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대표회장 유만석 목사)가 주최한 제6회 '장로교의 날' 대회가 1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경기장 올림픽홀에서 열린 가운데 '한국장로교회의 하나됨'을 선언했다. 이날 모인 선도들과 각 장로교단 지도자들이 함께 한국장로교회의 하나됨과 한국교회를 위해 뜨겝게 기도했다... 
한국 인구경쟁력, 2030년엔 29개국 중 21위
우리나라의 인구경쟁력이 16년 뒤에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하위권에 속할 것으로 전망됐다. 산업연구원이 11일 발표한 '인구경쟁력의 국제 비교와 정책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인구경쟁력 순위는 OECD 29개 회원국가운데 2010년 17위(0.380)에서 2020년에 16위(0.460)로 올라서겠지만, 다시 2030년에는 21위(0.414)로 추락한다. 인.. 
[장로교의 날] 손잡은 예장 '통합과 합동'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대표회장 유만석 목사)가 주최한 제6회 '장로교의 날' 대회가 1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경기장 올림픽홀에서 열린 가운데 모처럼 공식석상에 오른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안명환(사진 왼쪽) 총회장과 통합 김동엽 총회장이 손을 맞잡고 있다... 
7.30 재보선 새정치민주연합 14개 선거구 공천 완료
새정치민주연합은 10일 신청자가 없어 공천을 못한 울산남을을 제외한 14개 선거구의 7.30 국회의원 재보선 후보 공천을 완료했다. 이날 새정치연합은 서산.태안 국회의원 재보선 후보로 조한기 지역위원장을 공천했다. 조 위원장은 이미 공천됐으나 여론조사 과정에서 불공정행위가 있었다는 정황이 포착돼 3% 패널티를 받은 상태에서 다시 열린 국민여론조사 경선에 나서 다시 공천됐다. 조 지역위원.. 
朴대통령, 김명수.정성근 임명 재고하나?
박근혜 대통령이 김명수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와 정성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에 대한 재고를 검토한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박근혜 대통령의 초청으로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함께 회동에 참석한 박영선 새정침니주연합 원내대표는 김 후보와 정 후보에 대한 임명재고를 박 대통령에게 요청했다. 이에 박 대통령은 박 대통령은 "잘 알겠다. 참고하겠다"고 답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 [11일 날씨] 불볕 더위
11일 전국이 맑은 가운데 불볕 더위가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28∼35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특히 대구 낮 최고기온은 35도가 될 것으로 보이고, 제주도와 남부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전국 낮 기온은 모두 30도를 넘을 예정이다. 다만 남부지방은 오전 한 때 구름이, 제주도는 하루종일 구름이 낄 것으로 보인다... [11일 기독교 소사] 기하성, NCC 가입 외
한국기독교장로회 교회와 사회위원회, 7·4 남북 공동 성명의 내용과 배경을 검토한 후 교회의 견해를 밝히는 '7·4남북 공동 성명에 대한 성명서' 발표, 이 성명은 통일 논의의 공개화, 사회 혁신을 통한 통일 기반 형성 등을 주장...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 사랑은 놀라운 힘이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의 사랑은 놀라운 힘이 있고, 그 사랑 안에 진리가 있습니다. 저의 이름을 불러주옵소서. 주님 앞에 특별한 존재로 서기 원합니다... 
[장로교의 날] 축사 전하는 기성 이신웅 총회장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대표회장 유만석 목사)가 주최한 제6회 '장로교의 날' 대회가 1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경기장 올림픽홀에서 열린 가운데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이신웅 총회장이 축사를 전하고 있다... 
[장로교의 날] 축사하는 기감 전용재 감독회장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대표회장 유만석 목사)가 주최한 제6회 '장로교의 날' 대회가 1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경기장 올림픽홀에서 열린 가운데 기독교대한감리회 전용재 감독회장은 ""한국교회가 분열에 분열을 거듭하고 있다"며 "오늘 이 자리에서 장로교 뿐만 아니라 감리교회를 비롯한 모든 교회들이 서로 하나되길 원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장로교의 날] 축사하는 박원순 서울시장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대표회장 유만석 목사)가 주최한 제6회 '장로교의 날' 대회가 1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경기장 올림픽홀에서 열린 가운데 박원순 서울시장이 축사를 전하고 있다... 
연규홍 원장 "교회는 그 시대를 책임지고 있는 공동체"
"Everything is politic. Politics is not everything - 모든 것은 정치적이지만, 정치적인 것이 모든 것은 아니다" 10일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원장실에서 만난 연규홍 원장은 기독교인의 정치참여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전하며 이 것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말 중 하나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좌파도 우파도 아니고, 통전적으로 보는 위파다"..
















