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호 참사 당시 NSC는 회의로 상황파악 못해 (종합)
    국회 세월호 침몰사고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10일 국가정보원을 상대로 비공개기관보고를 받았다. 이 과정에서 세월호 참사 당시 안보 분야 컨트롤타워인 국가안전보장회의(NSC) 회의를 열고 있었으나 사고 소식이 제대로 전파되지 않아 관련 대책을 논의하지 못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 김희정
    김희정 장관 후보자, 동성애 찬성하는 듯한 발언 논란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동성애에 대한 입장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지난 8일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김재연 통합진보당 의원이 본인이 상정한 차별금지법 이 '성적지향이 포함된 차별금지법'에 대한 질문에 "'성소수자에 대한 차별이 없어야 한다'는 국가인권위원회법에 정신을 적극적으로 존중하고 여성가족부도 거기에 따라야 한다고 본다"고 답변..
  • 김명수 사퇴 외치는 교원단체들
    보수성향의 한국교원단체총연맹(교총)과 진보송향의 한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가 한목소리로 김명수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철회를 요구했다. 교원단체들은 인사청문회에서 보여준 김 후보자의 장관으로서의 자질 여부를 지적하며 인사추천 과정을 개혁해야한다고 주장했다...
  • 코스피지수, 개인,외인 매수에 2002.84로 소폭 상승
    코스피지수가 개인과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소폭상승했다. 코스닥도 12일째 상승행진을 벌였고 원달러환율소 소폭 상승했다. 10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보다 2.34포인트(0.12%) 오른 2002.84에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전날보다 5000만주 가량 증가한 3억2382만주를 기록했다. 금융투자, 연기금 등을 중심으로 한 기관투자자는 2456억원 매도 우위를 기록한 반면 외국인과 개인..
  • '두고보자' 청문회를 넘어서야
    인사청문회가 오늘부터 4일간 장관후보자 8명을 대상으로 한 청문회가 시작된다. 이와 관련하여 6일 <바른사회시민회의>는 지난 정부들의 인사청문회 분석보고서를 발표했다. 그 주요 내용은 공직후보자 역량-자질 검증이라는 청문회 본연의 역할은 뒷전이고, 인사청문회를 점점 '청문쇼'로 만들고 있으며 후보자를 '끌어내리기'(야당)와 '감싸기'(여당) 대결장으로 변질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 탈북대학생, 세계 경제의 흐름을 배우며 통일한국을 생각한다
    사단법인 북한인권시민연합(이사장 윤현)은 제9회 탈북대학생 리더십 캠프를 미국의 카슴재단(KASM, Korean American Sharing Movement. 이사장 나승희)과 함께 7월 3일부터 24일까지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한다. 워싱턴에서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교육이다...
  • 명지병원
    명지병원, 무료 정신건강교실 마련
    명지병원(병원장 김세철)은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한 정신건강 향상을 위해 일반인 대상의 무료 정기 정신건강교실을 마련한다...
  • 새 한교연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한교연, "김희정 장관 후보자 경솔한 발언 철회하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이하 한교연)이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8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통진당 김재연 의원이 "차별금지법에는 성적지향 차별금지가 포함됐는데 이에 대한 후보자의 입장은 무엇인가"라고..
  • 전용태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청문회 답변 즉각 철회되어야"
    먼저 전용태 변호사는 "동성애 소수자 (인권)보호와 동성애 행위 합법화 정상화는 전혀 별개의 문제"라고 했다. 그는 "동성애 소수자 또는 동성애 소수자의 인권은 보호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예컨대, 동성애자라는 이유만으로, 취업에 불합리하게 제약되어서는 안 된다"며 "동성애자라 해서 공개적으로 비난하는 등 명예를 훼손해서도 안 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