬픔과 아쉬움을 금할 수 없다”며 “우리회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된 자매와 형제로서, 교황님의 선종으로 깊은 상실을 겪고 있을 세계 가톨릭 공.. 
제8회 세계여성지도자 호주시드니컨퍼런스 준비기도회 열려
기독여성신문(발행인 김미숙 목사)이 주최하고 세계여성지도자선교협의회(대표회장 김미숙 목사, 이하 세선협)가 주관하는 제8회 세계여성지도자 호주시드니컨퍼런스 준비기도회가 23일 오후 남서울비전교회(담임 최요한 목사)에서 개최됐다... 
무주 두길교회 구 예배당, 전북특별자치도 등록문화유산 지정
1954년, 김성녀 집사가 기증한 두길마을 중앙의 100평 대지 위에 지어진 이 예배당은 약 20평 규모의 5량 집 구조를 가진 전통 한옥 건축물이다. 한국전쟁의 혼란 속에서도 교인들이 손수 목재를 다듬고, 흙벽을 쌓고, 지붕을 얹어가며 건축을 완성한 것으로 전해지며, 그 과정 자체가 예배당에 깊은 역사적 의미를 부여한다... 
미국 법무부, 반기독교 편향 근절 위한 TF 회의 개최
미국 법무부가 연방정부 내 반기독교적 편향을 해소하기 위한 태스크포스(TF) 회의를 개최하고,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불이익을 당한 사례들을 집중 조명했다. 법무부는 4월 22일(현지시간), 팸 본디 장관 주재로 반기독교 편향 근절을 위한 TF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군, 북 GP 불능화 검증 결과 조작 정황
문재인 정부 시절인 2018년 남북 간 9·19 군사 합의 이행 과정에서 우리 군이 북한 감시초소(GP) 철수에 대한 검증 결과를 조작한 정황이 드러났다. 당시 군은 북한 GP의 핵심 시설이 그대로 남아 있음을 인지하고도 "불능화가 완료됐다"는 발표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설] ’자유‘ 내세우며 기독교 탄압 강화한 중국
중국 공산당이 5월 1일부터 기독교 탄압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의 새로운 규정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개정된 종교 관련 새 규정은 중국에 거주하는 ‘중국인이 아닌 사람’이 허가 없이 설교하거나, 선교하는 일체의 행위를 금하고 있어 중국 내에서 활동하는 선교사와 선교단체에 각별한 주의가 요청된다... 
G. 아울렌의 속죄론 연구에 대하여
초대 교회에는 속죄론 교리가 존재하지 않는다. 교부들은 주로 기독론과 삼위일체 교리에 관심을 두었다. 속죄론을 교리(敎理)로 언급한 이는 안셀무스(Anselmus, 1033-1109)이다. 그는 구원을 육체적인 것으로 생각하는 종전의 견해 대신에 죄책에서의 구원으로 보았다. 그는 하나님이 그리스도의 속죄 행위 대상이고, 하나님의 공의를.. 
복역 마친 날 거리로 나선 중국 복음 전도자 첸웬솅
중국 후난성 헝양시 출신의 거리 복음 전도자 첸웬솅(Chen Wensheng)이 19개월간의 복역을 마치고 지난 4월 2일 데산 교도소에서 석방됐다. '불법 집회 조직 및 자금 지원' 혐의로 수감됐던 그는 석방 당일, 곧바로 아내와 함께 거리로 나서 복음을 전파했다... 
국민의힘 대선 경선 2차전 돌입… 당심과 민심 향한 총력전 가열
김문수 후보는 이날 전문가 136명이 참여하는 싱크탱크 ‘김문수 정책연구원’을 출범시키며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조대연(고려대), 김경원(세종대), 김용호(전 인하대) 교수 등이 포함된 연구원은 김 후보의 정책과 공약 수립을 전담할 예정이다. 이들은 “총체적 위기에 직면한 대한민국을 바로잡을 검증된 리더는 김문수”라고 강조했다... 
민주당 대선 주자들 잇따라 전북 방문… 지역 맞춤 공약 발표에 이목 집중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들이 호남권 경선을 앞두고 전라북도를 연이어 방문하며 본격적인 지역 민심 공략에 나섰다. 이번 방문을 통해 각 후보들은 전북 현안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공약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돼 지역 유권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에 따르면, 김경수 후보가 지난 22일 가장 먼저 전북 전주를 방문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