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원호 목사의 영혼의 양식
    [최원호 목사의 영혼의 양식 11]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우리 인생은 수많은 선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우리는 끊임없이 선택합니다. 무엇을 먹을지, 누구를 만날지, 어떤 일에 집중할지, 어떤 말에 반응할지…. 모두 작아 보이지만, 그 선택들의 합이 결국 우리의 삶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특별히 신앙의 여정에서는 더 큰 선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할 것인가, 자신의 이해와 계획을 따를 것인가? 예배를 우선할 것..
  • 최원호 목사의 영혼의 양식
    [최원호 목사의 영혼의 양식 10] 이단의 영적 피싱에 넘어가지 않으려면
    우리는 ‘피싱(Phishing)’이라는 말을 뉴스나 지인들의 피해담을 통해 익숙하게 듣습니다. 이 단어는 원래 영어 ‘낚시질(Fishing)’에서 나온 말로, 사람의 마음과 욕망을 미끼 삼아 사기범들이 이메일이나 전화를 통해 계좌 정보와 재산을 순식간에 빼앗아 갑니다. 처음에는 의심하다가도 “혹시 내 계좌에 문제가 있나?” 하는 순간 두려움에 문이 열리고 속임수가 작동합니다. 보이스 피싱이 ..
  • 십일조의 복음
    <7월, 작가들의 말말말>
    십일조는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신다라는 사실을 삶 가운데서 경험한 사람들이 보이는 자연스러운 감사의 반응이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창 28:22)라는 서원은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경험하면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오는 보은(報恩)의 반응이다. 더욱이 야곱은 자신이 드린 십일조가 스스로 노력해서 얻은 것의 십분의 일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
  • 매미
    [영혼의 오아시스] 매미의 찬양
    무더운 여름의 열기 속 작고 까만 매미 한 마리가 창가 나뭇가지에 매달려 온몸으로 노래를 토해냅니다 강약을 타는 떨림의 선율은 슬픔을 머금은 빛깔로 가슴속에 조용히 강을 풀어 놓고..
  • 영국 배안호 선교사.
    바른 성경관과 세계관 가진 걸출한 지도자 나타나길
    두 사람은 정치가로서 이상과 꿈이 비슷했다. 나라를 바꾸는 것은 교육밖에 없음을 깨닫았다. 카이퍼 시대의 유럽은 좌파들의 세상이었다. 과학주의/인본주의적 세계관이 만연하였다. 좌파들은 자신의 입맛에 맞는 사상을 가진 자들을 기용하고 신본주의 학자들은 설 땅이 없었다. 국립대학교수들이 좌파적 사상이 주류였다. 오늘날의 대한민국의 모습을 떠올린다. 아브러함 카이퍼는 이런 시대적 흐름에 맞서 18..
  • 영화 &lt;킹 오브 킹스&gt;
    <킹 오브 킹스> 개봉 열흘 만에 50만 관객 돌파 ‘흥행’
    한국 제작진의 손에서 탄생한 <킹 오브 킹스>가 개봉 열흘 만에 국내 누적 관객 50만 명을 돌파하며 여름 극장가의 복병으로 떠올랐다. 지난 25일 기준으로,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 작품은 50만 2천 명을 넘어서며 흥행 곡선을 빠르게 그리고 있다. 이는 과거 흥행작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3D>와 유사한 속도이며, 지난해 유아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끈 <사랑의 하츄핑>과도 불..
  • 인앤아웃
    인앤아웃 버거 본사, 美 캘리포니아 지킨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에 본사를 둔 버거 체인점 인앤아웃 버거 사장인 린시 스나이더는 미 남동부 지역으로의 확장의 일환으로 테네시에 새로운 사무실을 열지만 본사를 그곳으로 이전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그는 최근 소셜 미디어에 올린 성명을 통해 ”인앤아웃 버거 본사는 이전하지 않는다. 볼드윈 파크 사무실 외에도 테네시주 프랭클린에 사무실을 개설하여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지만 캘리포니아를 떠나거나..
  • 배우 윤진
    배우 윤진, 집중호우 피해 현장 찾아 급식 봉사
    배우 윤진 씨가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경남 산청의 집중호우 피해 현장을 방문해 긴급구호 활동에 직접 참여한다고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이 25일 밝혔다. 배우 윤진 씨는 구세군 홍보대사로서 이번 방문 기간 동안 급식 봉사에 참여하고, 이재민과 복구 인력을 위로하며 나눔의 현장을 함께할 계획이다...
  • 호주 성공회 마크 쇼트 주교
    호주 성공회 신임 대주교에 복음주의자 마크 쇼트 주교 선출
    호주 성공회가 새 대주교(Primate)로 캔버라-굴번 교구의 마크 쇼트(Mark Short) 주교를 선출했다. 쇼트 주교는 11월 1일부터 공식 취임할 예정이며, 이는 1982년 이후 처음으로 복음주의 출신 주교가 호주 성공회 최고 지도자가 되는 사례다. 전직 언론인이자 복음주의 신자인 마크 쇼트 주교는 1996년 사제 서품을 받은 뒤 다양한 목회 및 행정 경력을 쌓아왔다. 그는 현재 애..
  • 멕시코
    멕시코시티 오순절 교단 신학교 및 교회 압수 조치 당해
    최근 멕시코시티에서 오순절 교단 산하 주요 신학교와 교회, 기독교 서점에 대한 대규모 보안 작전이 전격 실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멕시코 국가방위대(National Guard), 연방검찰청(FGR), 형사수사국(AIC) 소속 수십 명의 무장 요원이 사전 경고 없이 현장에 출동해 신학교 및 관련 시설을 강제 점거하고, 인원 퇴거 및 집기, 문서 등의 ..
  • 영국 빅벤
    美 보수 운동가 “젊은 남성들, 다시 교회로 돌아오고 있다”
    보수 성향 정치 운동가 찰리 커크(Charlie Kirk)가 최근 미국 전역에서 젊은 남성들이 교회와 기독교 신앙으로 돌아오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며, 이를 “아름다움에 대한 갈망”으로 설명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커크는 최근 터커 칼슨(Tucker Carlson)과의 인터뷰에서 “요즘 미국에서 나타나는 매우 긍정적인 흐름 중 하나는 젊은 남성들이 다시 교회에 가기 시..
  • 광복 80돌 맞아 인왕산 하와이한인독립교회 보존 학술세미나 개최
    “민족의 아픔과 희망 서린 ‘하와이한인독립교회’ 보존해야”
    이승만하와이한인독립교회(서울)보존추진단(단장 최은경 목사)은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광복80돌 서울 인왕산 하와이한인독립교회 보존 어디까지 왔나? <정전협정 담화문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왕산하와이환희교회, 고려대 4.18우남포럼, 아트플렛폼이 공동 주최했다. 행사는 1부 순서로 식전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박준영 목사(AG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